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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고등학교시간표 모름... 고교농구 연습시기 모름...선동과 날조로 범벅된 배경입니다 저는 태성이를 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운동 좀 한다는 놈들 일부는 원체 겁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크고 늘 몸을 단련한다. 코트에서 뛰고 던지고 부딪치고 고함지르며 위협하는 게 보통이다. 출장 정지나 부상으로 인한 입시 실패 위험 때문에 폭력사...
이레가 사라진지 일주일하고 하루가 더 지났다. 모든 것이 멈췄고, 이제 치기어리지 않다. 진섭은 평소처럼 출근해 평소처럼 말하고, 평소처럼 일하다 평소처럼 퇴근했다. 차에 올라탄다. 한숨이라고 부르기도 미미한 날숨이 얕게 소리 난 뒤에, 엑셀을 밟으며 생각한다, 죽여야지. 죽여야지. 죽여야지. 잡아다가 가죽을 벗겨야지. 근육을 찢어야지. 손톱과 발톱을 떼내...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1등에서 20등에 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감이 개인세특을 고쳐줬다. 학교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꿈을 준비하고 진로를 생각하는 공간이 아니던가.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애들만 신경을 써주는 모습은 다분히 위화감이 든다. 저번에는 모 수학 선생이 심화반 학생들에게만 편지를 써줬다. 거기엔 '너희가 장고의 희망이다'라고 했더라지. 그...
1. 다이어리가 너덜너덜해진 2월이다. 열심히 살았다는 것에 뿌듯해하는 엣티제. 2. 맡겨진 중요한 두 가지 종류의 일이 있는데, 하나에 집중해서 시간을 쓰면 다른 하나의 결과는 처참해져서 갈피를 못 잡았다. 둘 다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욕심은 그득한데, 그게 될 리가 없었다. 둘 다 하기엔 시간이 너무 제한적이라. 하나를 포기할까? 몇 번 고민했다. 근...
지금 약간 돌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화 번역하고 있는데... 보고 싶어요? 트위터는 벌써 난리더라구요? 저는 왜 난리인지 슬쩍 어젯밤에 맛봐서 아... 삼일절 땡큐 이러고 있거든요 17화는 순차적으로 바로 나올거고 36화는 지금 하면(아직도 집가는 중) 이번주 혹은 다음주에는 나올 것 같은데...앞 내용 싹둑하고 36화만 보고 싶은 사람 댓글로 ...
* 국가 폭력 및 학살에 대한 언급과 일부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언제부터였을까. 마리아 소볼레프스카-우드워드가 가히 집착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자료들을 모으기 시작한 것은. 그는 10년 전 싱클레어 시클라멘과 나누었던 대화를 떠올린다. 악몽으로 밤을 지새웠던 어느 평범한 날의 일이었다. 기억이 돌아온 이후, 그는 많은 밤을 악몽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팡푸 삼찬 존나 사귀는 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ㅡ? 그렇지 않고서야 뭐 저런 분위기가 막 ㅏ자연스럽로 아니 뭐 되도 않는 머가리 굴려가며 연성하는 사람 어떻게 살으라고, 어떻게 판타지 요소 하나라도 더 쥐어짜려고 하는 사람 어쩌라고, 왜 어덕게 현실이 더 한 그런 삶이 왜 •••. .... 그냥 모든 팡푸러 삼찬러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사하다는 그런 말 겸해...
내가 3년전쯤 라쿤 아파트 및 그 전작인 지옥 에어리어 라는 작품에 진짜 말그대로 훼까닥 돌아있었는데 이 작가가 개씹극우새끼긴 하지만 이번에 화제가 된 ai그림으로 만든 공포모큐멘터리 만화를 봐도 이 작가는 진짜 세련된 공포물 특유의 느낌에 일종의 철학이 있는 전문가임 원래도 이렇게 공포물을 그리진 않았던것 같은데 라쿤아파트 즈음으로 재능이 개화가 된듯 아...
"자, 그럼 8번째 질문을...""잠깐만요."에슾은 MC의 말을 끈었다."갑자기 왜..?""아."마들이 설명을 했다."요즘에 커피를 안 마셔서 어지러워서 그렇네. 만약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이성을 잃고 자기가 생각했던 행동들을 다 들어나게 할 것이네. 행동으로.""그렇군요. 그럼! 커피를 마시...지 마십시오!""네..?!"에슾은 깜짝 놀랐다."왜 안돼는가...
윤대협네 집안은 "그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만한 집안이었음. 어디서 기운이 좋지 않다, 내지는 저 집안에서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등의 소문이 뒤숭숭한 곳에 윤대협의 집안 사람들이 나타나기만 하면 그런 말들은 거짓말처럼 사라지곤 했음. 그 집안에 농구하는 아들 녀석이 있지? 그 놈도 똑같나? 으레 받는 질문에도 대협의 일가는 허허 웃어 넘겼을 뿐, 별다...
캐붕 심하니까요,,, 1 윤대협은 수지백현 드림이 잘 어울림 특히 그 음 거짓말~그렇게 자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이 부분,,, 걍 윤대협 그 잡채 나타낸다고 생각 2 이명헌은 아이유 그사람 소연이는 사건의 지평선 생각남 이유는 모름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함 3 몰라 좀 변태또라이이상성욕자 이명헌 보고싶음 여친이 레몬절임 만들어줘서 먹는데 여친 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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