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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쇼팽이 강타한 곳에는 그들이 있었다 마치 영원할 것처럼 나부끼던 풍경마저 사정없이 그리워지며 [완결(完結)] 1 1998년의 가을, 답지 않게 따뜻했던 날 둘은 서로에게 사랑을 고했다 간략하고 깔끔한 누가 봐도 아- 홀가분하다는 표정의 이별. 어찌 보면 당연한 엔딩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애초에 그들은 그런 관계였다. 동경과 어리석음...
내 사랑은 우주에서 떠도는 외로운 별 한 쌍 너는 늘 공활한 우주와도 같았지, 그게 나의 사랑점이었다. 1 '아카아시 케이지는 여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누구 하나 없었다. 그야 매일같이 부실로 찾아와서는 대놓고 애정행각을 하곤 했으니까. 아카아시는 무미건조해 보였지만 광대 끝에 살짝 걸쳐진 입꼬리는 그가 '기분 좋은 상태'임을 알려주었다...
본문에 앞서 이 글은 '소닉 더 헤지혹'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실버 더 헤지혹'과 '블레이즈 더 캣'의 팬픽입니다. 어쩌다 시퀄처럼 써졌습니다. 캐릭터 해석이나 묘사가 공식과 다를 수는 있으나, '기래요 정신'으로 씹덕의 망상을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은 소닉 프론티어 한정판을 어디서 사냐 진짜. 아무튼, 우리 게임 개쩔게 개쩔게, 세가...
놀라서 도망가는 학생들을 보다가 내게 이마를 맞대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우리 이제 큰일났다. 라고 말하는 양아치 VS 입 떼고 숨 고르다가 애들 들어오니까 놀라서 자기 품에 끌어안고 내 얼굴부터 가리고 괜히 화내는 양아치 놀라서 도망가는 학생들을 보다가 내게 이마를 맞대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우리 이제 큰일 났다."라고 말하는 양아치 따스한 햇...
1편 2편 전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어! 여주야! 여기!" 근무 중 잠깐 점심시간에 오늘은 혼자 밥이라도 나가서 먹으면서 산책 좀 할까 싶어서 나가려는 와중에 이 근처에 사는 대학 동기에게 오늘 휴간데 점심을 같이 먹자는 연락이 왔다. 꽤 친한 사이였는데 대학을 졸업하고 많이 못만난 상태였어서 (둘 다 너무 바빴음) 기꺼이 약속을 잡은 여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며칠 들었던 [있지] 가사와, 글을 쓰며 생각한 것을 끄적인 잡담입니다. 글이 아니에요! 글인 줄 알고 오신 분은 살짝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부족한 글 [있지-폭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있지-김윤아]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그냥 걸었어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 한 얘기가 있어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
----- 길든 짧든 시간 되면 무조건 산하령 회전문 도는 여파인지,,,애정하는 노래를 듣다가도 산하령 망상으로 끝나는 현망징찬을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끄적이는 글입니다. 노래 [있지 - 김윤아] ----- 일이 있어 본가에 가는 길이다, 지나는 길에 들릴테니 꼬맹이랑 잠깐 나와라, 준과 통화하던 유명에게 '시간되면 오실래요.' 라고 한 것은 철한이었다. ...
※ 1부 완결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 당연히 최신화 스포 및 날조 "다량" 함유 ※ 심규선의 달과 6펜스를 모티브로 작성하셨습니다. 후드득후드득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에 퇴창에 대충 걸터앉아 까무룩 잠들었던 인퀴지터의 눈이 밀려 올라갔다. 퇴창이 딸려 있는 귀한 방을 받았으나 최근까지도 인퀴지터는 이 방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불안감과 먹먹함과 고요함이 마...
“요우 쨩! 큰일이야!” 노트를 빌리러 갔던 치카가 큰 소리를 내며 반으로 다시 뛰어 들어왔지만, 요우는 놀라지 않았다. 이제 입시가 코앞이니 숙제 노트를 절대 빌려주지 않겠다던 리코의 선언이 불과 얼마 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치카가 빈손인 것도, 당황한 표정을 짓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요우는 이번만큼은 저 역시도 완고하게 거절하기로 굳게 다짐했다...
“내 여기 있을 줄 알았다.” 요요한 달빛 아래로 길고 고운 머리칼이 작은 웃음 소리와 함께 바람에 흩날렸다. 청명은 다가오는 이가 누군지 빤히 알고 있다는 듯 제 뒤쪽으로는 시선도 주지 않은 채 그저 홀로 술병을 들어 독한 화주를 목 아래로 흘려 넣었다. 청명의 기감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으나, 백천의 것으로 청명을 온전히 찾아내기엔 역부족이었을 터.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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