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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데 그날 행사를 3개나 가서 후기를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따흙.
#캣앤독집사카페후기 미방으로 쓸 적당한 사진이 없으니 그냥 해야겠다. 캣앤독에 저만의 왈츠로 다녀온 왈츠입니다! 사심 가득 담은 닉네임으로 갔어요. 왜냐면 다들 아가씨까지 해주실 테니 저만의 왈츠 아가씨(주인님) 이렇게 불리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장렬히 성공해서 기분 좋았습니댜. 늘 그렇듯 기차 타고 올라간 행사는 가는 길에 이미 지쳐있어서 입장하기 전까진...
햇빛에 비친 창문이 아름답게 반짝거렸다.마치 밤하늘에 별처럼 몽황스럽고 신비로웠다.이런 풍경을 보았으니 오늘은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았다. 커피잔을 한 손에 든 채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켜 뉴스를 보면서 커피를 마셨다. 달지도 쓰지도 않은 적당한 맛의 커피가 입안에 들어왔다 오늘은 커피가 꽤 괜찮았다TV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라 칭소되는 그녀가 내일 인...
"형, 정말 맥크리랑 사귀는 거야?" 뜬금없는 겐지의 질문에 한조는 활을 닦고 있던 손을 뚝 멈추었다. 한조는 '맥크리랑 사귀는 것이냐' 하는 질문을 최근 다섯 번이나 받았다. 한 번은 트레이서에게, 한 번은 루시우와 디바에게, 또 한 번은 앙겔라 박사에게, 다음엔 라인하르트에게, 이제는 겐지까지. 그 질문에 대한 한조의 답은 항상 같았다. 영문을 모르겠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지만 우선 카나코는 같은 인파에 휩쓸려 역을 나가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래서 파시오네와는.. 어떻게 만나지?' 잠깐의 딴 생각... 그리고 동시에 카나코는 노려진다ㅡ 누구에게? 물론 인간이다. "앗....방금 느낌은.." 툭 - 방금 카나코와 부딪치고 간 남자가 발걸음의 속도를 높인다. 그녀는 왠지 몸이 홀가분해진 것을 느꼈다....
공항 캐리어를 끌고 나온 카나코는 현관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럼 엄마.. " "그래- 잘 다녀오렴. "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와 포옹을 하고.... 잔소리 아닌 것 같은 잔소리를 듣는다! "너도 아직 젊잖니. 해외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야" 젊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건 더 이상 어리진 않다는 건.,, 가.. 우어 그렇다고 카나코는 이탈리아 행을 선택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니 뭐 진짜로 별건 없는데... 관계성 외전에 국여난만 2개 올리기가 좀 그래서... 카페 연재에선 통편집된 짤막한 단편입니다. 그래서 엄청 짧아요..
어느날 보다도 무더운 여름, 햇빛이 강하지만 바람또한 불지 않는. 평소에 더위를 타지 않는 유천영도 덥다라고 말 할 정도니 말 했으니 얼마나 더운 여름인지는 함단이도 알고 있었다. 원래는 도서관에 갈 예정이었던 함단이였지만 이 날씨에는 도서관보다는 시원한걸 마시며 공부하는게 좋겠다며 유천영의 손을 잡고 카페에갔다. 유천영은 함단이를 바라보며 웃었다. 카페에...
"오늘의 분위기, 오늘의 음악, 오늘의 공간" 흐린 도시의 쓸쓸함, 을지로 4F 4F로 향하는 길은 홍대, 상수 혹은 신사에서 볼 수 있는풍경과는 조금 다릅니다.을지로 골목에는 인쇄소가 밀집된 탓에 인쇄업에 종사하는 상공인이가득 거리를 메우고 있습니다.카페로 향하는 길에는 책을 운반하는 지게차를마주칠지도 모릅니다.저렴한 임대료 덕에 인쇄소 골목 사이사이로 ...
가격 대만 굿즈 : TWD * 40 일본 굿즈 : JPY * 10 로 계산했습니다. 배송비 : 준등기 1500원 등기 2500원 모든 굿즈 랜덤 뽑기였으며, 내용물 확인을 위해 개봉된 상태입니다. 이중포장된 굿즈는 투명 포장을 뜯지 않은 새 제품입니다. 플라스틱 가챠 포장은 부피상의 문제로 제거 후 배송됩니다. 구매 문의는 트위터 @P1_P2_P3_P4 로...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성 안의 기척이 전부 사라지길 기다렸다. 침입자가 없는 지 시마다 성 내부를 돌며 확인하던 시종은, 마지막으로 수장의 방 안을 확인하고난 뒤에야 최대한 발소리를 죽인 채 종종걸음으로 복도를 빠져나갔다. 겐지는 숨을 죽인 채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저 문 너머에 한조가 있다. 시종들이 전부 제 처소로 돌아가고 경비병들이 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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