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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마르코시점으로 진행이 됩니다. ※분량조절 실패가 있으며 제 3자의 입장에서 진행이 되는 거기에 본 내용에 포함되어있지 않는 것들이 서술됩니다. 그날 이후 그녀는 방안에 틀여박여 나오지 않았다. 그녀는 방 안에서 주로 침대에 있었고 그 외 가끔 방안을 돌...
어느날 신세계 바다의 장난으로 삿치랑 상디가 트레이드 하는거 보고싶다. 갑판위에서 반짝 사라졌다가 모비딕에는 상디가 메리호에는 삿치가 떨어짐. ※티치의 배신은 없는 설정, 에이스는 임무로 나왔다가 루피동료들을 만남※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으신가요?」 뉴스쿠가 주고 간 신문에 끼워진 전단이었음. 마르코가 이게 뭐냐 보자 심심했던 선원들이 몰려들었음. 뭔가를...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31734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이건 어디에 놓습니까? 윤기가 제법 또렷하고 유창하게 말했다. 요 며칠간 집중해서 공부한 보람이 있었다. 그는 태형이 일하는 카페에 와서 함께 일을 돕고 있었다. 똑바로 일을 하기 전까지는 와서 배우고, 그 후부터는 태형 대신 일할 생각이었다. 그리고 태형은 아르바이트가 아닌 새 직장을 찾을 예정이었다.
나는 괜찮은 것 같은데, 남준 매니저 생각은 어때요. 같이 야간 타임 일할 사람인데. 카페의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옆에 앉은 매니저에게 말했다. 남준 매니저라는 사람은 태형을 물끄러미 쳐다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카페 아르바이트는 처음이라는데 매니저가 같이 잘 할 수 있겠어? 사장이 재차 물었지만 매니저는 알아서 교육시키겠다는 말로 짧게 마무리했다. 어쩐...
이번에는, 열 여섯 적과 다르게, 도피가 아니란 걸 확신할 수 있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주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은 채 갈망만 했었던, 오랜 시간 동안 놓지 못했던, 그 꿈을 이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펼쳐 보려 합니다 문창과 전공 아니고, 글을 뛰어나게 잘 쓰는 건 아니지만, 한때는 작가라는 꿈이 저의 전부였던 시절도 있었고, 글로 세상의 틀을 깨고 싶을만큼 글이 좋았던 때가 저에게 있었어요 사는 게 고달프고, 세상의 편견 앞에, 무엇보다도 노...
*2016.10.16. 블로그 글입니다. "누구세, 아…!" 카가미는 저희 집 문을 두들긴 사람을 보고 적잖이 당황하였다.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얼굴이었다. 연합 발대식을 할 때에도, 연합 회의에서도 항상 단상의 앞쪽에 서 있었던 인물이니까. 억세 보이는 머리채에 퍽 날카로운 눈을 한 것이 누가 봐도 무장이다. 거기에 이렇게나 탄탄한 거구라니. 멀리서 보...
*2016.10.09. 블로그 글입니다. 하시라마가 제 독단으로 아이리를 돌려보냈다 했을 때, 토비라마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중요한 일을 저에겐 일언반구 않고 새벽 절에 홀라당 끝내버릴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저 나름 이 포로 생활과 가면극의 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하던 토비라마는, 저에게 그런 기회조차 없음에 심히 짜증...
*2016.10.04. 블로그 글입니다. "네 눈, 어디까지 보이느냐?" 아이리와 마다라는 나카노 신사의 지하에 있었다. 부녀회 대표를 맡은 데다가 그간 바깥 출입을 하지 않았으니 따로 마다라의 조언이 필요할 것이라 하여 마련한 자리였다. 한 걸음 앞서 걷던 마다라는 일족이 신주처럼 모시는 비석 앞에서 저 질문을 던졌다. 아이리는 마다라와 비석을 번갈아 보...
*2016.9.28. 블로그 글입니다. "누이, 조금이라도 드셔야 합니다." 카가미가 들고 온 쟁반에는 흰 미음과 소화를 돕는다는 차 한 잔이 놓여 있었다. 두고 가라는 제 누이의 말을 들으면 온기가 다 식을 때까지 방치될 것이 뻔하기에 카가미는 고집스레 쟁반을 끼고는 자리를 지켰다. 도통 자리를 뜰 낌새가 보이지 않는 카가미에 아이리는 한숨을 쉬었다. "...
*2016.9.19. 블로그 글입니다. 출정을 앞둔 진영에는 긴장감이 가득했다. 일족 닌자들은 한데 모여 당주의 출정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열의 맨 앞에서 우치하의 깃발을 든 기수는 공기에 녹아 있는 이 비장함에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한 채 서로를 흘깃거렸다. 아니 사실, 군장을 갖춘 닌자들 모두가 그랬다. 누구 하나 소리 내지 않은 채 곁눈질을 할 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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