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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미불명의 글이라 첫번째 전력 참여에 의의 둡니다ㅠ *짧막한 의미불명(강조) 글 "태원아, 나 좀 씻겨줄래?" 그렇게 말하는 성현제가 지쳐 보여서, 그 모습에 보기 드물다는 생각보다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송태원은 별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했다. 송태원이 목욕을 준비하는 동안 성현제는 그의 어깨에 매달려 있었다. 매달릴 힘은...
- 커미션 샘플로 활용하기 위해 도도님께 리퀘스트 받은 현제태원입니다. - 리퀘스트 내용 : 성현제가 송태원한테 한번만하자고 계속 치근덕거려서 송태원 질색하고 도망다니는데 사실은 둘다 쌍방짝사랑인게 보고싶습니다 ´///`*)성은 함만하고 미련 버리려드는거고 송은 내가 좋아하는거 알고 엿먹이는 건가 싶어서 화나는 그런거요! - 공백 미포함 3,836자 - 리...
온 세상을 적실 듯 비가 내린다. 한유진은 가만히 침대에 누워 중얼거렸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습한 방 안은 비에 젖은 것처럼 축축했고 덮고 있는 이불은 피부에 스칠 때마다 찝찝하게 몸에 들러붙었다. 이런 날에 밖에 나가기라도 해야 한다면 한유진은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오늘은 평일 아침이었고 그는 성실한...
0편에 미처 못 적었는데 다리를 저는 유진이가 나옵니다. 어쩌다 그랬나 디테일한 서술도 나오니 힘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1. “인생에는 단 한 번의 기회라는 게 있어. 그걸 놓치면 두 번은 없다고 생각해야 돼.” 스윽, 스윽. 두부 자르듯 부드러운 칼질 두 번 만에 돼지 앞다리의 관절부를 꺾으며 푸줏간 주인은 또 설교를 시작했다. 오늘로 몇 번째더라. 천...
트윗링크 : https://twitter.com/Greenflower_/status/1104456796725424128?ref_src=twcamp%5Ecopy%7Ctwsrc%5Eandroid%7Ctwgr%5Ecopy%7Ctwcon%5E7090%7Ctwterm%5E3 연예인 현제랑 팬인 유진으로 현제 이벤마다 광탈당하는 유진이 보고싶다(어제 부스 신청 0초컷...
아무래도 성현제는 살아 있는 식물도감 겸 통역기였던 모양이다. 이건 밀가루, 캔 스프, 메이플 시럽, 토마토 퓨레 캔, 파프리카 올리브 절임. 호오, 제법 괜찮은 발사믹이 있군. 남자의 목소리를 BGM삼아 유진이 멍하니 생각했다. 음. 편하긴 하네. 온통 꼬부랑 글씨인 탓에 뭔지 몰라 적당히 방치해 두었던 식료품실의 물건들이 착착 정리되는 과정은 마치 마술...
“여기서 내려드리면 될까요?” 기사는 그런 말과 함께 눈을 살짝 돌려 뒷자리에 앉아 아무 말 없이 그저 대본만을 묵묵히 바라보는 그 남자를 살짝 바라보았다. 언제 봐도 잘생기셨다니까, 같은 일상적인 생각 한 번 특유의 회색 머리카락에 익숙함을 다시 한 번. 그런 생각을 하며 5초 정도가 지나자 그 남자의 목소리가 귀를 울렸다. “그래, 수고했네.” 그렇게 ...
* 내스급 현제유진 오메가버스AU물 입니다. * 우성알파 성현제 X 열성오메가 한유진 * 야매로 진행되는 이야기이기에 정재계 쪽 생태계와는 다소 다르게 이야기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세요. * 수정 전의 내용으로, 마지막 수정 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체, 분위기를 중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7/29 샘플 추가되었습니다....
아니,이런생활 괜찮다는거 다 취소다 성현제와 동거 4일째. 유현아,보고싶어. "브아우으와앗!!!" 성현제가 무슨 인형 만지듯 볼을 양손에 잡고 한껏 주물주물과 늘어뜨리기를 하며 어린아이마냥 활짝 웃고있다. 내가 작아진거지,인형이 된게 아니거든요? 이양반아! "브우으웁!!" "하하,너무 귀엽다네,유진군. 고작 S급의 심장을 공격할정도로 말이야." "므야아앍!...
「 미안해요 허니! ㅠㅡㅠ」 "뭐?" 신입의 말을 이해하기도 전에 펑, 뿌연 연기가 날 감싸더니, "..?이게 뭐야..!!!? 야,신입!!!!!!!!!!" 미니미니 쿠키를 먹지도 않았는데 미니미니쿠키 먹은것마냥 조그만해 졌잖아!!! 게다가 이 꼬리랑 귀는 또 뭐고! 「 던전오류인것같아요 허니ㅠㅡㅠ 일주일정도 있으면 다시 돌아올수있도록 해줄게요ㅠㅠ」 눈앞에 ...
보름달이 뜬 밤에는 깊은 숲도 걸을 만하다. 우거진 나뭇가지로 새어 들어온 빛은 이정표처럼 바닥에 흩뿌려졌다. 품에 작은 동물을 안은 한유진은 말없이 빛을 따라 걸었다. 날 때부터 함께였던 것처럼 소중히 안고 있지만 한유진은 어린 짐승에게 이름도 붙여주지 않았다. 곧 헤어질 사이였기 때문이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다. ‘절대로’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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