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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쎄... 당신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일단 이성적으로 본다면.... 숨이 끊어졌는가, 생체대사가 이루어지는가.. 겠지. 하지만 너는, 이런 대답을 원하는 게 아닐 것 같으니. (눈을 감고 다시 느릿하게 뜬다) 나는,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것은 그 사람의,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라고 생각해요. 이 세상의 아무도 누군가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 누군가조차...
단편입니다. 2. "너라는 물 속에 잠겨죽고 싶지 않아. 너라는 세상 속에 갇히고 싶지 않아. 그런데도 난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물고기이고 세상이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나약한 존재야. 정말, 난 네가 미워. 그런데도 널 떠날 수가 없다는 게 날 더 비참하게 만들어." 친애하고 사랑하는 당신에게. 한없이 푸르게 떠오른 달이 보이던 날 당신을 보고 말하고...
황제폐하의 직속 마법사, 체자렛 알티온입니다. 황제의 침실에서 급하게 나온 카를로스는 느껴졌던 위화감을 확실시했다. 그 방에는 마법 제한을 위한 마법이 풀려있었다. 무언가가 잘 못 되어 가고 있었다. 내가 무엇을 위해 그를 사지로 몰아넣었나. 카를로스는 거칠게 집무실 문을 열고 들어섰다. 얼른 전해야한다. 방문 앞을 지키고 있는 자이라 경에게 카를로스는 말...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전편 ‘나는 너에게’ 바로 가기 >http://posty.pe/1bi16s 제 무릎을 베고 누운 태형의 얼굴로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이렇게라도 만나는 게 좋으면서도, 이렇게 밖에 만나지 못하는 제 팔자가 너무 슬퍼서 참지 못하고...
* 본 글은 파이널 판타지14 에스티니앙 드림글 입니다. * 레젠코테(HL)를 기반으로, 모험가는 여자 미코테라는 설정입니다. * 홍련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해당 글을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웹에서 볼 때 가장 가독성이 좋습니다. 아이보 [일] 아이보우 : 짝, 동료, 파트너 [일] 아이보 : 애모,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 라는 비슷한 ...
밤하늘에는 푸른색이 대표적이지만, 붉은색과 그 사이의 자색도 있어서, 그 어우러지는 색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새하얀 별들의 조용하고 화려한 춤사위는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았다. 이런 하늘을 무대로, 너와 한 번쯤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것은 아마도,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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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오히계 만들어야 하나 죄송합니다 전 아직 투력 구천따리 라이트유저라 연성하는 것도 기 빨립니다 만들었습니다 클칼 안 나오는 클칼 크롬 레디오스, 자신도 전쟁터로 나가겠노라고. 카를로스는 전투배치 보고서를 받아들었다. 평소와 같았다면 폐하께서 처리하셔야 할 극비 문제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카를로스는 급하게 읽어내리기 시작했다. "...!" '크롬 레...
이별을 쉽게 생각하는 너에게 #엔시티 #도영 #이별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어 여보세요." "여주 너 어디야." "아직 주점이지." "왜 아직도 주점인데?" "오늘 친구 생파라고 했잖아." "지금 새벽 3시야 여주야. 집에 언제 들어갈건데." ".......하...진짜.." 도영은 속이 타들어갔다. 자기와는 달리 술과 친구, 모임을 좋...
"실은 그냥 반지 맞춘 거만 주려고 했는데.. 이것도 너 끼고 있으면 오해 받을까 봐줄까 말까 엄청 고민했거든." "그럼 비행기에서 내내 고민했던 게 이것 때문이었어?" "으응.." "별것도 아닌 걸로 고민해놓고 어떻게 결혼 얘기까지 했을까." "네.. 네가 된다고 하니까.." "내가 승낙하면 그냥 결혼하게 되는 거잖아. 무슨 용기로?" "네가 당장 승낙 ...
현우는 회사 안으로 들어갔다. 복도에 서 있던 직원들은 허리를 숙여 현우에게 인사했다. 현우는 그런 직원들이 익숙한 듯 인사하며 대표실까지 걸어갔다. 대표실 안에 들어온 현우는 일하다가 손목에 있는 시계와 바로 눈앞에 보이는 문을 계속 바라봤다. 하나, 둘, 셋. 속으로 셋까지 센 후 노크 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렸다. 바로 현우의 비서 창균이다. 창균은 현...
참 신기하지? 어떤 말들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받아들여지는 의미들이 바뀌어 버리고는 해. (당신의 뺨을 꼬집은 손을 풀어, 따스하게 감싸고는 손가락으로 흐르는 당신의 눈물을 살살 닦아 주었다. 흐르면 흐르는 대로, 멈출 때까지. 어쩌면 멈추지 않더라도.) ⋯그래, 그게 너에게 받아들여진 나야. 네가 먼저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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