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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 사망 요소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기필코 그 시각을 넘겨서 눈을 떠 보려 했지만 더는 잠이 오지 않아 부스스한 몸을 일으켰다. 오늘은 1년 중 제일 오지 않았으면 하는 날,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였다. 남들에겐 설레는 날 중 하루겠지만, 나에겐 그저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하는 날이다. 남들에겐 특별한 날 중 하...
12월의 눈은 어쩐지 가렵다. 요 며칠 해가 높지 않아 더욱 그렇게만 느껴진다. 먼지같고 소금같은 눈이 내린다. 제노의 버버리 캐시미어 목도리 사이로 차가운 눈 알갱이들이 스민다. 그것들은 마치 수증기처럼 이내 녹아버리고 영하의 날씨에 설얼어버린다. 덕분에 제노의 목도리는 넓게 코까지 올려 둘렀음에도 여린 볼과 코에는 온기를 안겨주지 못했다. 먼지 알레르기...
산타𝘁𝗲𝗹𝗹𝗺𝗲적 크리스마스 찬썬 .. 크리스마스 쯤에는 꼭 남친 생기고 새해 첫날만 되면 꼭 차이는 징크스가 있는 동역이 .. 올해 남친후보 졍셩챦인데 지금 사귀면 또 새해 첫날 차일까봐 고백 안받으려고 피의 철벽 치는거 보고시퍼 .. 이동역 머릿속에는 “고백받으면 졷된다” 이거 하나밖에 없을듯 썸탄지 어느덧 삼주 .. 슬슬 고백각 나올 시기라서 더 불안...
6월의 크리스마스 안녕M 나한테 전하려고 쓴 편지 아니라며 근데 미안해 읽어버렸네 나 생일 잘 지냈어 애들이랑 케잌도 먹고 밥도 배 터져라 먹고 형들이랑 술도 먹고 취해서 바닥청소도 했어 넌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어 너만 아직도 그런게 궁금한거 아냐 요새 너 잘지내는것 같더라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좋은 사람인거 같단 말은 못해줘 별로 안궁금하니까 근데 좋은...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장로머리를 사고나니 크리스마스 시즌이 왔어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동혁아. 우리 처음 만났던 날 기억나?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집 앞 작은 카페에서 진열장에 놓인 조각 케이크를 고르고 있던 너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결제하던 나. 그게 첫 만남이었잖아. 너를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시켜놓은 아메리카노도 받지 않은 채 네 뒤를 따라나섰고 널 불러 세운 트리 앞에서 네 번호를 물어봤었지. 첫눈에 반한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 ...
시작은 무심코 흘려들은 뉴스였다. 노란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이들이 피를 토하고, 사람을 물어뜯는 질병의 처음이라고 했다. 이 이름 모를 질병의 첫 증상은 시퍼렇게 튀어나온 핏줄이었고, 나중엔 탁한 동공, 목을 들끓는 가래소리, 그리고 마지막은 꼭 식인이었다. 감염은 다양한 경로인 듯했으나, 이후론 너 나 할 것 없이 눈에 보이는 족족 물어뜯을 뿐이었다....
스을쩍 올리구 가기
크리스마스 한달이나지나서 올려버리기잇나 원래 포타에는 수위짤만올리려햇엇어서 지금까지 안올리다가 걍 올림 대충 크리스마스에 나잇값못하는 배교수랑 교수님이 이렇게 나잇값못해주시면 너무 감사할따름인 김팀 만화
2020년도 연말 게릴라 이벤트로 열어봤던 캐릭터 이입형 엽서를 지난주에 발송했는데,독자님들께서 오늘 많이 받아보신 것 같아서 엽서 일러스트와 내용을 공개..!! 다음번에도 이런 이벤트를 열고 싶다.일일히 준비하느라 한 분이라도 빠뜨리면 어쩌나 여러번 확인하는 게 번거롭지만,준비하는 순간순간이 힐링이었다.특히 이 엽서를 준비하는 기간의 마감 일정이 이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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