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은 어디에 투자를 하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 의도했던 바와 다르게 투자되는 경우는 많았고, 나도 모르는 새에 딴 곳으로 시간이 흘러가는 경우도 다수였다. 그래서 난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부럽다. 요즘에 시간 관리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는데, 세세하게 세운 계획까지는 아니어도, 어딘가로 흘러나가는 시간을 잡기 위해 ...
사랑하는 우리 유나~ 생일 축하합니다아아ㅏㄱ!! 우리 사랑하는 쟈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늘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줘서, 내게 다시 돌아올 용기를 줘서 고마워! 지금의 난 울 쟈기 덕에 있을 수 있던거야! 내 인생의 한 획을 그어준 사랑하는 우리 유나쟈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생일 선물 받고싶은 거 있어? 제 옆에 가만히 누워 눈을 감고 있는 튜터의 볼을 콕콕 찌르던 임이 볼을 찌르던 제 손을 튜터에게 잡히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물었다. 작년에 튜터가 이 질문에 뭐라고 대답했더라. “딱히 없는데. 너랑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음, 이거랑 비슷한 대답이었던 것 같다. 임은 작년에도 이렇게 대답할 튜터를 잘 알았고 올해에 그렇게 ...
설산의 공기가 차갑다. 처음 겪어보는 추위와 낯선 겨울의 냄새. 깊게 숨 쉴 때마다 하얗게 퍼지는 입김. 평소와 다른 새하얀 주위의 풍경. 익숙하지 않은 보드와 처음 껴입는 두꺼운 옷. 그리고 처음 신어보는 스노보드용 부츠에 엉거주춤 낯설게 취한 자세. 추위 때문인지 평소보다 발갛게 보이는 란가의 얼굴과 오키나와에서의 모습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란...
타카미네 미도리 울 아들램 생일 축하해💚 비록 생일가챠 50만원쓰고 한장도 안나왔지만.... ........그래도..널..아껴..진짜로......................... 진짜라니까? 워낙 먹는게 많아서 널 그릴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아낌🥹🫶💕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KBO 올킬로 이번 주말도 기대를 많이했지만, 태풍 변수와 더불어 느낌오는 경기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했는데, 결과를 보니 느낌대로 소액 역배라도 가볼 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최근 갑자기 언더 비중이 높아진 원인에 대해서, 향후 분석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축구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하며, 등록하지 않은 경...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쿠로&아카 생존엔딩 이후의 짧은 이야기(논컾) 2022년 마루토쿠기지 전 장르 축제 합작 참여글입니다. 합작 트윗 링크 : https://twitter.com/jeom8392021/status/1566018185375100928?s=20&t=HU-7k1nsp9mAlchK8rM4_g "저기, 나, 살아 있어도 괜찮은 걸까." 녀석이 중얼거린...
눈이 내릴까. 진눈깨비 말고 함박눈이 내릴까. 지겹도록 지겹도록 펑펑 쏟아져서 발목을 넘기도록 눈이 쌓일까. 예언자일보에서도, 부모님에게서 받은 편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빗나간 일기예보가 있을까. 마침내 하얀색으로 온 세상이 이불을 덮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십이월은 어지럽다. 눈이 부신 반딧불 조명이 트리에 칭칭 감긴 채 일사불란하...
※읽기 전 말씀 드리는 세 가지※ 제가 했던 번역들은 전부 파파고를 통해 번역해 자연스럽게 한 번 더 제가 말을 어느정도 바꿔서 하는 정도 입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그건 넘어갑시다. 제가 번역하지 못한 부분은 댓글로 따로 적혀주셔도 됩니다. 번역이랑 캡한 사진 등을 다른 곳에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번 캡본은 직접 게임에서 캡한게 아닌, 한 유튜버...
갓회지는 이곳에서: “이거 얼마예요?” “값이 꽤 나갑니다. 괜찮겠습니까?” “네, 괜찮아요. 하나만 주세요.” 소도장, 보는 눈이 있습니다. 이게 꽤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건데…. 앞에서 주절 떠들어대는 이의 말에도 청명은 고개를 대충 끄덕였다. 보는 눈이 있긴 했지. 세가 도련님티 팍팍 내는 놈이었으니. 도가에 몸을 두었다고는 해도 대화산파라는 이름이 ...
현실성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있다. 말도안되는 일들이 당연하게 일어나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어떤 것이 진짜 인지 어떤 것이 허상인지. 답을 찾지못해 방황한적도 있었고 질문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스스로 혼란하기도 했었다. 조로가 선루에서 갑판을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 결국 요는 그것을 맞닥드리는 자신이였다. 어디서든 나 자신이 바로 서 있다면 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