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호그와트는 허술하네. 이런 서류 몇 장만으로 날 파악하겠다고 자신하는 건가 ?
종막에 예견된 실날같은 희망 따위를. [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 " 거, 꼬우면 뒈지쇼. " [ 이름 ] 아타락시아 / Ataraxia [ 국적 ] 영국 [ 혈통 ] 머글 태생. [ 모자의 말 ] 쯧쯧쯧..볼 것도 없군, 보지 않아도 딱 여기야. 뭐, 아니라고 ? 그러나 얘야, 너도 여기가 꽤 괜찮다는 것을 알지 않느냐 ? 그래, 네가 갈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