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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시점, ▶▶ : 현재시점] [◀◀] 다니엘의 여자친구 사진을 본 뒤로 성우는 동아리 실의 출입을 끊었다. 얼굴 한 번 안 비치냐는 동기들과 후배들의 원성이 자자했지만 수험생이라는 핑계는 꽤 그럴 듯 했다. 그 날은 대망의 수능 전 날이었다. 그 날 문뜩 다니엘이 먼저 교실로 찾아왔다. “ 선배. 얼굴 보기가 와 이리 힘들어요” 성우의 책상 앞...
다니엘은 술에 취해 늘어진 지훈을 침대위에 눕혀놓고 펍에서 본 관린을 떠올렸다. 분명히 정중하고 예의바른 태도 였지만 눈빛 한구석에 적대감이 보였다. 자신이 지훈을 안고 가는 내내 뒷통수에 꽂힌 시선이 제 먹이감을 뺐긴 포식자 같아서 짜증도 났다. 지훈은 자신의 연인이며 애당초 소유권-이라 말하긴 그렇지만-은 자신한테 있었다. 관린이 제 것이라 생각할 상대...
정신이 띄엄띄엄 점멸했다. 징검다리 건너듯 하나, 셋, 다섯. 이쪽과 저쪽이 혼재하여 영사되는 가운데 구분도 없이 어떤 얼굴은 꼭 보였다. 꿈에서일까, 아니면. 성우는 잠을 자고 꿈을 꾸는 게 싫었다. 마치 가질 수 없는 무언가를 쇼윈도 너머로 쳐다보는 것 같았다. 꿈 속에서는 늘 안온했고, 눈을 뜨면 모든 것을 비웃듯 삶이 또 다시 시작되었다. 아, 여기...
1. 지훈이와 진영이의 썸 기간은 단 한 달이었다. 둘의 만남은 그야말로 클리셰였다. 요즘 인터넷에서 연재하는 소설조차도 이제는 유치하다며 차용하지도 않는 그런 클리셰. 입학식에서 진영이는 길을 잃었고 때마침 나타난 지훈이가 진영이를 입학식 하는 장소로 안내해줬다는 뭐 그런 저런 그런 거. 누구한테 말하면 다 지어낸 건 줄 안다. 참고로 진영이의 동기들은 ...
「例えばの話なんだけど」「うん」「例えばだよ」「うん、わかった」テレビを見ていた俺にダニエルはやたらと例えばを連呼しながら言った。「俺が、ヒョンのことを好きだって言ったらどうする?」何だそれ。何が例えばだよ。目だけをダニエルの方に動かしたらヤツの薄ベージュ色の頭頂部が見えた。「俺も好きだよーって言うけど」「えっ」「友達でもありライバルでもあり仲間じゃん?」「あ、ああ…そういうこと……」ダニエルはへ...
#3 차를 모는 다니엘의 눈동자는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조금 있다 오라는 성우의 말은 무시한 채 그가 낼 수 있는 최대의 속력으로 성우의 집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런 다니엘의 사정을 알리가 없는 성우는 느긋하게 민현과의 저녁식사를 마친 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너 그러다가 진짜로 그사람 한테 마음 주면 어떡해?.." "아니, 그럴리 없어 그 사람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과거시점 ▶▶ : 현재시점] [▶▶] 민현은 막바지 교정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첫번째 책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이번에 발간하는 두번째 책은 다른 의미로 좀 더 부담감이 컸다. 시계를 보니 저녁 11시. 종일 모니터를 노려봤더니 건조해진 눈이 뻑뻑했다. 안경을 벗고 뻐근한 눈 주변을 만졌다. 그 때 책상 위에 놓인 핸드폰이 울린다. 옹성우...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지훈은 출근한 내내 기분이 나빴다. 연락도 하지 않고 외박을 한것은 다니엘이고, 자신에 계속 보낸 메세지에 답변이 없었던 것도 다니엘인데 집에와서 출근할때 까지 다니엘은 자신의 말에 반응이 늦었고, 신경을 쓰지 않는 태도였다. 단순히 술에 취해 그런것이 아닌 넋이 빠져버린 느낌. 안그래도 어제 다니엘을 기다리는 동안 또, 전화가 왔던 대휘덕에 이번 주말엔 ...
내가 이 자리에 나와있는건 순전히 나의 배우생활 때문이었다.결혼을 하지 않으면 당장 회사경영에 뛰어들라는 아버지의 말에 나는 반박하지 못했다.우리 집안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난 이상 회사경영이라는건 거부할 수 없는 과제이고, 지금의 나는 그 과제를 미룬 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으니까."결혼하면, 앞으로 10년간 회사로 들어오라는 말 안하마."이 좋은 기...
청량한 청년 성우 옹은 포세이돈을 섬기는 청년임. 바다를 닮은 싱그러운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음. 설명안해도 위 사진이 설명해주잖아요ㅠㅠㅠㅠ 꼬꼬마 때부터 삼촌들이랑 나이 차이 있는 형들 따라서 10년간 포세이돈 신전에 와서 기도도 하고 꼬박꼬박 제물도 바치는 근면성실한 청년이라 포세이돈 석훈쌤이 매우 흡족해함. 포세이돈 신 특성상 젊은 청년들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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