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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즈커크] 히트 사이클의 온도 커크의 쿼터 앞에 도착한 본즈는 잠시 멈췄다. 이곳에 들어가면 커크가 있을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호의 함장인 커크, 그러나 자신을 만날 때는 다만 오메가일 뿐이다. 온 몸이 달아올라 있는 오메가. 자신을 생각하며 언제 올지 기다리고 있는 오메가. 그렇게 본즈가 서서 생각에 잠겨 있는 순간 쿼터 문이 열렸다. “왔으면 들어와야...
[본즈커크] 히트 사이클의 온도 아직 엔터프라이즈 호는 이번에 탐사를 시작한 행성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 아직 탐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발달된 문명이나 생명체가 없다는 보고서를 이미 작성해 뒀지만, 그 외에 이 행성에 대한 자료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다. 엔터프라이즈 호의 여러 대원들이 순서대로 나가 여러 가지를 조금씩 가져왔다. 그 ...
[본즈커크] 히트 사이클의 온도 본즈는 그 후부터 근무 시간 중 비는 시간을 이용해 연구를 시작했다. 그 연구는 오직 본즈만이 어떤 연구인지 알았다. 다른 어떤 누구에게도 본즈는 입을 열지 않았다. 그가 연구를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았다. 히트사이클이란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물론 그 주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만약 이번에 커크가 약을 먹었다면 히트사이클은 ...
[본즈커크] 히트 사이클의 온도 제1장 오랜만에 쿼터에서 혼자 쉬고 있었던 본즈는 커뮤니케이터가 울려 손을 뻗었다. “……?” 본즈에게 연락한 사람은 제임스 T. 커크였다. 이 시간에 연락할 사람은 아닌데. 그렇지만 무슨 급한 일이라도 생긴 걸까, 라고 생각한 본즈는 버튼을 눌렀다. “짐?” “본즈…….” 말꼬리를 흐리는 그의 입에서 뭔가가 잘못됐다는 것을...
2012년 쯤에 원고 안 풀릴 때 그냥 애들 대사만 쓰려고 죽 늘어놨던 이야기 같은데 너무 웃겨서 올려봅니다. 황흑 너무 보고 싶어서 읽었던 동인지들 뒤적뒤적 하는 인생이었는데 이젠 그것도 다 읽어서 제 하드나 뒤지고 있네요.............허허허허......... 쿠로코: 키세 군, 저 좀 잠깐 봐주세요.키세: 네? 왜요?쿠로코: 키세 군은 제가 안...
· MEMO http://posty.pe/14mhyt (무제) http://posty.pe/5li6og (아이스크림데이트) : 현재 삭제되었습니다. 네 데미랑 딕이 뽀뽀합니다.(내용 끝) 데미딕 연애해!! 뻐뻐해!! 떡쳐!!(미침(철컹철컹 눈을 떴다. 목 뒤로 땀이 흘러내리고 데미안은 욕을 씹었다. 새벽 세 시, 조금 더 자도 괜찮은 시간이었지만 데미안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Prologue “자기야.” “…….” 안 그래도 새파란 눈동자라 조금만 흘겨보아도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조각 같은 얼굴을 가진 엘뤼엔은 싸늘한 표정으로 옆에서 앵앵거리는 남자를 쳐다보았다. 그런 표정에는 굴하지 않는다는 듯 해사하게 웃어 보이며 카노스는 유혹하는 것 같은 붉은 입술로 입 모양으로 버끔거리면서 말을 건넸다. 자,기,는,나,사,랑,해?...
· Slow · Criminal Minds· Derek Morgan/Aaron Hotchner· Short· G·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DATE20100309TUE· MEMO 이 두 사람은 이런 거 진짜 보고 싶은. "하치" 사무실 문이 열리고, 모건이 목만 들이밀어 부른다. 고개를 들어 본 모건의 그 얼...
어느 화창한 오후. 두 다리를 쭉 뻗고 있던 남자는 물고 있던 막대사탕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건너편 책상에 앉아 열심히 컴퓨터를 두드리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막대사탕을 물고 있던 남자, 신류하는 컴퓨터를 두드리는 찬호에게 다가섰다. “칵테일 좋아해?” 갑작스런 류하의 질문에 찬호는 그의 쪽으로 돌아보지도 않고 대답했다. “업무 중에는 외적인 얘기 하지...
화창한 오후의 어느 날, 신류하의 사무실에 들어선 송찬호는 한숨을 쉬었다. 지점장이란 사람의 사무실이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찬호는 언짢은 표정으로 혀를 차며 소파에 누워있는 류하를 불렀다. “지점장님. 주임 송찬호입니다.” “무슨 일이야?” 류하는 얼굴 위에 있던 만화책을 내리면서 물었다. 찬호는 다시 한숨을 쉬었다. “2시에 미팅입니다. 설마 잊으신 건 ...
뭐 올릴 때마다 주의사항이 많네요! 하하 ⊙▽⊙ 제게는 마귀가 붙어있어요 AU마귀가......... 맨날 AU만 열심히 쓰는 거 같다 어쩌면 좋지. 작년쯤 트위터에 후궁견환전 AU+오메가버스로 적ts흑 + 황흑 이라는 말도 안 되는 물건을 쓴 적이 있는데 그때 올렸던 거 정리하고 살 좀 더 붙였습니다. 황흑 부분은 뭐.. 얘네는 정리할게 더 많아서 일단 이...
깜깜하다기보다는 흐릿한 밤이었다. 아침까지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며 떠든 뉴스의 설레발에도 구름만 가득 낄 뿐 물방울 하나 떨어지지 않았다. 조용한 하늘과 달리 사람들은 두셋씩만 모여있어도 시끌시끌했다. 혼자 거리를 걷는 사람도 한 손에는 봉투를 가득 든 채 밝은 목소리로 통화 중이었다. 바쁘게 움직이는 인파 사이로 하늘만큼 적막한 놀이터가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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