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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1화. “폐하. 어디 계십니까?” “황제폐하” 평소라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황실의 사냥터에 가벼운 복장을 했지만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사내들이 나타났다. 밤새 온 산을 샅샅이 수색하는 이들은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 그들이 찾는 이는 바로 어제 낮 이후로 행방이 묘연해진 황제와 지훈, 정확히는 대국의 황제 관린이었다. 소수의 최정예로 구성된 ...
묘하게 일그러지던 너의 표정이 싫다가, 이젠 좋아졌어. * 처음에 오묘했던 향기는 어디가고, 난 이 학교에 금방 적응하게 되었다. 아니, 사실 이학교라기 보단 박지훈과 안형섭, 그 둘의 오묘한 기류에 익숙해졌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여전히 그 둘은 게이였고, 난 이제 그 것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다. 그래봤자 좋을 것이 없었다. 그 둘이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
통곡의 벽03. * * * 지난 해 여름은 더위가 유난스레도 물렀다. 굳이 올해와 비교하자면 갑작스레 태양이 지구가 존재하는 궤도로 점점 가까워오는 느낌이었다. 정말 유난스런 더위를 자랑하는 올해였다. 그나마 새벽공기는 선선했다. 올해 더위가 새벽공기의 차가움마저 앗아가지는 못한 탓이었다. 진영은 새벽 댓바람부터 자는 날 깨워, 부락에서 100미터 가량 떨...
<첫 단추의 중요함> 열아홉, 그 무렵의 나는 보통 아이들과 다르게 연애는 커녕 좋아하는 여자애 한명 없이 집과 학교밖에 모르는 삶을 살았던 결과, 왕따나 다름없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난생 처음 취업을 나가게 되었다. 평생 가난했던 집안사정으로 인해 꿈꿔왔던 대학생활은 오래전에 포기한채로- 그 때부터였을 것이다. 여자도 아닌 남자 때문에 내 인생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늘을 날다가 추락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모든 것이었던 것이 한 순간이 무너지는 게 어떤 기분이지. 그게 하늘에서 추락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날 한 없이 깊은 늪으로 빠트렸고 발버둥 칠수록 더욱 질기게 잡아왔으며 정수리까지 담가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아 지금까지의 발버둥은 한심한 짓거리였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너무 늦었지만. 나 역시 그랬다...
옛날 옛적에 열 명의 작은 황자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밥을 먹다가 목이 막혀 죽어서 아홉 명이 되었습니다. 옛날 옛적에 아홉 명의 작은 황자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잠에서 영원히 깨어나지 않아 여덟 명이 되었습니다. 옛날 옛적에 여덟 명의 작은 황자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멀리 놀러 간 뒤 돌아오지 않아 일곱 명이 되었습니다. 옛날 옛적에...
난,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네 옆에 있는 게 나였다면 어땠을까, 이런 거 말이야. 유치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머릿속을 아무리 쥐어짜도 생각나는 건, 그 것 뿐이야. * 내가 이 학교에 전학 온 것은 열흘 전의 일인데, 아무튼 이 학교는 오자마자 분위기가 정말 이상했다. 남고여서도 아니었고, 이 지역에서 좀 알아준다는 꼴통 학교여서도 아니었다. ...
도시에서 아이돌 준비하다가 시골로 온 안형섭X시골에서 밭일 잘하고 공부도 좀 하는 농촌 엄친아 이의웅 https://twitter.com/youyou_8945/status/885896761042063360 지금까지 작품이 올라오지 않은 이유는, 트위터에서 열심히 썰을 쓰고있었기 때문입니다,,ㅠㅅㅠ 가벼운 마음으로 캐해석에 초점을 맞춘 로코물, 학원물이니, ...
뻔하디 뻔한 막장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왜, 억 소리 나는 부잣집 삼대독자 도련님과 평범하다 못해 가난해빠진 여자의 험난한 연애사를 보여줄 때면 꼭 등장하곤 하는 씬(scene)이 있지 않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둘둘 휘감고서 진하지만 제법 우아한 화장을 덧댄 재벌가 사모님이 표독스런 눈매로 물따귀를 때리고 돈 봉투를 내던지...
*리얼물 #그 남자, 민윤기기다림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쯤은 진즉에 알고 있었다. 어떤 문제가 터졌다하면 한 걸음 뒤에서 그저 방관하기만 하는 것과는 성미가 맞지 않는 편이라는 것 또한, 제법 오랜 기간을 부대끼고 지내다보면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는 성향이었다.그래도 고작 이주일 밖에 되지 않았다. 지민이 대놓고 윤기를 피해 다닌 시간의 합을 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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