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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BGM 반복 재생 권장드립니다 삭막하게 흐르는 상대적인 시간을 견디고 날을 꼬박 지새운 탓에 나는 정상적인 사고 회로를 돌릴 수가 없었다. 전날 꼬박 울고 침대에 누워 꼬박 밤을 새우면 이유 모를 무기력감에 그냥 오늘 하루 누워만 있을까, 괜한 핑계 안줏거리만 생각나고. 그럼에도 스멀스멀 이른 아침의 푸른빛 커튼 따라 그려지는 아저씨 생각에. 오늘은 뭐...
멋지다라. 저가 한 말 중, ‘멋지다’고 칭할 수 있는 말이 있었던가.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엉성하기 짝이 없는 말들 뿐이지 않은가. 그런 말에 멋지다는 칭이 붙었으니, 기분이 묘할 뿐이었다. 그런 묘한 감정들 사이에서 당신이 저의 말을 좋게 생각해 준다는 사실이 위로 떠올라 괜스레 기쁜 마음도 든다. 달님 말이 맞아요! 다른 이의 도움을 받지 않고, ...
0. 제 3회 밀빵 전력에 '어디로 가야 할까'로 참여한 글입니다. 1. 저 돌판 돌아가는 거 잘 모르고 아이돌 생태계도 잘 모르고 비게퍼가 어떤 식인지도 몰라요. 2. 긴 글 못 써요. 짧고 가벼운? 내용이니 같이 들으면 좋습니다. H군의 알계가 파였다. @king_hyunjae_crab 현재야 킹크랩 맛있었어? ㅎㅎ 다행히 한껏 줌 되어 누구인지 알아보...
애긩이 모습 그리다가 보니 진짜 애기들이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네,, 늘 그랫다시피 내용은 없고 그냥 애기들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옛날에 2세 짜둿던것도 있어서 #내맘대로 ,,,,,항상 감사하고 죄송해영
확실히 한눈에 볼 수 있는 애정표현이긴 하니, 고양이보단 개와 어울릴지도 모르겠어, 사람을 잘 따르니까~ 손? (쓰다듬을 멈추고, 농조로 손 내밀어보기) 맞아, 17살에 죽음이라니... 너무 억울해서 호그와트의 유령이 돼버릴지도 몰라. (부러 키득이며) 그날의 제드? 글쎄... 싫기보단 평소랑 달랐으니 아쉬웠다는 정도 아닐까? (네가 즐거움을 잃은 기분이었...
안녕하세용 저를 구독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정말 별것없는 글인데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빈약한 포타임에도 제가 공지를 올리는 이유는 위에 부제목에 썼다시피.. 작가는 고3이에요.. 그리고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말시험기간이고, 그 다음주는 7월 모의고사가 기다리고 있어요ㅠㅠㅠㅜ 사실 피아노 천재썰의 구상은 다 해놨고, 3편은 이미 써놔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0년 5월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고령의 경비원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뉴스 보도 http://omn.kr/1nkds) 이 경비원은 지난 4월 20일경 이중으로 주차가 되어있던 차를 밀었다는 이유로 입주민에게 지속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당해왔다. 우리는 이 상황을 과연 모르는 척 넘어가도 되는 것일까?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
호그와트에서 가장 여유로운 학년이라고 한다면 단연 6학년이라고 할 수 있다. O.W.L이라는 큰 시험도 치웠고 수업 시간도 확연히 줄었다. 내년에 있을 N.E.W.T가 남았지만, 그런 시험이 일 년도 더 남은 시점부터 공부하는 사람은 레번클로뿐일 것이다. 그리핀도르의 머로더즈와 슬리데린의 아리스, 세베루스는 그런 의미에서 가장 여유로운 호그와트를 즐기고 있...
그들이 일본으로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적어도 애신이 조선인이 아니냐며 그녀의 물건을 수색하려고 하였으나 다행히 동매가 막아서는 바람에 쉽게 들어갈 수 있었다. 의심을 받지 않고 싶어서였는지 정말 놓기 싫었는지 둘은 시내에 오기까지 손을 계속 잡고 있었다. "여기서 해어집시다." 애신이 먼저 손을 놓으며 말했다. 그녀는 가방을 바꾸며 계속 말했다. ...
사건이 있고 그 날 아침, 미수반은 평소와 같이 출근하게 되었다. 라더 : “경위님!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잠뜰 : “별일 아닐세. 보복 범죄를 노리는 모양이야” 각별 : “나머지도 다들 조심해. 이렇게 끝날 것 같지 않더라.” 공룡 : “비상 전력 장치도 손을 써뒀었다면서요? 치밀한 친구네요” 수현 : “도대체 누구 일까요? 감도 안 잡히는데.....
중학교 친구가 한 명 있다. 이동혁이라는 앤데, 생긴 건 평범하지만 심성이 더럽게 착해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가끔은 좀 답답하다 싶을 정도로 착해빠질 때가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작년 엠티 때 술 먹고 주정 부리다가 실수로 얘 옷에 토를 했는데, 화를 내긴 커녕 오히려 방긋 웃으면서 내 어깨를 두드리고는 "잘했어." 라고 말해줄 정도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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