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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제 글을 전혀 모르다가 갑작스런 폭풍 업뎃에 이게 뭐지 하고 오신 여러분들도 반갑습니다. 매그놀리아는 제가 한달 전에 완결내고 덮은 글입니다. 여전히 코로롱은 종식되지 않았고 저는 아직 무대가 없군요. 요즘 공연계가 처참합니다. 오랜만에 마음도 뒤숭숭하고 해서 제가 만들어뒀던 텍파를 꺼내 읽어봤는데 되게 음 이거 쓸 때 진짜 행복했구...
예화 꽃이 피었습니다! 🐾 활발한 다정한 애교넘치는 살가운 어리광부리는 해맑은 착한 🐾 탈색한 탓에 부시시한 머리칼, 귀 이곳저곳 뚫린 자국.🐾 데뷔 3년차 8인조 보이그룹 아리아 막내. 이름 알려진 1군 아이돌은 아니지만 나름 중소소속사 아이돌 치고는 성공했다는 평을 듣는 중. 🐾 꽃의 요정(...)이다. 아리아는 뭐... 요정의 모임으로 물 불 꽃(왜 ...
"안녕하세요, 네트워크에서 출장 나왔습니다." 띵동 띵동, 초인종 소리에 남자가 문을 열었다. 남자의 눈에 검은 양복을 입은 남성 넷이 들어왔다. 이국적으로 생긴 네 명의 남성들 사이에서 생글생글 미소를 지은 남성이 말했다. 잠깐 들어가도 될까요? "아... 예..." "감사합니다. 친절하시네요!" 멍하게 그를 바라보던 남자가 얼떨결에 현관문을 열어주자 그...
안녕하세요, 사건의 지평선입니다. 먼저, 그동안 월간재맠을 제때 업데이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최근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있어, 해당 건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구독해주시는 분들께 미리 고지해두었어야하는데 생각이 미처 미치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8-9월분은 금월 중에 10월분과 함께 올라올 예정입니다. 제때 업데이트 되지 않은 연재분에...
북적거리는 시장통. 가지각색의 머리색과 눈 색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무언가를 사고파는 시장 안에서 언제나 방앗간 앞에 서 있는 한 청년에게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유진이에요. 최근에 북쪽 국경 쪽에서 마수가 많이 출몰한다지요? 제 동생이 거기서 일하는데 걱정이에요. 혹시 이 편지를 건네주실 수 있을까요?” 남자가 말을 ...
1. 주술회전 정발도 됐고 애니화도 됐다. 너무 기쁘다. 정발 소식 듣자마자 구매했다. 기다려진다. 많은 사람들이 주술회전을 알게 되어 정발 꼬박꼬박 나오면 좋겠다. 2. 나루토 생일이 지났다. 카카시 생일 소설 2편을 나루토 생일에 올리려고 했는데 개뿔. 3. 바쁜 거 좀 끝나면 언젠가 다시 무언가 쓸 기력이 생기겠지. 4. 그림 연습 꼬박꼬박 한다는 것...
안녕하세요! chomung이라고 합니다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항상 기쁠 것 같고요 최대한 많은 내용들을 업로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잡식러지만 기본적으로 망선&브윈 위주입니다. 그러니까 아시는 분들만 접해주세요^^ 부족하지만 나름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댓글과 하트로 응원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하게 ...
퇴고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적는 바람에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러블리퍼블리 저는 빠부리도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한 열 글자 정도 흰색 글씨인데 보셔도 무방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퍼블리 셔 그것이 내 이름이다 퍼블리, 퍼블리, 퍼블리퍼블리퍼블리. 보모님도 퍼블리 아니카도 퍼블리 우리 아빠도 퍼블리 늘 퍼블리라고 불리던 나를 셔 가문의 장...
이글은 소파에 기댄 채, 미간을 찌푸렸다. 비딱하게 기운 그의 고개만큼이나 비딱하게 기운 통신기가, 그 손에 들려있었다. 톡, 톡톡. 인공적인 빛을 내는 작고 네모난 화면 위로 움직이는 그의 손끝을 따라 문장이 만들어지고. 사진이 선택되었으며 이모티콘이 덧붙었다. 하트, 하트, 하트 더미. 제법 사랑스러운 모양들로 메시지를 완성한 이글은 그것과는 전연 다른...
... ... "크큭..." 방문을 열기 전인데도 느껴지는 광기에 문을 열기가 무서워졌다. "거기, 밖에 계신 분. 밖에서 알짱거리고 있는거 이미 알고 있었으니 들어오시죠?" 온몸으로 광기를 뿜는 광기인 치고는 꽤나 정중한 치트의 목소리. 하지만 그가 고개를 들자 중2병이 아닐 것이라는 내 추측이 망상이 되어버렸다. "결국엔 들어올 거면서, 뭐하러 밖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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