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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쟁이 지나간 곳은 빠짐없이 불바다로 변했다, 바다마저 기름으로 가득 덮여 불길을 피하지 못했다. 거의 자신을 신으로 믿고 있는 광신도를 피해 케일은 깊은 숲에서 단잠에 빠진 지 2년 만에 눈을 다시 떴다. 밤쯤인 시간인데도, 부엉이는 안 울고, 천적을 피해 용의 몸체 위에 겁 없이 자는 새들도 그날따라 한 마리도 없었다. 그리고 제일 이상한 것은 분명 밤...
“반짝이는 별들을 기억하라. 여름의 밤에 별을 향에 소원을 외치면 이루어진대.” 몇 세대를 거쳐 전해져 내려오는 노래를 흥얼거리던 알베르는 거세게 부는 바람에 얼굴을 들었다. 드넓은 평야에 홀로 서있는 알베르는 길도 없어진 초원에서 걸어나갔다. 알베르는 한없이 넓은 초원을 보고 지도를 다시 한번 보며, 초원에 남아있는 잔해와 지도에 새겨져 있는 구조물을 대...
5/26 작화 수정 2024/1/6 작화 수정
"끄응..."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간신히 몸을 일으켜 세운 당보가 옅은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일으켰다. "아이고...여긴 또 어디래..." 웬 숲같은 곳이였다. 제 정인과 한바탕 대작을 하고 의식이 끊겼던... 그 이후 기억이... 당연히 없다. "어..." 상황파악을 시작하자, 머리뿐만 아니라 몸도 더럽게 욱신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헉...
과잉기억증후군 배우 여하진과 소중했던 기억을 잃어버린 앵커 이정훈 그 여자의 기억법 한 드라마 촬영장,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 속에서 감독이 한 배우에게 제안을 한다. "하진 씨, 이거 대본에는 없는 장면인데, 작가님이랑 상의해서 지금 넣기로 했거든요. 근데 대사가 좀 길어서 괜찮을려나...' "괜찮아요! 최대한 해볼게요." 감독님의 제안...
몇 번 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니까 다시 시작함 아직 알페스 얘기 중이었음 <진슙 이어서> 1. 갇힌 남자 - 지옥 (단편) (!!!) - 마찬가지로 진공청소기 포스타입에서 감상 가능 (시리즈- 단편) 나 이거.. 예전에도 이런 적 있는 것 같애... 어쩐지. 없더라니.... 다른 분 포타 가서 주구장창 뒤지고 있으니 나올리가... 이거 결국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진은 스케줄을 마치고 데리러 왔다는 정훈의 전화에 싱긋 웃으며 주차장으로 달려나갔다. 언제나 듬직하게 기다리고 있는 정훈의 뒷모습에 괜히 마음이 두근거려 미소를 머금고 정훈에게 뛰어갔다. "앵커님!!" "하진씨, 뛰지 말고 천천히 와요. 또 넘어질라." 정훈이 웃음어린 목소리로 말했다. 하진은 정훈에게 달려가 꼭 안기며 속삭인다. "앵커님 진짜 잠깐 못봤...
본편 먼저 읽으신 후 감상해 주세요.
※주의※ 사망, 유혈, 감금, 사고, 기억상실 소재 존재합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스릴러입니다. 작업하면서 들었던 브금↓↓↓ 형호가 반응을 하기도 전에 억센 힘이 그의 목을 졸랐다. 컥, 하고 막힌 소리만이 형호가 낼 수 있는 것의 전부였다. 인간의 생존본능이 그러하듯 두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의 손등을 긁고, 때리고, 손톱으로 ...
과거의 기억 ─수 백년 전, 신성제국 비에르온의 수도 카라펠. 카라펠의 빈민가 중에서도 가장 낙후된 사창가의 어느 낡은 여관. 그곳의 남루한 마구간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터졌다. “으아앙, 으앙!” “으아아앙!” “헉, 헉… 아…” 태어난 아이는 총 두 명. 쌍둥이 여아였다. 방금 막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홍등가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는 솔렛사라는 여성이었다...
" ..기왕 왔으니, 내 곁에 오랫동안 머물다 가줘. "
한 사람으로 인해 꽃이 핀다 한 사람으로 인해 찬비가 내리고 한 사람으로 인해 눈밭이 그치며 한 사람으로 인해 봄이 움튼다 당신, 당신 한 사람으로 인해 나의 세상이 물든다 우리의 계절은 어느 계절이었을까. 추적추적 쏟아지는 소나기가 땅에 부딪혀 울린다. 고장난 우산을 들고 길거리에 고여있는 물웅덩이를 자박자박 즈려밟으며 어깨를 적시고 있는 소나기를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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