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번 화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쏟아지는 너를 06. 우유를 들고 나갔을 때만 해도 한껏 기분이 좋아 보였는데 어쩐 일인지 다 마신 컵을 손에 들고 들어오는 얼굴은 속상함이 가득 묻은 채 함부로 구겨진 종이 같았다. 표정을 숨기지 않은 울적해진 얼굴이 의아해 갑자기 왜 기분이 안 좋아지셨냐며 물어보아도 고개만 저을뿐 불퉁하게 내민 입술은 굳게 닫힌 채 열릴 것 같지 않았다. 순한 성격에도...
¹,²제목 및 부제, 허연, ‘하얀 당신’(『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문학과지성사, 2020)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어. 카밀 우드. 나는 왜 네 앞에서 이렇게 곧잘 멍청하게 굴게 될까. 너는 알고 있니. 멍청이들은 스스로의 멍청함을 모른다지. 그래서 멍청이들이라고 불리는 거라고. 그런데 나는 네 앞에서만은 내가 유독 멍청해지는 걸 알고 있어. 그럼 나...
약 1200자 츠무히나카게 삼각관계 말아먹으려면 역시 처음엔 달달하고 좋았지만 나중에 가서는 히나타를 좀 힘겹게 만드는 아츠무와 그런 힘든 연애싸움 겪을 때마다 카게야마한테 털어놓으러 가는 히나타 밖에 안떠오름 카게야마는 끝끝내 히나타를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주고 그가 찾아오는걸 받아줌 히나타라서 다른사람이 카게야마한테 그러한 이유로 찾는다면 자기는 바쁘다는...
진짜 뭐든 용서 가능하신 분들만 봐주세요! 내 전 애인은 처음 만난 지 꽤 된 사람이다. 전 애인과 만나게 된 계기는 노래였다. 음악으로 이어져서 애인이 되다니, 그것도 나의... 뭐, 나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할까. 나는.. "하아... 젠장, 뭔 짓거리 하는 거냐 나는." 나는 펜을 내려놓고선 글을 쓴 노트의 종이를 찢어 근처에...
저는 올해로 고2인 학생입니다. 학생이라는 신분 덕분에 다른 친구들의 최근 이슈같은것은 매우 빠르게 알수있죠. 작년 2022에도 저는 매번 학교에 갔었는데 친구들이 아침에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그 사진과 영상에서는 사람의 얼굴이 굳어 보였습니다. 사람이 마치 마네킹처럼 보였습니다.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저와 친한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유품이 ...
트위터 : https://twitter.com/rokanarutari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ajasom/ 온라인 사쟈스토어(인형, 문구, 잡화) : https://smartstore.naver.com/sajha_store 사쟈스토어 마플지부(티셔츠) : https://marpple.shop/kr/sajha_store...
지용철. 池龍哲. 스물. xy 염색체. 백칠십사, 정상 -1. 대신 (아마) 행동이 빠르다. 외관 성격 직업 좋아 싫어 (관캐)
그 편지가 처음 준호의 신발장 속에 꽂혀 있기 시작한 것은 5월 말 정도였다. 때는 도 대회가 끝난 얼마 후였다. 원래도 딱히 기대할 것이라곤 없었다지만 그나마 뭐라도 해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던 대만이 부상으로 이탈해버려 그 해의 도 대회도 그지없이 싱겁게 끝났다. 도 대회를 핑계로 잠깐 들썩거리던 준호의 일상은, 또 그렇게 원래대로 아무 일도 없었던 ...
16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옷장 정리였다. 추운 계절이 끝나가고 있었다. 두꺼운 옷들을 빨고 널고 개어서 서랍 깊숙히 넣으며 며칠이 갔다. [왜 아침 사진 안 보내] [곰 오늘 뭐 먹었어요] [바른대로 말해] 일주일 내내 잘 보고 하다가 딱 하루 걸렀더니 득달같이 단속이 들어온다. 옷으로 쌓은 산 가운데에 앉아서 답장했다. [먹었는데 사진...
유지민. 劉志昏. 갓 성인 알바 구할 때 면접 보러 갔다가 여자인 줄 알았다며 잘린 게 다반수였다. 군대 다녀오고 나서 개명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티엠아이로, 학생 때 잠깐 유학을 갔어서 제임슨이라는 이름을 썼었다. 서른둘. xy 염색체. 백칠십오, 정상. 몸무게에 비해 힘이 센 건 유전(모)이다. 쉽게 설명하면 속초겉바. 꽤 동안인 것처럼 보이는 외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