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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ME ㆗ 은빛의 조각난 별 그게 왜 이상한 건데? 이름 월하 月河 성별 XX 나이 25 키,몸무게 167 | 표준-3 외관 성격 예측하기 힘든 월하가 이행하는 행동들은 모두 즉흥적인 것으로, 행동 전에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거리낌이 없습니다. 가끔씩 의미 없거나 엉뚱한 말을 내뱉기도 하고 상황에 전...
* 약간의 감금 묘사가 있습니다. - ' 뎅 뎅 뎅 ' 9시를 향하는 종이 쳤다. 9시가 되면 왕이 무도회장에 도착하는 시간이였다. 왕이 마차에서 내리고 여러 귀족들과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때였다. 쾅 " ..? 이게 무슨소리... " 탕 " ..? 이건.. 총소리..? " " 리츠, 피하게나! " 리츠의 머리 위로 총알이 스쳐지나간다. 리츠는...
서라더는 짙은 새벽을 살아나가는 사람이었다. 새벽의 끝자락에 매달려 가장 어두운 부분을 살아가면서, 제 앞에 놓인 빛을 붙잡을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아니, 아마 빛의 존재조차 몰랐을지도 모른다. 세상 사람 다 아는 사실을 혼자 모르고 살았을지 모른다. 그림자 바로 앞에 역광이 존재하는 것을, 가장 어두운 새벽이 지나면 가장 밝은 아침이 찾아온다는 것을. ...
빛 나는 음지에서 자라는 꽃. 낮이 나를 집어 삼킨다. 어둠에서 끌어올려져 빛으로 잠식된다. 나는 죽을 것이다. 그토록 찬란한 빛에 의하여. 뜨겁게 타오르는 재로 온몸을 가리가리 찢기우며 고통스럽다는 말 한 마디 토해내지 못하고 세상 그 누구보다 차갑게 시리게 나는 죽을 것이다. 꿈은 어디에 있나, 지독하게 달콤하여 참을 수 없이 그리웠던 그 꿈은. 나는 ...
"세베리안. 인간 하나를 빚어내는데는 어느정도의 재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만약 바빴다면 그런 멍청한 질문으로 날 귀찮게 하지말라고 했겠지만, 마침 한가하니 답해주지. 그건 이미 밝혀진 궁금증이군. 너도 옆에서 직접 봤지 않나? 지능, 의지, 활력, 힘. 이것들만 있으면 죽은 육체도 되살릴 수 있지." "만약, 육체에 손실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겨울빛이 완연한 바닷가로 나와 두 손을 잡고서 모랫길이었다가도 금세 파도로 뒤덮이는 옅은 바다 위를 걸었었다. 내리쬐는 달빛에 반짝거리는 검푸른 파도 물결에 닿지 않게 거리를 둔 채 하얀빛으로 뒤덮은 바닷가를 걷는 너의 뒷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연한 잿빛 머리칼이 달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것만 같았다. 다른 이의 발자국 흔적 하나 없는 깨끗한 바닷가...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준면이 피곤한 몸을 이끌어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물에 시트러스 향 입욕제를 풀었다. 평소 좋아해도 여유가 없어 하지 못했던 반신욕을 오늘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었다. 김이 나는 욕조에 ...
전편 : https://posty.pe/tqa2to 다들 글을 너무 잘 쓰신다... 담편 : https://posty.pe/51qqn9 " 다들 괜찮아? " 4개의 밝게 빛나는 불꽃들이 서서히 주변을 비춘다. 조명이 다 꺼져버린 저택 안 불이 타오르는 소리와 카이의 걱정스러운 목소리만이 홀에서 울려 퍼졌다. 아까의 포근하고 따뜻한 저택의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 https://phronimos.postype.com/post/13341508 여기 타임라인의 중간쯤 시기 스티어 차유진 시점. * 제목이랑 마지막 부분 가사 인용은 Leonard Cohen의 'Anthem.' 그리고 그곳으로 빛이 스며든다 스티어 해체 후 미국으로 돌아가 멍하니 집 정원의 잔디를 깎고 있던 어느날의 차유진은 맞은편 집의 뜰에서 놀던 한...
형들은 사랑이 머라구 생각해. 예찬과 상엽을 앞에 둔 원상이 심각함 백 개는 먹은 표정으로 비장하게 물었다. 갑자기 먼 사랑? 이거? 상엽의 옆구리를 꼬옥 끌어안은 예찬이 툭 던지듯 대꾸했고, 나쁜 손을 쳐낸 상엽은 예찬의 시선을 외면한 채 원상의 의중을 파악하려는 듯 한쪽 눈썹을 올린 뒤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갑자기? 아니이... 갑자기가 아니라아. ...
* FF14(파이널 판타지 14) 5.x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2차창작으로, 작중의 시점은 ~5.0 진행 중으로 여겨주세요. * 케이라엘(@ Kaerael_FF14) 님과 예전에 주고받았던 대화와 드림주 빛전의 설정을 기반으로 쓴 단문입니다. 빛의 전사x에메트셀크 구도로, 작품 내에 특정 빛의 전사의 이름 및 외모 묘사가 구체적으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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