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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업을 한 지 오래되어서, 중복 이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복...있다면, 한 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유혈 묘사 및OFF 또는 continue / stop / rise (이하 다른 스핀오프게임)커미션 완성본과 타장르 크로스 오버 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피부가 다소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림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에리님의 팬픽 [Vers la L...
02 반에서 하루씩 돌아가면서 반을 청소 및 정리를 하는 날이라 혁재는 학교에 일찍 도착했다. 지난 밤에 늦게 잔 바람에 피곤한 눈을 하고 들어선 혁재는 아무도 없을 줄 알았던 반에 동해가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눈이 마주쳤지만 인사는 생략하고 제자리에 가방을 내려둔 혁재는 흐트러진 책걸상을 조금씩 정리하기 시작했다. 동해는 혁재의 눈치를 보더니 거들기 ...
은은한 푸른펄로 월계수를 쓴 비둘기 모양의 실링왁스가 찍힌 편지봉투 하나가 도착한다. 내용물을 확인하면 보이는 것은 고급스러워보이는 양피지 하나. 안녕 메이, 즐거운 방학 보내고 계신가요. 별건 아니고 아침에 산책을 하다가 친구가 생각나서 몇 글자 적어 내려가 봅니다. 산책로에서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했거든요. 급하게 적어내린 거라 별 내용은 없어요,...
그로부터 일주일 후, 은은한 푸른 펄로 월계수를 쓴 비둘기 모양의 실링 왁스가 찍힌 편지 봉투 하나가 도착한다. 내용물을 확인하면 보이는 것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양피지와 잘 압착된 네잎 클로버 하나. 안녕 이리나, 편지 잘 받았어요. 저도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아요. 이리나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이니 다행이군요. 키는 잘...
*이 소설은 주현국이라는 가상의 배경을 만들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스럽게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물건이 남아있는 수량을 재고 있는 이도 있었고, 힘 꽤나 쓰는 사내들은 쌀이나 무게가 나가는 집기들은 옮기고 있었다. 그들의 옷에는 소속을 증명이라도 하듯 똑같은 글자가 쓰여 있었다. [이화상단] 그 많은 사람들을 뚫고 한 꼬마가 서둘러 어디론...
굿모닝! 아침부터 파이팅 넘치는 운동을 하였다! 사실 연출된 사진입니다. 유리창문 옆에서 저러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살이 종류별로 등장합니다. 이외에 자살 내지는 죽음과 관련된 직간접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무지성 글입니다. 오타와 문단 순서만 약간 재배치 했습니다. 맞춤법 검사X. 필력 구림. 이것으로 서른두 번째. 하경이 같은 날 같은 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이번이 서른두 번째다. 죽음으로써 시간이 돌아가는 것을 회귀라고 하던가. 하경은 이 짓을 몇 번이고...
"정구기 압부지," "우응," "태형 아부지는여," "… 크흡," 쬐꼬만 아기 손 잡고 넓다란 호숫가 빙빙 돌고있다가 입술 오물거리는거 보고 한번 심장 폭격 당했다가 며칠 안보이는 태형이 때문에 눈물 삼키는 우리 즌하.. 태형이 몸이 아픈건지 방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볼려 하면 날구지를 치는 후궁들 때문에 눈만 꿈뻑거리면서 쫓겨나곤 했다. 내, ...
(fiction.)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누구보다도 큰 야망을 품고 모두의 위에 서서 군림하겠다던, 아무도 자신을 무시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호기롭게 외치던 남자가. 가진 거라곤 누구라도 홀릴 만큼 매혹적인 외모와 그를 더 빛나게 해줄 화려한 언변뿐이었다. 딱 그뿐. 그래도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홀리며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정상을 ...
[One Punch Man X Mob Psycho 100] 하나의 그둘 1화 세계 최강자둘의 만남은 처음부터 A. -사이타마의 정신, 로그아웃까지 99% (모발 0%) -??, 폭발까지 1% "킹, 다시. 반드시 이기겠어!" 히어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다니는 인간이 괴인한테는 그러지 못할지언정 고작 게임에 성질이라니. 쉐도우 복싱이나 다름없다. 남들 눈에는 ...
- '여태 여 있었나, 해열아.' 그렇게 그리워하던 목소리를 들었다. 드디어 죽은 건가, 하는 생각도 잠시. 생전 저를 따스히 품어 주었던 장물의 음성이 가까워지자 허공을 응시하던 해열의 눈시울엔 눈물이 가득 들어찬다. - '몇 년만에 보는 얼굴인데 울고 있고 그러노. 해열이 니는 할애비 안 보고 싶었나.' 이윽고 닿은 해열의 시선 끝은 조금은 슬픈 미소를...
* 캐붕주의해주세요~! * 시점이 지뢰이신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시점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오기인 즉 혁명때 또는 혁명이 일어난 바로 다음 시점) * 글이 좀 엉망이어도 이해해주세요~ * 리츠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 리츠레이인지 레이리츠인지 쓰는 사람도 약간 헷갈리고있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 바보같은 거짓말쟁이 " 학교를 지나던 도중 벽면에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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