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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에게 시원이는 보건실로 데려가라고 보내고 다시 그 애를 바라보았다. 저도 이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 했다는 듯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움찔거린다. 서슴없이 그 애에게 다가가니 주춤주춤 물러나다가 나름의 방어라고 불을 날리려 하길래 무시하고 빠르게 팔을 꽉 붙잡았다. 아파선지 놀라선지 불은 사그라지고 놔달라며 버둥거린다. "할 말은 그게 아닐...
- 조각글 - 츠카루이 기반 (약 모브루이) - 트리거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 아직은 이 바다에서 나올 수 없어서 - 아직은 놔줄 수가 없어서 https://youtu.be/DSvksh6d21w /함께 들으면 좋아요/ ** 내가 보고 올게. 따라오라는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무얼 보고 있는 거냐는 츠카사의 물음...
"내가 혼자 할 수 있어." "도와준다니까." "지금 네가 도와주는 거냐, 그냥 더듬는 거지." - "와 대박. 얘 어제 너네랑 술집 갔냐. 신기하네." "뭐가 신기해, 서강준 술 존나 잘 마시는데, 술자리 절대 안 빠지잖어." "아, 그렇구나. 난 뭐 되게 일찍 자는 모범생 스타일인 줄 알았네." "이 새끼 축제 즐기겠다고 교복까지 빌려온 거 보면 모르겠...
눈을 두어 번 깜빡거리며 깬 수명이 눈앞에 놓인 낯익은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분명 잠에서 깨어 본 모습임에도 어쩐지 꿈인 것만 같아 수명은 꼼짝하지 않고 그를 가만히 응시했다.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면 처음부터 그 자리에 없었다는 듯이 사라졌을까, 기어이 마른 각막이 따끔거리며 젖어 들 때까지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그를 바라보았다. 그대로 맺힌 눈...
아무래도 좋지만 개인지 미저리의 스포가 있는... 미저리 처음 써놓고 봤을 땐 좀 부끄러웠는데 지금 놓고 보니 제 뭐시기 욕망의 집합인 것 같아서 더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혼자 보기엔 오히려 좋아 시작해 놨으니 끝은 봐야 할 것 같은데 도저히 생각나는 건 없어서 짤막하게... 요즘 진짜 이런 상태라 큰일입니다 뭔가 보고싶은 맥락이 있어야 글을 쓸 텐데 그냥 ...
米津玄師 - Pale Blue 0:00 ━━━━●────────── 4:0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별이 떨어진다면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난 별을 함께 주워 담거나 그 별에 상처 난 너의 팔을 잡아 주고 싶었다 지나 보면 역시나 난 할 줄 아는 게 없었는데 너에겐 특히나 그랬다 / 성동혁,1226456 어,언니들... 오빠들...! 같이 ...
거센 바람으로 하루들이 엮인 겨울이었어요. 온도는 오르지 않았고 내려갔다 아주조금 오르는 정도일 뿐이었죠. 이런 추운날에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찬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온기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온기는 그것의 옆으로 다가갔어요. 그러자 그것은 눈을 감지도 않고 끊임없이 바라만 봤어요. 편안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울먹이는 표정으로 바라보다 싫...
분량..하마터면 또 애매하게 길어질 뻔 했는데 최선을 다해봤습니다.. 후원해주시고 좋아요, 댓글로 피드백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려요..! 이 만화를 재밌게 그리는데 큰 힘이 됩니다..! 제가 색감이 영 그지같아서 좀 촌스럽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참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힘들어서 명암도 못넣고 있음...ㅋㅋㅋ) 썸네일로 한 번 ...
** “얘들아, 천하의 김민규가 싸대기를 맞았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며~” “뭐? 김민규? 신방과 김민규? 그 김민규?” “응, 우리가 아는 김민규. 유소민이랑 천년의 사랑을 하시던 김민규 맞습니다요.”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너희도 헤어지는구나. 모두가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상황에서 한 사람만이 우뚝 멈춰서 김민규의 안위를 은근히 걱정 중이었다. “...
<로드가 눈물 흘릴 때 물프람과 빛프람 반응 차이> 1. 물프람 "어...? 어? 로드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누가 뭔 말 했어?" 하면서 엄청 당황할 듯 루인이 "프람경...누구 때문은 아닙니다"라고 말하면 겨우 침착해지면서 엄청 걱정할 것 같다. 2. 빛프람 "로드...무슨 일이에요..." 하면서 별 말 못하고 로드 근처에서 계속 로드 ...
폭언을 하는 너와 마주보기 싫어서, 살며시 눈을 감았다. 축축한 비가 몸을 꺼림칙하게 젖히듯,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아, 너와는 이렇게 끝이겠네. *** 흔한 소꿉친구물에는 서로 처음 본 순간을 기억한다. 어떻게 그런지 모르겠다. 너는 그냥 기억의 시작부터 나와 함께 있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저 영원히 같이 있을 줄 알았다. 그나마 기억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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