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우울한 일들은 한꺼번에 닥치기 마련이다.그 날의 학연이 그랬다. 뭘 기억나게 해 준다는 건진 모르겠지만,암만 생각해도 제 이름을 안다는 이 남자를 모른체 할 수가 없어 학연은 일단 따라오라고 했다.학연이 그토록 차가운 사람이라 해도 일단 이 겨울에 후드 하나만 걸친 나사빠진 사람을 모른 체 할 정도로 냉혈한은 아니었으니까. 집으로 걸어오는 동안 재환은 제 ...
지금도 늦지 않았어. 나랑 같이 갈래? 동심이라고는 아예 결여되어 태어난 듯 했던 그 교수도,너도 당신들도 나도 피어나는 뭉게구름에,파스텔톤의 풍선들에 가슴 설렜던 적 기억하고 있을까. "학연아!" 학연은 제 귀를 의심하며 뒤를 돌아봤다.이 파리의 거리 한복판에서 익숙한 모국어,그것도 근 10여년 간 불렸던 적 없는 제 본명을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으니까...
순수 혈통의 뱀파이어라는 토니 스타크. 알고 있다. 엄청 유명하니까. 애초에 순수 혈통이 많은 것도 아니고. 스타크 가는 TV에도 자주 나오니까 모르는 사람이 더 이상할지도. 순수 혈통에 잘생겼고 말도 잘해서 많은 여자들이 피를 주겠다고 줄을 선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 소문은 진짜인거 같군. 음? 어떻게 아냐고? 지금 그 토니 스타크가 여자들을 잔뜩 이끌고...
무비 어스파2 AU 해리X피터 전의 글 G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그저 단편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해리 오스본은 종종 이런 낯간지러운 수식어가 따라 붙곤 했다. 기업 경영인보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외모와 뉴욕에서 손꼽히는 타워의 최상층에서 경제의 몇 할을 쥐락펴락 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국지성호우나 태풍처럼 어느 ...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11457732 제목: 100-Point Restoration 작가: Destina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대략 12세 등급)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옆에는 1, 2와 같이 표시하여 글 맨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뒤...
늦은 밤에서 이른 새벽까지는 타워가 가장 고요한 시간이었다. 자동차 소음도, 스치듯 사라지는 새소리도,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탓에 희미하게 느껴지는 진동도 빛이 잠식됨과 동시에 가라앉았다. 이 때는 피터가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 고통스러운 현실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크고 작은 소음도, 간간히 느껴지는 진동도, 그 무엇도 느끼지 않은 채 평안하게...
★ 그러니까 그에게, 지금은 전투 사태였다. 비이성적이든 말든, 어쨌든 무지막지한 과거와의 전투였다. 토니 스타크의 일생에 있어서 몇 번이고 되씹었던 것들, 즉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바로 그 장면, 바로 그 순간들, 바로 그 때. 내가 어떻게 했을지. 지금의 나라면 어떨지. 특히 그의 기일마다 되풀이하던 것이 바로 그 이틀이다. 또 그 중에서도 수없...
-피터, 너는 주변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아.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엔 그러는 척하는 줄 알았어. -뭐 하러 그런 척을 해. -그러니까. 근데 스타크 얘기도 그냥저냥 인거 보면 진짜 관심 없는 건 맞는 거 같아. -여기서 스타크가 왜 나와? -여러 의미로 대단한 애잖아. 유명하기도 하고, 소문도 많고. 그래, 내가 주변에 관심이 좀 많이 ...
“피터, 야. 무슨 생각을 하길래 사람 말하는데 듣지를 않냐. 오늘 파티 갈 거야?” “아니…, 아무 생각도 안 해. 나 간다.”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지며 녹아내릴 듯 흘러내리더니 머릿속을 강타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분명 방금 지나가는 사람을 보자 정신이 또렷해진 것 같았기에 그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만이 머리를 뒤흔들었다. 분명 한 번도 본 적도...
-------------------------토니의 이야기------------------------- "토니!" "뭐해요?" "토--니? 에이 뭐야 벌써 시간이....저 가볼게요!!" "안돼 안돼 가지마!!" 눈물이 났다 누군진 모르지만 얼굴도 기억나지않지만 왠지 모를 슬픔이 날 감쌌다. 그 따스하고 밝은 미소가 너무 예뻐서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그냥 그...
아이가 울고 있다. 낯설지 않은 뒷모습을 보면서 천천히 그 아이 앞으로 걸었다. 동그란 얼굴, 선한 눈매와 익숙하게 앙 다문 입. 이 착한 아이를 누가 울린 것인지. 아이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 입술을 더 꽉 다물며 소매로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았다. 천천히 아이의 앞에 무릎을 굽혀 앉았다. 소매로 눈을 꾹 누르고 있는 아이의 팔을 잡아 내렸다. 눈에 눈물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