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케니 맥코믹은 모든 것이 지겨웠다. '모든 것' 이라고 하면 사우스파크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이 맞았다. 자신이 아무리 죽어도 신경쓰지 않던 친구들은 이제 케니를 거의 상대해주지도 않기 시작했고, 돈 없는 부모의 방탕한 삶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케니 맥코믹 본인의 성정 조차도, 지겹게만 느껴졌다. 어차피 뭘 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결핍에서 오는...
한이결 생일 연성 두번째 편입니다! 모두 즐겁게 읽어주시길! 몇 분 후, 하태헌은 자신의 자동차에 앉은 한이결을 바라보다가 품에서 작은 상자를 꺼냈다. “이게 뭔가요?” “생일 선물이다.” “감사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톱니바퀴가 훤히 보이는 금색 태엽시계가 들어있었다. 눈길을 끄는 아름다움이었다. “진짜...예쁘네요.” “맘에 드나?” “네. 무척 맘에...
•약 패치퍼블 요소가 있지만 대부분 퍼블리 온리로 서술됩니다. •아래에 나오는 게임 제목은 <용검전설>을 제외하고 모두 원작에도, 현실에도 없는 창작한 게임입니다. (스타듀밸리 느낌의 농장 게임을 상상했습니다) •게임과 등장인물들을 포함해서, 자잘한 날조 요소들과 스포성 요소들이 많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퍼블리 셔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형이 거기서 그렇게, 변하지 않고 있어준다면.” 먼 과거, 햇살에 비쳐 하얗게 웃던 네가 그 자리에 있었다. 하늘과 맞닿을 만치 가까운 곳에서 내리쬐는 따스함을 닮았던, 네가. 그날은 얼마나 환했던가, 얼마나 봄이었는지. 눈사람을 어루만지듯 언제고 추억이라 부를 수 있을 줄 알았던 기억이, 이제는 날붙이가 되어 꽂힌다. 무형의 통증이 잔물결처럼 퍼지고, ...
※ 드라마 스위트홈 기반. 그린홈(O) 괴물화 사태(X). ※ 수인이 흔하진 않지만 존재 자체는 상식으로 아는 AU 개를 키우기로 마음먹었을 때, 재헌은 개를 키우는 게 방범 효과가 있으리라고는 딱히 생각해본 적 없었다. 개가 침입자를 막거나 공격하다가 다치거나 죽는 꼴을 볼 바에는 차라리 침입자 앞에서 배 까고 드러눕는 게 낫다는 주의였으니까. 재헌 본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세르니움 결말과 연관없는 IF물이며 날조와 캐붕이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 28:15 ) 눈을 감으면 그녀는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그래, 그때도 그렇게 비가 많이 내렸었는데... 이 비가 세계를 종말로 이끌...
Ep 12. - 삐, 삐, 삐, 삐 ······. 고요한 병실 안. 세브란스 병원 최상층에 위치한 VIP 병실은 호텔에 1인실 룸처럼 넓고 쾌적하다. 수증기를 뿜어내는 미미한 가습기 소리와 일정하게 울리는 바이탈 기계음 소리만이 병실 안의 정적을 깨고 있었고 그 한 가운데에 있는 침대에는 머리에 붕대를 감고 목 보호대를 한 채 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는 재준이...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샘플 공개 옵션을 선택해 주셔서 전문 공개됩니다. * 남성임신 가능 세계관 다사다난했던 교류회가 끝나고, 도쿄와 교토 두 학교의 교사진과 학생들은 전부 한 자리에 둘러앉아 화포를 풀었다. 예로부터 교류회가 끝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그 동안 쌓인 앙금을 풀기 위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전통이 있었다. 여기저기 붕대와 반창고를...
"우리 그만 해요, 서진 씨." 평생 수련의 입에서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말이었다. 수련은 어느 누구보다 서진을 열렬히 사랑했다. 사랑을 몰랐고, 사랑에 목이 말랐고, 사랑이 필요했던 서진의 곁에 평생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던 수련이었다. 그랬던 수련의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다. "싫어." "애처럼 굴지 말구요." "우리 관계는 내가 결정해. 평생 내 ...
기현은 참담한 얼굴로 소파에 앉은 채 손에 얼굴을 묻었다. 더이상 시간이 없다. 이제는 정말 민혁을 보내야 했다. 침통한 마음에 몸을 잔뜩 움츠렸다. 다부지게 보이던 형의 모습이 지금은 무척이나 처량해 보여 주헌은 팔을 들어 작아 보이는 어깨를 감싸 안았다. 서 있는 상태로 기현을 엉성하게 안고 손목을 움직여 작게 토닥여주니 스르륵 힘을 빼고 주헌의 배에 ...
아테나가 마을에 돌아간 순간부터 마을은 불씨가 꺼질 날이 없이 바빴다. 그것은 아카데미를 별 탈 없이 졸업하고 온 아테나를 위해, 또 황립 에브게니아 아카데미의 졸업생을 배출해낸 마을의 축하를 위한 축제였다. 마을 사람들은 그것에 굳이 아테나 스노우 하운드, 서점 집 막내딸의 황립 에브게니아 아카데미 졸업 축하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막 졸업 연회를 마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