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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꿍 “또 어디가?” “지하 1층.” 기현이 얼굴을 찌푸렸다. 또? FLY WITH ME (* 아마 센티넬버스 맞습니다,,,) 채형원X임창균 형원은 긴 다리를 움직여 지하 1층으로만 향하는 엘리베이터 앞의 인식기에 제 눈을 갖다 댔다. 박사님 대문 통과하기 힘드네. 홍채를 인식하고서야 열리는 문에 형원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서자 엘리베이터가 닫혔다. 엘리...
“마모루군!” “찾았나?” “아뇨, 여기엔 없었어요.” “어휴. 어디로 간 거람. 나는 이쪽으로 가서 살펴보지.” “저도 다시 찾아볼게요!” 바닥을 차는 소리가 멀어졌다. 뒤늦게 울리는 메아리도 잦아들며 비로소 완벽한 정적이 내려앉았다. 바짝 경직되어 있던 마른 어깨에 그제야 힘이 풀렸다. 주르륵, 벽을 타고 주저앉은 마모루는 세운 무릎에 제 얼굴을 묻었다...
오컬트 풍의 글이므로 다소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고증은 인터넷 등을 참고했으나 현실과 다른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삭제되고 3일 후) 1:회색 접속을 하지 못한 동안 글이 삭제되어있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2:익명 >1 진짜 1이지??? 지금까지 우리랑 뜨거운 밤을 보냈던 1 맞지??? 3:익명 &...
*오컬트 풍의 글이므로 공포를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다수 존재합니다. 일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으며 독살과 관련된 내용은 서적을 참고하였습니다. (1의 마지막 글이 올라오고 이틀 후) 842:익명이틀 전부터 1이 안보이는데..무슨 일이 생긴건가?843:익명>843 일본에 머물던 외국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뉴스는 들어본 적 없으니까..안심해도...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오후) 723:회색 1이다. 지금 막 잠에서 깨었어. 제자에게서 상태는 괜찮냐는 문자가 왔길래 가벼운 두통이라고 둘러댄 참이다. 제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영 내키지 않지만 걱정은 끼치고 싶지 않아. 724:익명 >1 어서와 1! 상태는 괜찮아? 꿈의 내용은 이전과 같아? 725:익명 상태는 괜찮은 것 같은데...목에 상처는 ...
355:익명아니 잠깐만.356:익명어째서 갑자기 유혈사태가 되어버린거야357:익명저기 >1 혹시 그 남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358:회색>357 아니. 기억나지 않는다. 설령 기억하고 있더라도 알아들었을 가능성은 적어. 나는 독일어에는 아직 익숙하지 못하다. 간단한 회화 정도가 한계야. 입 모양만으로 무슨 말을 했는지 유추할 수 있을만한 ...
나는 캇쨩과 어릴 때 부터 소꿉친구였다. 어렸을 때 우리는 매우 친해서 계속 함께 다녔다 그때는 정말 캇쨩과의 거리는 매우 가까운듯했다.거의 동등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4살 쯔음 개성이 캇쨩의 개성이 발현했다. 하지만 나는 아니였다. 아무런 개성이 없는 무개성 데쿠. 그게 바로 나와 캇쨩의 거리가 단정 지어진 이유이다. 거리는 아마도 ∞(무한) 절대로 ...
기다림의 저편 듣는데 승장+화로 생각난다 카쿄인이 죽고난 뒤 가장 슬퍼하고 미련남긴 게 죠타로라서 죠타로의 곁에서 모든걸 지켜보면서 자길 발견해주길 기다린 카쿄인인데 죠타로는 모리오초에서 죠스케를 만나버렸고 죠타로의 마음 속에서 카쿄인에 대한 마음이 점차 죠스케에 대한 마음으로 바뀔때마다 점점 몸에서 빛가루가 떨어지면서 사라져가는 카쿄인 카쿄인과 죠타로는 ...
저 감자 캤습니다 3. 무슨 연유인지 오랫동안 거래해오던 중국의 조직에서 갑자기 거래량을 줄이기에 금학은 이리저리 신경 쓰는 것이 많았다. 오래 전부터 인천항 주변 상권을 노리던 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금학의 현장 업무도 늘었다. 덕분에 현수는 사무실에서 혼자 금학을 기다리는 날이 많아졌다. 새벽이 지나 사무실에 들어오면 소파에서 쪽잠을 자던 현수...
49:회색그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건가? 마을의 누군가가 피아노를 치러 왔을 가능성은?50:익명>1 평범한 사람이라면 굳이 화재로 버려진 숲 속의 교회까지 와서 피아노를 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51:익명네. 씌였습니다. 완전히 씌여버렸습니다.52:익명>1 애초에 평범한 사람이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가 마을까지 들릴 리도 없지Www아무리 조용한 마을에...
웬수는 다리 위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옛말엔 틀린 게 없다고 또 한번 뼈져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하필, 왜, 네가, 여기에, 지금?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더 생각할 여유는 없었다. 툭, 하는 감각에 정신이 돌아왔다. 그러니까 우선 인사를 해야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영훈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할수 있는 건 고작 이정도였다. 내 말이 끝나자 예의 ...
1:익명제목 그대로, 최근 좋지 못한 꿈을 꾸고 있다. 별로 특별한 내용이 있는 꿈은 아니지만 영 꺼림칙해. 최근에는 그 꿈을 꾸고 일어나면 목 언저리가 욱신거리기까지 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잠이 들었다 하면 그 꿈속의 그 장면,그 장소야. 상담을 하기에도 상담을 할 사람도 여의치 않던 참에 이전에 제자에게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트가 있다는 소개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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