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étoile(에투왈;별★) written by 인트 앙, 두, 뜨와. 기다랗게 찢어지는 다리와 가느다랗게 늘어지는 팔. 하얗고 단단한 치마와 꼭 같은 색의 튼튼한 두 다리. 하나의 쌍으로 피어나는 두 사람. 별처럼 돋아나는 발레, 그리고 당신. 교향악단의 연주가 멎어 들자 참지 못하고 터진 박수로 귀가 째질 뻔한다. 연례행사로 참석하는 국내 최우수 발레단의...
105. 저쪽에 찜질방이 새로 생겼다더라
안녕하세요. 와디입니다. 글로리데이는 어제(4/10) 우체국을 통해서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4/11)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으면 모두 배송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번주말에 외전(비번있음)이 올라옵니다. 2부는 3편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일단은 더 길어질수도 있고 짧게 마무리될수도 있습니다. 재고는 현재 딱 1권이 남...
*임출육주의/섹피AU주의 * 섹피AU : 섹스 피스톨즈의 세계관에서는 혼현 또는 반류를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원인(원숭이인)과동물과 인간의 혼,특성을 함께 갖고 태어나는반류가 존재합니다. 반류 종류에는 인어,악어,고양이,뱀,곰,개인 6종류로 크게 나뉘며 이 안에 다양한 종류가 속해있습니다. 인류의 70% 이상은 원인으로 반류의 수는 많지 않습니다....
※ 트리거 워딩 주의, 간접적인 ‘자살’ 소재 있음 ※ 본 소설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묵고¹(默考): [명]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묵고²(默稿): [명] 마음속에서 이루어진 시나 문장 따위의 초안 (Bgm-도망가자, 선우정아) 이리 낡고 낡은 것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오늘도 비어있는 옆자리의 베개를 쓸었다. 구겨진 베개 하나와 단정한 베개 하...
*반말투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마세요 최근에 너무 놀기만 해서 포스타입을 아주 방치했다... 글 쓰기도 귀찮고 그림은 못 그리고 결국 생산을 포기하고 소비만 하는 시간낭비인 삶만 살아온 나란 인생........ 파는 장르들이 하나같이 일이 터져서 현타 온 것도 있긴 한데 이젠 터지든 말든 그냥 포기하고 파기로 했다. 장르가 병크 터질 수도 있는 거지 ...
*이 소설은 픽션(혹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황금화살이 정확히 그에게 맞았다. 임무를 완수한 큐피드는 한숨돌리며 그의 화살을 정리하지만 그 보다 먼저, 본인의 손끝이 화살촉에 스쳤음을 알지 못했다. Cupid Project (下) : 자신의 화살에 찔린 큐피드 by. 헤르마 "와 형 떡국 오랜만이다." 아마 다같이 식탁에 둘러앉아 집...
윤기가 지윤이 기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거실 테이블 아예 빼버리고 아주 큰 러그를 깔아둠. 세 식구 거기 모여서 굴러다니며 놀았으면 좋겠다. 러그 폭신폭신 포실포실해서 애기도 좋아하지만 지민이가 너무 좋아함. 윤기 퇴근하고 오면 지민이랑 지윤이 거기 누워있는데, 지윤인 자고 있고 지민인 엎드려서 책 읽거나 보고서 보거나 가끔은 놋북으로 일하고 있음. 지윤이...
* 이 하나의 짤로 시작된 글 * 박쥐민 표정 하나로 생동감 넘쳐나는 글(^^;) "어이, 박지민이. 아침부터 왜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 있냐." 출근하자마자 버터 계량을 하고 있던 지민의 표정이 내내 좋지 않다. 옆에서 머랭을 치던 호석은 머랭 반죽을 짤주머니에 풍성하게 담으며 '월요병인가' 생각했다. 장난스럽게 팔꿈치로 지민의 옆구리를 쿡 찔렀는데도 ...
@탕님의 썰을 참고로 그려본 천량량 헤어진 후 망상 로그. 량량이는 천이를 왜 찼을까? 해당 썰 링크 : https://twitter.com/keaixukejun/status/1247954043810373634?s=20
노래는 로미오와 줄리엣 노래에요! 로미오와 줄리엣 엔딩 ...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꾹미오와 짐리엣 갑자기 생각나서 열심히 그려보았습니다 원래 저기 흑백 꾹 다음에 흑백 짐니가 있는데에...ㅜㅜ 그림이 날라갔어요 ^^ 그래서 급하게 완성시켰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쩐지 일이 너무 잘 흘러간다 싶었어. 평소랑 다를게 없었는데, 오늘 밤에도 다시 기타를 들고 네게 노래를 불러줬어야 했는데. 어디서 일이 꼬인걸까. 니케는 그의 이름을 저버린걸까. 오늘 아침은 좋았지, 날도 맑았고 몸 상태도 좋았어. 나는 잔뜩 신이 나있었고. 네가 좋아한다던 케이크를 사왔거든. 모르페우스 때문에 제대로 형태가 남아있는 케이크를 찾는게 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