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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잔이 데려온 혈귀는 신기한 혈귀였다. 잘 아는 것은 없었고, 할 줄 아는 것도 별로 없었다. 혈귀술은 아직 깨우치지 못했고-없는 건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무기도 없었다. 들고 다니는 무기가 고작 바늘이었다. 이름 자체가 감시역이라 붙여진 칸시야쿠는 마치 방금 막 태어난 듯한 아기와도 같았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예절은 가지고 있었다. 음식을 먹는 예절...
1. 고2 겨울방학 시작전에 나는 문과로 바꿨음. 아니 바꿨다기보다는 튀었다는게 맞는 표현임. 도저히 수학과 화학을 당해낼 수가 없어서 결국 문과로 도피했음. 잘가라 기하와 벡터! 잘가라 화학! 비록 외우는건 젬병이지만....죽기야 하겠어? 반배정을 받았음. 문과는 앞반이라더니 4반에 걸렸음. 바로 옆이 교무실이기는 하지만..그래도 급식 빨리 먹을 수 있겠...
기유탄 중심 이것저것 *기탄을 제외한 투샷&쓰리샷은 CP연성이 아닙니다☝
메일 : eunnal_cm@naver.com 1. 신청 타입, 개수 : 모구모구-1 코코넨네-1 2-1. A 캐릭터 자료 : (슬라이드로 넘길 수 있습니다.) 흑발 머리 암갈빛 피부색 황금빛 고양이 눈동자 반깐 약간 곱슬진 머리 입아래 작은점(화면기준오른쪽) 2-2. B 캐릭터 자료 : (슬라이드로 넘길 수 있습니다.) 엘프귀 분홍빛이 옅게 섞인 백발 고양...
* 원작 기반 2차 창작 (스포 주의) * 오직 포스타입에서만 연재합니다 (무단 배포 x) *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59. 우부야시키 저택에 도착했다. 이미 몇 명의 주들이 도착해 있었는데, 미츠리와 오바나이가 한쪽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카나에와 기유가 심각한 얼굴을 하고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교메이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염불을 ...
(탄지로의 노래 같이 들으면 찰떡입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 그러니까 소년의 여정이 시작하기 한참 전에, 소년과 소년의 마을 사람들이 삶을 꾸려갔던 그 땅엔 개울이 있었다. 물장구를 치는 아이가 있었고, 종이배를 만들어 띄우는 아이가 있었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굴뚝 아래에서 밥을 먹으러 오라며 아이의 이름을 목청껏 외치는 보호자가 있었고, 외따로 떨어진 그 땅에 자원을 공급하기 위해 밤낮으로 부지런히 일하는 ...
* 타싸 업로드 O * 귀멸 세계관 공식 천재 무이치로.. 왜 안파세요?ㅠ 오늘도 츄라이ㅠ * 한국나이 기준 16살 스며드는 무이치로 하주인 무이치로의 경비 담당 구역에서 가장 큰 마을. (-)는 그곳에서 가장 큰 저택에서 사는 귀살대의 후원가문의 아가씨임. 그 마을에 들린 자는 모두들 (-)가 누구인지 알 정도로 엄청난 부를 가진 귀족 가문으로 매년 귀살...
* 작중 시점에서 주인공 19세, 탄지로 15세 설정입니다. 나는 열 일곱이라는 나이에 혈귀에게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올해로써 귀살대에 들어온지도 2년째. 현재는 귀살대원들로부터 성주(星柱)라고 불리고 있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귀살대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혈귀들을 무찌르는 멋진 집단이다. 주(柱)는 그런 귀살대를 지탱하는 기둥으로써 대충 개쎈 사...
bgm --- 에필로그 장례식이 끝나고, 나는 집에 남겨진 그의 흔적을 정리하고 있었다. 닮았지만 다른 모양의 희고 검은 하오리, 두개의 같은 색 일륜도, 귀살대 제복, 내가 처음 사네미 집에 왔었을 때 입었던 기모노, 그 밖에도 그가 생각나는 물건들이 참 많았다. 난 한곳에다 정리해둔 물건들을 한동안 바라보며 추억에 잠겼다. 여전히 그의 옷엔 특유의 향과...
1. "뭐야? (-). 너 이거 언제 다쳤어?" "엥. 언제 멍든거야!" 요새 들어 자꾸 언제 다쳤는지 모르는 상처가 생기고 있음. 워낙 덜렁거리는 편이라 다친줄도 몰랐음. 저번에는 손등에도 멍들더니..이번엔 정강이에 멍이 들었음. 손에도 자잘한 긁힌 상처가 많았음. "아." 또 종이에 손이 베였음. 조금 깊게 베였는지 피가 났음. 대충 휴지로 피를 닦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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