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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새로운 세계 “여긴..?” “나 영화로 봐서 알아, 캡틴. 저건..!” “고담이야!?” “맞아, 키류. 다시 말해, 이 세계는..” “소닉이 방문한 적이 있는 ‘DC 유니버스’의 한 곳이군.” “정말이야, 키류? 걀라르호른이 이곳과 연결될 줄이야..” 잠시, 우리 셋이 이 밤거리에 서있기 몇 시간 전부터 이야기를 하겠다. “!! 자네들은..!!” ...
× 트리거 워닝 요소 있습니다. 폭력적인 모습도 살짝... 센티넬버스. 온갖 난잡한 취향이 가미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아용 ^3^ "여주야. 당부했던거 3가지 뭐였지?""가급적 전투 피하기. 위험할 땐 도망치기. 다치지 않기." 잘했어. 해찬이 많아봤자 10살 채 되지 않아보이는 여주의 머릴 쓰담...
나의 신부 김여주에게 이 편지를 전합니다. 나는 그대의 신랑 정재현입니다. 나와 결혼 해줘서 고맙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한 저에게 그대의 곁을 내주고 그대의 마음을 내어주고 그대의 사랑까지 내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그대 덕에 나는 그대라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오기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넓은 ...
등장인물 소개 김여주 나이: 18 특징: 겉으론 귀엽고 예쁘고 순진하지만 내면은 상처를 많이 받은 아이. 하지만 늘 밝은 미소를 지녀서 사람들은 그녀가 상처를 받은 줄도 모른다. 방탄고등학교로 전학 오면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사람을 만나자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됨. 사람들은 내가 상처가 없다고 생각해. 그 내면을 모르는 거지. 어쩌면 모르는 게 나을지...
2022-01-09 기준 128개
※ 효고현 배경이지만 츰삼 제외하고는 표준어로 썼습니다. 어색한 사투리 주의. 괴롭다. 아주 깊은 바닷물에 빠진 것 같았다. 숨을 쉬려고 했는데 공기 대신 물이 밀려 들어오는 것처럼 답답하고 괴롭다. 헐떡이다가 눈을 번뜩 떴다. 낯선 천장. 내 인생에 이런 말을 하는 순간이 오네. 숨을 쉬는 게 답답했다. 얼굴도 답답하고.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흐르는 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yd - Dollar Bills> 스무살이 된 후로 내게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입시에 억눌렸던 그 시간을 보상받기 위해 매일 밤 미친 듯이 놀았고 스무살의 내게 세상은 놀 거리가 가득 했다. 여기가 대학가인지 유흥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밤 문화가 발전되어 있었고 평범한 사람도 밤늦게까지 반짝이는 길거리에 눈을 멀기 쉬웠다. 학생 때...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드림주가 드디어 스나랑 첫키스를 합니다. 그 후에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지금까지 여우들의 행동 변화를 눈치채게 되고 역하렘의 가능성을 느낀 드림주가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변화에 생각이 복잡해져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합니다. 오...
03. 기숙사 입실 “... 여보세요? 엄마?” [어, 여주야. 무슨 일이야?] “나 학교 기숙사 들어가려고. 주말에는 나올 수 있어.” [그래? 혼자 지내는 것보다 안전하겠네. 항상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어.] “응.” 여주의 예상대로 엄마는 무척이나 털털하게 수긍했다. 간단한 전화통화를 맞힌 뒤 방으로 들어간 여주는 간단하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옷이...
02. 나랑 손 한번 잡는 게 더 나을텐데 페어를 정하는 명표에 반 애들의 이름이 모두 들어간 것은 딱 일주일 후였다. 담임선생님의 배려로 각자 하고 싶은 사람과 하게 되니 다들 표정이 밝았다. 희한하게도 에스퍼 가이드 간의 등급도 얼추 맞아 떨어져서 더 손 볼 것이 없었다. “여주야, 이따가 점심 시간에 선생님한테 잠깐 와.” “네.” 자신이 이 학교 전...
01. 제 1법칙, 에스퍼는 가이드를 지킨다 “학기 첫날이니까 얌전히들 지내고. 이번년도 파트너 할 사람 이름이랑 학번 써놔. 이상 조례 끝!” 말부터 행동까지 자로 잰 것처럼 칼 같다는 담임 선생님의 첫 조례는 나쁘지 않았다. 다른 반에서는 학교 첫날을 기념한 덕담이 한참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무척 간결하고 좋은 쪽에 속했다. 졸지에 할 게 없어...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나는 죽었다. 의심할 필요도 없이 죽었다. 아직은 살아있는데, 곧 죽을 예정이다. 길게 걸릴 것도 없었다. 오 초 정도면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이리원이 약 삼초 간의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문제의 전학생을 피한답시고 쓰는 사람 아무도 없는 높은 계단으로 하교하기로 한 것? 항상 같이 다니던 소꿉친구가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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