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린거 까먹고있다가() ...는 사실 맘에안들어서 다시그려야지 하고 버렸던 그림인데ㅋㅋ 오늘 인더숲하지만 그래도 국민이 보고싶어서 뒤적이다가 발견해서 그냥 들고왔어요ㅋㅋㅋㅋㅋO(≧▽≦)O 철지난 떡밥이지만~🤭 국민 또 셀카주라😭💖💖💕💕💕
방정리하다가 예전에 짹짹이에서 유행했던 다이소 워터볼? 여튼 그거 2개 있길래 마침 마커도 있고 색연필도 있겠다 바로 슥삭함. 첨엔 걍 그리려고 했는데 그래도 원작풍이 최고다 싶어서 갤러리 뒤져서 맘에 드는 사진 띄우고 초집중해서 선화 그린 다음에 마커펜으로 색칠했다. 사놓고 묵혀둔지 한 2년 되었는거 같은데 아직은 대부분 건재하다. 발색도 진해서 실물로 ...
쓰면서 들은 것- https://youtu.be/b2EKF35mevg- https://youtu.be/5jKUf3ppgnA 울적한 날이다. 죠스케는 그런 생각을 하며 턱을 괸 채 창밖을 보고 있었다. 그는 톱니바퀴를 닦는 사람이다. 쉼 없이 돌아가는 톱니바퀴들. 그 기계부품을 닦을 수 있는 건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을 통틀어 히가시카타 죠스케, 단 한 사람...
엑셀을 밞는 준의 발에 힘이 들어갔어 그 힘에따라 차의 속도는 점점 올라갔어 신호무시 속도무시 준은 지금 그 모든 걸 지킬 여유가 없었어 준의 차가 지나간 자리에는 차들이 급브레이크를 밞고 멈춰서거나 준의 차를 향해 경적을 울리며 욕을 하는 소리가 들려왔어 그러나 준은 그런 것 따위 들리지 않았어 운전대를 쥔 준의 손에 힘이 들어갔어 눈물이 자꾸 차오르는 ...
본가에 온 준은 철한과 있을때와는 달리 표정이 거의 없었어 그도 그럴것이 자신의 눈앞에 있는 가족이란 사람들은 전부 위선적이었으니까 누나들은 남자의 외모 돈만 따졌어 제대로 사람을 볼줄 몰랐지 부모란 사람들은 이번엔 어느 기업에서 뭘 해왔더라 뭘 더 받아야 한다 이런 얘기만을 하고 있었어 그 모습을 보는 준의 표정은 아무런 감정이 없는 표정이었어 수없이 봐...
- 좋아해요. - 미안, 나는 너 안 좋아해. 대차게 차였다. 그 사람은 뒤에 그리고 나 여자랑 사귀는 거 좋게 생각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미 차인 마음에 슬퍼 죽겠는데 그런 말까지 들으니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정도로 후회를 했고 울고 싶었다. 눈물이 나오려는 눈을 꽉 감았고 나는 미안하다며 그 자리를 당장 벗어났다. 집을 가면서 울었다. 그 고백 한...
"네, 한태주입니다." 평화로운 사무실 안, 태주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마다 모니터를 보고 있는 팀원들은 각자의 일을 하고 있었고, 조용한 탓에 살짝 나른할 시간이었다. 동철은 꾸벅꾸벅 졸고 있었고, 용기는 흘러가는 뉴스 기사를 구경했다. 남식은 오늘 저녁에 들를 마트의 행사 전단지를 보고 있었다. 텀블러 안에 든 따뜻한 차를 홀짝거리는 나영은 그저 눈을 ...
붕어빵, 네임택, 체스말, 뱀 책갈피 무슬롯제 레진 커미션입니다. 만들어지는 작품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최대 마감기한은 3개월입니다. 재료 특성 상 약간의 잔기포, 시간에 따른 황변, 변색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로는 환불이 불가능한 점 유의해주세요. 레진 특성 상 커스터마이징이 쉬운 관계로, '이거 없는데 가능한가?' 싶으시면 찾아와서...
※ 몰랐는데, 31권으로 완결난 것을 발견했습니다..ㅠㅠ 조만간 전권 구매해서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재미없다는 평점이 많지만 그래도 1권부터 나올 때 열심히 사 모았던 추억 있는 만화인지라... [] : 일본어 "" : 한국어 11 1화 내용 줄거리 : 시끌시끌한 지하실이 사실은 어디로든 문이였다. 12 이게 아니고!!! 현재 나는 매우매우매우매우!!! ...
방학이 시작되고 철한과 준은 한동안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어 그러다 준에게 본가에서 연락이 왔어 집안 행사가 있으니 참석을 하라는..준은 예상했던 일인지 별다른 말 없이 알았다는 말을 하고는 전화를 끊었었어 그리고 오늘이 그날이었지 수트를 차려입은 준의 옷매무새를 철한이 챙기고 있었어 그러다 준이 넥타이를 하지 않은걸 알아채고 철한이 준의 어깨와 옷깃...
autre 1. 다른, 별개의 2. 다른 사람 3. 타자 아, 또다. 제 눈앞에 다가온 상기된 입술을 잠시 바라보다 진우는 고개를 돌렸다. 잠깐의 공백 후, 목덜미에 뜨겁고 말캉한 것이 닿았다. 진우는 자연스럽게 가슴팍에 닿아 오는 흑색 머리칼을 움켜쥐었고, 찰나의 시간은 그새 잘라낸 듯 내색 없이 하던 것을 이어갔다. 진우는 본래 상대에게 잘 맞춰주는 편...
YoonCheol's Point 내가 교도소에서 나온 후 널 처음 본 곳은 9월 12일. 영안실에서였다. 사실 너와 나의 마지막은 꽤나 슬펐다. 우리가 재회하고 난 뒤의 첫 이별은 내가 널 모질게 내쳤을 때였다. 아무 말 없이 윤희가 나에게 로나와 가족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줬을 때. 순간 가슴속 한 부분이 턱- 하고 막혔다.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