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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들 ───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중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자, 드디어 죠린의 모험이 끝났다.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재밌어하면서, 그 여정을 끝까지 지켜본 나에게 먼저 박수를 쳐주고 싶다. 2. 이야기는 루머와 달리 새드엔딩이 아니었다. 해피엔딩이었다. 죠린도, 웨더도, 안나수이도, 에르메스도, 죠타로도, 그리고 엠포리오 소년도 모두모두 살아서 다시 ...
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 꽃이 피어서가 아니라 네가 와서 봄이다¹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사랑을 전할 거야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² 국國명明성娍 나라 국 밝을 명 아름다울 성白眉中學校 三學年男 三月 二十三 日 生170C 59K RH+O 하나 매일 걸치는 베이지색 가디건 웃으면 나오는 옴폭 파인 왼쪽 볼 보조개 바람에 흩날려 정...
5. 고백조차 해보지 못하고 차인 지 두 달이 지났다. 그동안 그의 생일도 있었다. 골목에서의 일이 있던 날과 불과 이삼일 차이였다. 나는 그를 잊기 위해서 안간힘을 썼다. 미친 듯이 일에 몰두했고, 쉬는 날에도 춤에 열중했다. 마침 친구들이 공연을 잡아와서 이를 핑계로 주말에는 연습실에서 살다시피했다. 스무 살의 마지막 달이었다. 최근 두 달 간 일에만 ...
얼마 전 아끼는 친구의 생일이었다. 나는 거의 언제나 누군가의 생일을 챙기는 것이 느렸다. 생일이 몇 달 지난 후 선물을 하거나, 선물은 주고 편지는 안 주고, 편지는 주고 선물은 안 주는 식이었다. 나는 편지를 쓰는 것이 너무 어렵고 두려우며, 선물을 고르는 것도 너무 어렵다. 편지를 쓰거나 선물을 준비할 때 정말 잘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컸다. 그래서 ...
앞에거랑 이어지긴 하는데 보고싶은 부분만 써서 굳이 안봐도 될듯한(ㅋㅋ) 원래는... 빙하입산 > 영서동류청가지만... 타임라인뒤죽박죽 IF OOC 적폐이니... 양해해주세요... 칠구이고... 빙형 > < 심구는 CP감정이 아닙니다 영서동에서의 주화입마 건 이후 류청가는 눈에 띄게 심청추를 피해다녔다. 가끔은 일부러 찾아와 얼굴을 들이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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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매일이 아침부터 연습실에서 레슨을 받고 연습을 하기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보다 1~2시간쯤은 빠르게 숙소에 도착했었다. 하지만 오늘은 새벽 3시가 넘어가도록 연습실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다. 평소에도 안무 레슨을 받는 동안, 그리고 받은 후에도 꽤 고전을 하는 나였지만 오늘은 유달리 안무가 익지 않는 날이었다.아이들은 하나둘씩 등교를 위해서 아주...
샘물에서 눈을 깜박인 순간 아이셀은 다른 곳에 있었다.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이동 마법을 쓴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도착하고 나서야 괜찮은 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으나 막상 도착한 곳은 익숙하지는 않아도 한 번 와본 곳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수긍했다. 그러니까, 목적지를 정하지 않으면 아는 장소 중에 랜덤으로 당첨되는 모양이었다. 아이셀은 숨을 몰아쉬었다. ...
센다이 고교 1학년 A반 반장 우츠카와 아케미 打川 明壬 179CM 63KG 남성 선도부 임관 요시자와 료 겹임 극지양 오늘도 성실한 마음으로 학습에 임합시다. 존경하는 타루야 린나 선생님께 차렷 경례 선생님 사랑합니다 완벽주의자 친절한 생각이 많은 이성적인 무뚝뚝한 감수성이 풍부한 이번 캠프에서 다들 친해지고 즐겁게 지내면 좋겠다고 생각해. 불미스러운 사...
크라피카는 죽었다. 숲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죽었다. 스스로 절벽에 몸을 던져 죽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검은 머리 남자는 절벽 위에서 하염없이 밑을 내려다보았다. 별이 뜨면 나는 언제나 죽었다 클로로×크라피카 장례조차 치르지 않았다. 고작 향내나 풍기는 남자가 바닷가를 서성거리는 것이 그 의식이라면 크라피카의 장례는 제법 우스운 꼴이 될 테다...
누리는 별이의 빈자리를 보았다 " 별통 학교 안 나왔어, 별통네 양 아버지가 죽었다고 하던데? " 그녀는 위하감이 들었다. 있어야 할 곳에 없는 기분이었다. " 고모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인 모양이야 " " 그러고 보니 별이네 결국 보호자 측은 아무도 없네? 입양 가는 걸까나~ " " 그러기에는 나이가 있으니 힘들겠지 " 유민은 ' 조문(弔文) 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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