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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대로 보십쇼. "뭐야, 너." 낮게 울리는 목소리에 등골이 서늘해지는 것 같았다. 원래도 몸이 차가운 편이라 잘 못 느꼈는데 사람이 환경을 만든 건지 아님 환경이 사람을 만든 건지 모르겠다. 질리도록 이 세상에서 몇백년이나 살아왔지만 "그냥, 지나가던 사람인데요." 저런 눈빛은 살면서 몇 번 밖에 못 봤다. 사람을 죽이는 눈. 아니다, 정확하게는 사람을...
생일 기념 단문 + 24ㅈ6 병찬이 덩크 왜이렇게 자주 주시는거죠대학리그의 상뱅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했는데 본편이랑은 관련 없을 것 같아서 적절히 생략합니다.엔트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엄청 고심해서 짜봤는데 밸붕이면 여러분의 고견을 연성으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향대 : 병찬 준수 찬양 태성 창현 / 주익대 : 영중 인석 승대 재석 상호뒷 ...
처음은 언제였는지, 무엇이 계기였는지 이명헌으로선 알 수 없었지만 한 가지는 알 수 있었다. 이명헌은 타고났다. 시간을 돌리는 능력을. 처음 깨닫게 된 것은 저녁으로 아버지가 사 온 치킨을 한 번 더 먹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이었다. 그 순간 곧장 그날 아침으로 돌아간 어린 이명헌은 치킨을 먹고, 다시 시간을 돌리고, 먹고, 돌리고, 또 먹고 돌리기를 반복하...
*집착요소 포함되어있습니다! 내 이름은 드림주. 보조감독이다. 문제가 있다면 현대 최강 주술사인 고죠 사토루가 내 상사라는 것이다. 뭐가 문제냐고? 예를 들자면 "어이! 드림주!" "왜요." "나 파르페 좀 사다와주면 안되?" "하... 예.^^" 이러다가 파르페를 사오면 사라진다던가 주머니에 '이게 뭐야?' 이상한 그림을 그린 쪽지를 넣어두는 장난을 쳐댔...
트위터 백업 이번에는 싸우다가 히로토가 강에 빠진거야 그래서 마사키가 빨리 못 찾은거지 다들 죽은거 아니냐는데 그 소리만 들리면 다시 입 못 열 만큼 줘패고 다니는 마사키 보고싶어 삼남에 비해 사람좋아보였지만 삼남에 비해지 마사키가 성질이 없진않기땜에 암튼 히로토는 다 잊은 상태로 다행히 좋은 분이 건져주셔서 평화롭게 살고있었음 근데 이제 스워드는 눈돌아간...
뭔가 종수는 관리 철저히 하는 성격이라 몸에 안 좋은 거 굳이 먹을 것 같진 않을 것 같아.. 라면 못 끓이는 설정을 넣어 그려봤어요! 와중에 페이지 형식으로 올리면 좀 깨지는 것 같아서 스크롤 형식으로도 올려봅니다,...(이래도 깨지면 ... . . ..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지막 수정일: 2024년 1월 10일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에 글을 3번밖에 적지 않았다니...... 충격이다. 너무 바쁜 나머지 글쓸 여유가 안 났습니다. 올해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서, 완결을 낸 다음, 추후 계획 중인 작품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하세쿠라와의 대화를 끝내고, 빠르게 나갈 준비를 한 후에 시간에 맞추어 약속 장소...
평온함은 우리 미래 최대의 목표가 될 것이다.
함께하고 싶을 수록 멀어진다. 멀어졌다 싶을 즈음엔 떨어질 수 없다. 질척이고 더럽고 추잡한데 아름답고 찬란하고 있으면 아픈데 없으면 죽을 것 같은게 행복을 일그러뜨리면 우리의 관계와 필시 같은 모양이리라. 서로의 깊은 곳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 그러면서도 우습게 우리는 우리를 가장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과연 서로를 들여다보지 않은 것이 상대가 상처받지 ...
2편 - https://posty.pe/tmdnm1 퇴고x 오타 및 비문 존재 주의! 기상호는 최종수의 이야기를 들은 후 거의 한 시간을 미동 없이 보냈다. 최종수는 덤덤하게, 평소와는 한 층 더 낮은 목소리로 마치 소설 하나를 읽어주듯 삼 년의 여정을 얘기해 주었다. 한 사람 때문에 인생이 바뀐 이야기라니. 만화에 나올 법한 클리셰, 그니까 이야기 속 거...
어제 수도권에는 폭설 아닌 폭설이 내렸습니다. 하루종일 작지도 크지도 않은 눈발이 흩날렸고, 밤이 되어보니 종일 날리던 눈발이 소복소복 쌓여있더군요. 차 보닛 위에 내린 눈이 얇게 얼어 보닛 위에 그대로 달라 붙었더라고요. 저희 집 밑에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제겐 최적의 장소죠. 물론 편의점을 보고 이사를 온 건 절대 아니고, 편의점은 2,3...
최근 들어 눈이 또 펑펑 쏟아져서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어봤어요 ❄ 다들 옷 따숩게 입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24년도 살아내봅시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https://twitter.com/boxkim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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