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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한 바지랑 같은 반 됨. 뭐 여기까지는 바지가 범생이 노릇하고 있기도 하고 나도 쟤가 어쩌다 유급 했는지 솔직히 알 바 아니라 같은 반이지만 서로 인사 한번 안 해봤을 듯. 그러다 이제 자리 바꾸기로 한 날 하필 바지 옆자리 되어버리면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지 번호표 딱 뽑고 바지 옆자리인 거 확인하자마자 속으로 아 ㅅㅂ 유급한 놈이랑 옆자리??함...
트위터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101. 처벌
바지는 기념일 1도 관심 없어서 빼빼로 받아도 ? 하는데 나중에 기념일마다 뜻이 있고 뭐 여러개 있구나~ 알게 되지만 드림주가 기념일 관심없는 바지한테 일부러 발렌타인 안 챙겨줌. 일일이 안 챙기는 스타일이겠거니- 하는데 트림주 캐해 틀림. 바지가 안 주냐..? 하고 저녁에 집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다 목빠지고 결국 물음. 드림주가 ...없는데? 하자마자 삐...
휴대폰으로 감상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원작왜곡,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산즈 "하... 어쩌지." 여자는 함께 술집에 가자고 했던 산즈의 말을 승락한 자신을 탓했다. 처음부터 후회하지는 않았다. 여자는 적당한 도수의 달짝지근한 술을 주문했고, 술이 목을 넘기자 기분이 점점 좋아졌다. 그리고 산즈에게 마음이 있었던 여자는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그와 함께하는 오랜만의 휴식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좋았던 기분...
***도쿄 리벤저스, 주술회전 크로스오버 ***날조가 많습니다!! 생존자도 많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반쪽을 찾으며 유해졌다고는 해도 쿠로카와 이자나는 사람을 두드려 패고 다니는 양아치였다. 그가 소년원 출신으로, 개중 독보적인 불량으로 간수들의 골을 썩이기까지 한 전적은 화려하게 남아 아직도 그들만의 리그에서 전설적으로 회자되고 있었다. 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침 10시, 출근 전 산즈랑 란 둘만 옴. 항상 같은 것만 주문하는 사람들인데, 가끔 메뉴를 훑어보듯 한 번씩 구경할 때가 있음. 어차피 커피 마실 거면서 뭘 저렇게 진지하게 볼까, 생각하며 드림주도 아무 생각 없이 쳐다보고 있는데 아, 하던 산즈가 물어봄. "야, 한국인 성격이 그렇게 급하다며?" 너도 그러냐? 눈을 크게 뜨고 물어보는 산즈와 어디서 주...
재밌게 봐주세요:) 신이치로랑 와카사 사이에 껴버린 드림 썰체입니다
째깍째깍···.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하이타니 란은 양팔로 자신을 가둔 채 여전히 아무 말도 없다. 아까까지 보였던 가벼워 보이는 언행과 행동은 어디로 갔는지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 지유는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의 눈을 마주한 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저 마른침을...
꼴마초 양아치 가부장 남중딩들이 이렇게 여자 마음을 흔들어도 되는 거임? 고작 초졸들이 이래도 되는 거냐고 유죄임 하필 시대배경이 2000년대 초반이라서...... 다른 캐들은 몰라도 도만 애들만 보면 그때 그 감성이 찐하게 나더라… 학교에선 두꺼운 안경 쓰고 일진의 일 자도 모르는 것 같은 그 남자… 사실은 시부야 도쿄만지회의 일번대 대장?! 학교에서 그...
***도쿄 리벤저스, 주술회전 크로스오버 ***날조가 많습니다!! 생존자도 많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오늘은 이자나 이야기 (이자나 과거에 대한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사노 신이치로. 형이라 믿어 의심치 않던 이와 크게 싸웠다. 여러 가지 요인이 몰아쳐 결과적으로 화풀이를 한 꼴에 가까웠다. 후회도 들고 자존심도 상했다. 나름...
비가 엄청 내리던 날 우연히 새끼 고양이 냥줍한 범천 보고싶다. 일 나갔던 산즈가 간부 회의실 문 쾅 열고 들어오는데 물에 빠진 생쥐 마냥 쫄딱 젖어서는 씨발씨발 하면서 들고 있던 상자 회의실 가운데 있는 탁자에 내려둠. 먼저 모여있던 란이랑 린도가 상자 열어보는데 웬 째끄만 깜장 털뭉치 하나가 들어있음. 린도가 고개 들고 이게 뭐냐 하고 묻는데 산즈는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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