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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처음 만화원고형식 해봤는데.. 역시나 힘드네요 저는 포기가빠른사람^^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위 그림과 이어지지않아요!
* 소설은 허구의 세계이며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부엌에 가서 물을 떠온 지용이 여주에게 건네준다. "마셔." "감사합니다..." 물도 조심스럽게 마신 여주는 다 마신듯 지용의 눈치를 살피다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데... "..저..선배님,..아까는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알아. 그래서 방금 혼난거야." "예...시정하겠습니다....
* jelly = shortening the word "jealous" 엘랑블리제 소년 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우수한 인재들은 우수한 환경에서 공부해야 합니다.전원 기숙사 배정, 2인 1실, 승마,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체육 활동, 체계적인 생활지도 교사들의 관리 체계, 졸업생들의 뛰어난 진학 실적을 자랑하는 저희 엘랑블리제는 오는 9월, 56기 ...
우장훈이 갈 데가 없긴 왜 없어.
+사진찍기 전
오랜만의 훈션..작년 봄에 썼던 것. 훈이랑 수현이 가볍게 한 잔 하고 밤공기를 느끼며 같이 걷는데 살랑이는 봄바람에 작은 벚꽃잎들이 흩날려 훈과 수현 앞에도 떨어짐. 둘다 우와아-하며 자기 앞에 흩날리는 꽃잎을 잡아보려고 손바닥을 이리저리 뻗다가 서로 손이 스치듯 부딪혔을 때에야 멈췄어. 수현이 훈에게 웃으며 말했어. - 우리가 그래도 아직 낭만이 있다 ...
간호사 데스크에 서서 차트를 읽던 레지던트 하나가 문득 눈에 보이는 피곤한 이지훈과 그런 그에게 치대는 권순영의 장난스러운 모습에 의아함을 던진다. 두 분은 언제부터 친하셨어요? 이지훈은 피곤한 얼굴을 지우지도 않고 몰라, 기억 안나. 하고 퉁명스럽게 답한다. 친하지도 않은데 괜한 걸 물어서 기분이 안 좋아지셨나, 하는 마음에 머쓱해진 레지던트는 제 뒷통수...
- 민규야 - 응? - 너 나 왜 좋아해? - 네? 그걸 왜 물어봐요 당연히 - ... - 그냥 너라서 좋은데?
탁, 하고 잠경위가 거의 점심시간이 끝나갈 때쯤 사무실 한구석에 놓여있던 화이트보드를 손바닥으로 쳤다. 갑자기 난 작지도, 크지도 않지만 충분한 이목을 끌 정도의 소리에 모두가 잠경위를 돌아보았다. "최근, 우리 수사반이 라경장에게만 의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건 또 무슨 소리람? 라경장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손가락으로 가리켰고 서류더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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