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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백제 #28. 봄비 By Lemon "어, 비, 오네?" 어쩐다... 이미 어둑어둑해진 뒤라 학교엔 사람이 거의 남아있지 않을 터였다. 있다고 해도 굳이 체육관 쪽으로 돌아올 필요도 없을 테고. 하릴없이 용구함이나 다른 애들의 락커를 열어보지만, 우산이 있을리 없다. 올해따라 심한 감독님의 봄감기로 일찍 끝난 연습이 미진해 더 뛰었는데 이런 결말이라니,...
# 센루전력100분 참여글. <10년전 10년후> (자체 전력 120분) # 채널 이동 재업 머리가 미친 듯이 울렸다. 대협은 숙취로 깨질 듯한 머리를 붙잡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지럽게 널려있는 옷가지, 환기 하지 않아 쿰쿰한 냄새. 누구도 없이 텅 빈 자리. 라지킹 사이즈의 침대는 윤대협 홀로 사용하기엔 지나치게 넉넉하다. 천천히 눈을 깜박...
# 채널 이동 재업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햇살보다 제 팔뚝을 건드리는 무언가에 잠이 깼다. 처음에는 몇 번 치는 정도더니, 꿈쩍도 하질 않으니 제 팔뚝을 치대고, 밀고 핥고. 온갖 짓을 다 했다. 대협은 팔을 더듬거려 제 잠을 깨우는 녀석을 찾아, 머리를 토닥였다. 부드러운 털이 느껴진다. “웅아, 몇 시라고 벌써 일어나…….” 오늘 주말인데, 너는 ...
# 채널 이동 재업 어느 날부터, 그 애가 농구공보다 나를 더 자주 바라보기 시작했다. 가을을 알리는 선선한 바람. 높아지는 파도와 색 바라는 나뭇잎, 덜 축축해지는 옷자락. 인터하이 예선으로부터 벌써 석 달이 흘렀다. 3학년 주전 대부분이 은퇴한 후 윤대협이 능남고 농구부의 주장 자리를 맡게 된 지도 어느덧 한 계절이 지난 것이다. 동시에, 언젠가 돌연...
버릴 거면 제대로 버려달라고 했더니만. 약속은 꼭 지키는구나, 너는. 나는 또 너를 사랑하고 만다. “아빠, 가지 마. 태웅 아빠가 지금 아프잖아. 그래서 지금 그런 거 알잖아. 아빠, 응? 제발….” “딸. 괜찮아. 의사 선생님도 그랬잖아. 스트레스 더 안 받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그게 아빠가 집 나가야 한다는 소리는 아니잖아!” 정대만은 다정한 얼...
약 두 달 전, 유니폼을 갈아입던 태웅이 무심코 '내가 멍청이를 좋아하네.' 하는 중의적인 자조와 깨달음이 섞인 생각을 한 후에 변한 게 무엇이 있냐를 살펴 보면, 변한 게 있긴 한가? 하는 애매한 답이 나온다. 실제로 거의 없기 때문이다. 글쎄, 그나마 변한 것이라도 따져 보자면 마음가짐이라 할 수 있나. 태웅은 이제 제 이상 행동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트와 댓글은 농구걸을 춤추게 합니다 부제: 능남고 2학년 선배 어릴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녔었다. 축구하는 것을 좋아하던 나를 뒷바라지 해주느라, 그렇지만 안정적이지 않은 아빠의 직업 때문에 나는 한 곳에서 오래 연습하지 못하고, 학교를 이리 저리 전학가는 일이 잦았었다. 그렇지만 아빠가 날 좋은 곳에 가르치고 싶어한 소망이 커서 그랬던 걸까. "00야...
-찰칵찰칵 모든 사람이 카메라를 들며 한 사람에게 열광적인 시선과 함성을 보내고 있었다.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람은 새롭게 떠오른 농구스타 서태웅이었다. "서태웅 선수, 날이 갈수록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시는데요, 예전에 본인께서 스테미나 부분에서 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현재로썬 경기를 풀로 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많이 발전하신 것을 느끼...
*안 잔인한데 피 얘기도 못 보시는 분은 주의해주세요 한가하게 부둣가에 앉은 채로 낚시대를 걸쳐놓고 머리를 비우던 참이었다. 오늘따라 잔잔한 수면을 바라보다 지루해져 눈을 감았다. 저멀리서 누군가가 급하게 달려오는 소리에 대협이 감은 눈을 도로 떴다. 태웅이 시꺼먼 걸 뒤집어 쓴 채로 빠르게 내달려왔다. 손에는 까만 몽둥이 같은 것을 든 채로. "여기 있으...
네 그러고 싶네요 키싱부스 자체가 존나 미국감성이지만 그냥 미국 감성에 둘은 처넣으면 될일 개연성 뿌셔서 그냥 갑작스럽게 뭐 키싱부스 행사 한다고 치자 둘다 미국갔는데 말야 그런걸 하나 모르겠는데 여튼...팬서비스라 해...대충 백호가 그 자리에 하필 제일 늦게 나타나서 니가 키싱부스해라~~~ 라고 되어버려 '눗?!'이란 한마디만 남긴 채 키싱부스하게 된 ...
프로 가서든 미국 유학 중이든ㅋㅋㅋㅋㅋ 태웅이 몸 푼다고 러닝머신 뛰고있는데 몇분뒤에 나타난 강백호 한 두자리 옆에서 달리기시작하는데 한명 속도 올리면 다른 한명도 속도 올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계속 올리고 미친듯이 올려서 몇분뒤에 보면 둘 다 전속력으로 달리고있음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 트레이너한테 존나 혼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내려오는데 둘 다 존나 헉헉...
쓰면서 들었던 음악인데, 읽을 때 곁들이면 더욱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웅이 되고자 하는 자 By. Marin과 작은컴퓨터 달리는 버스 안에서 로쟈는 짧은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그는 비교적 가까운 과거의 사건을 마주한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거대한 얼음성과 부술 수 없는 얼음의 향연을 본다. 어디에 시선을 두어도 단단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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