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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오빠들의 보살핌 덕인지 그후로는 한번 깨지 않고 푹 잠에 들었다. 내가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창가에 햇빛이 들어와 침실이 밝아있었지. 부스스 일어나 협탁에 있던 안경을 쓰자, 방 한 켠 벽에 걸려있는 시계의 숫자가 보인다. 10시 30분. 다들 나갔겠네 생각하며 터덜터덜 방문을 열고 나왔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물을 마시는 도혁 오빠와 마주쳤다. 왜 오...
오전 아홉 시가 되면 알람이 울린다. 요즘 자주 듣는 팝송으로 설정되어 있다. 도입부 멜로디가 끝나기도 전에 종료 버튼을 누른 은재희가 비편재의 품에서 슬쩍 고개를 들고 몸을 물려서는 기지개를 쭈욱 켠다. 팔 월 말을 향해 가고 있는 이맘때는 아직 덥다. 낮 동안의 최고 기온은 삼십 도를 웃돈다. 그 와중에도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자게 되는 걸 보면 권태기라...
이 글은 제가 최근 들어 머릿속에 떠오른 장면들을 *대사체, 대본체*로 옮긴 글입니다. 이런 경험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용기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소설이 아닙니다. 글의 ㄱ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장인물에 대한 프로필, 기본정보는 행복을 주는 하나 본편에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 부족한 ...
하루는 그 작자가 싫었다. 그 작자라고 함은 단연 하랑을 말했다. 원활한 회사 생활을 괴롭히는 존재들이라면 열 손가락으로 꼽기는 부족할 지경인데, 어째서 '단연' 하랑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면 그가 당장 점심시간에도 당당히 하루의 옆자리를 꿰차고 있던 탓이다. 고된 업무를 마친 뒤였음에도 밥맛이 영 돌지 않았던 것은 필시 제 옆에 앉아 있는 한가한 차사 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최수연, 너 괜찮아?”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저도 모르게 손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울음이 터져 나오려는 숨을 손으로 간신히 막았다. 그래, 놀랄 수 있어. 가까운 누군가가, 친구라도 아프다는 소식을 들으면- “ 너, 괜찮아?” 저의 눈을 마주하는 투명하고 까만 눈동자를 마주하고선 그대로 손에 얼굴을 묻었다. 어떤...
밤 사이에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을 보고 기함하는 치하루다. 어제 기억을 떠올려보면 밥을 먹고 너무 맛있고 나른해서 그만 졸아버렸고 그때 또 수인화를 한거냐며 미친거 아니야며 자신의 머리를 쥐어 뜯는다. 록키가 자신을 안아서 여기까지 데려다 줬다는 것도 어렴풋이 기억난다. 따뜻했던 록키의 손이 자신을 ...
수상한 이웃 하이타니(5) '🎶🎵-' '🎶🎵-' '🎶🎵-' 알람을 끌 기력도 없다... 왜 이럴 때만 나의 뇌는 잘 돌아가는지, 밤새 그들의 사랑놀음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미칠 지경이었다. 저 사람들 얼굴을 어떻게 봐.. -"하.... 인생 망했어.." 인생이 망할지언정 출근은 해야 된다...평소보다 더 지옥길 가는 얼굴로 집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
신경 쓰이는 게 당연했다. 하루의 행동, 말, 어느 순간에는 가슴이 두근거렸고, 어느 순간에는 잠시 상상에 빠져있을 때도 있었다. 그 상상의 전부는 하루와 했던 키스나 애무였고, 그럴 때면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갛게 달아올랐다. 지금도 수경은 하루의 손가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꿈에서, 자위에서 수경이 느꼈던 차갑지만, 부드러운 그 손이었다. ...
안녕하세요.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오늘 종일 사이트만 만지고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시는 분들께서는 이미 아시겠지만, 지능 지수는 워드 50개가 등록될 때마다 1씩 오르는 기능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힘내어 방금! 워드 50개를 채웠고, 드디어 지능 지수가 올랐습니다. 지능 지수는 “사직서 N 장째”로 표시됩니다. 특정 워드에 진입하신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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