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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 나를 잘 알긴 하네. 나는 네가 뭐라 한다 해서 하루아침에 갑자기 달라질 사람은 아니지, 10년동안 모두에게서 같은 소리를 들어왔는데도 여전한데 어련하겠어." 바람빠지듯 흩어지는 웃음소리를 낸다. 그러다 이어지는 말을 듣고 조금 얼빠진 표정이 된다. "그렇게까지 해줄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와, 이거... 의형제 잘 둬선 인생 제대로 피네." 농담...
7. 비현은 당황했다. 빠르게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왕의 어깨에 덩그러니 올려진 제 손이 어색해서 내리고 싶어도 겹쳐진 태윤의 손이 힘주어 내리눌러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야” “김여주” “여주야” 매번 반복되는 것도 지쳤다. 지친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그럼에도, 끝을 내지 못했던건 내 못난 마음 때문이다. 뒤따라오던 소리가 멎었다. 왜이렇게 화가 날까, 왜 이제서야 이럴까. “왜” “어?” “왜 따라오냐고” 내가 진짜 필요할때는 따라온 적도 없잖아. 아니, 애초에 이재현이 나를 잡은 적이 있었을까. “가지마” “늦었어” ...
“ Shall We Dance? ” 𑁍이름 마츠모토 쿄헤이 松本 恭平 (まつもと きょうへい) 𑁍성별 XY 𑁍학년 2학년 𑁍키/몸무게 186 / 81 𑁍외관 댓첨 𑁍성격 짓궂은, 변덕스러운, 고집이 강한, 활발한, 현명한, 느긋한 𑁍L/HL - 비 온 후의 냄새, 추리소설책, 고양이, 자전거 타고 바다 구경하기, 댄스H - 벌레, 동물 학대 하는 사람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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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업데이트됨 최종 수정일: 2022.02.20 앙리: https://posty.pe/8agyuo 빅터: https://posty.pe/otqvdy 대사는 볼드 장면 설명은 일반 텍스트 대사 및 넘버 생략 ~* 괴물/쟈크 나눠서 적을 예정 무대 왼쪽/오른쪽은 객석에서 바라봤을때의 기준 [빅터-괴물 등장씬] 생창기계 열리고 괴물-빅터 왼쪽/오른쪽에 서있고...
베란다 창을 열고 환기를 시켰다. 오싹한 것이 짜릿했다. 어슴푸레한 거실 창도 열어젖혔다. 찬 공기를 훅 들이마셨다. 그리고 한참 그대로 열어두었다. 밤사이 실내에 고인 공기를 내보냈다. 베란다에 놓인 벤자민 이파리가 살짝 흔들렸다. 어제 내려두었던 커피를 따르고 컴퓨터를 켰다. 신선한 공기가 제법 감돌아 상쾌했지만 마음 언저리에 무겁게 짓눌리는 무게감을 ...
예상치 못한 반응들에 당황 + 상처 댓글로 악플 테러 받는 중 악플 때문에 깨진 멘탈 챙겨주는 편집자 아카아시 케이지 하지만 유리 멘탈인 여주는 말 처럼 그리 쉽게 잊혀지지가 않았음 여주 : .........🥲 이 톡을 본 여주는 결국 참고 있던 눈물을 쏟아내는 중 몇 분 뒤 ...? ...???? .../////// 열심히 노력한 끝에 결과
(만화 내용은 2월 4일의 일이고 만화를 그린 날짜는 2월 5일인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3~4일차로 뭉뚱그려 적었습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채론입니다. 이번 3화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볍게 그리려고 하다가 급 무거운...? 약간 진지한 내용이 되었네요😂 "언젠가 내가 능력이 생긴다면...!" 이란 생각보단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으로, ...
안녕하세요 채론입니다! 2화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영부영 하루를 보낸 날이면 저녁밥을 먹고 "분명 오늘 깨어 있긴 했는데 대체 하루종일 한 게 뭐지......" 하는 허탈감이 드는 것 같아요. 특히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11시 기상이라던가...) 하루를 늦게 시작하면 더더욱 한 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뭔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
안녕하세요 채론입니다! 사실 처음 연재할 때의 제목은 "1년 동안 찐으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였어요ㅋㅋㅋㅋ 일단 트위터에는 저 제목으로 3화까지 연재했기 때문에 3화까지는 그대로 유지하려 합니다. 솔직히 언제부턴가 자기계발서나 격언 등에서 수없이 나오는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소원을 들어준다!",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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