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잠뜰님 상황극 중 하나인 <미스터리 수사반>을 각색하여 만들었습니다.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잠뜰경위님 독백입니다.피드백은 둥근말투로 부탁드려요.^~^ 잠뜰경위는 어두운 공간에서 눈을 떴다. "..으음..." "..! 여긴 어디지?" '우선 진정하고... 여긴 어디지?' "하아.." '아무것도 안 보이네..' "안녕하세요?" 조용하던 공간이...
"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한다는 건 너가 엄청난 행운아라는 거야" 어느날 불쑥 술자리에서 현진이 꺼낸 말에 지성이는 현진이가 또 차였나보구나라고 생각했다. 현진이는 지성이와 오랜시간 친구였지만 둘은 다른 점이 너무 많았다. 현진은 태어났을때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한번도 존잘남이라는 수식어를 버려본적이 없는만큼 어디서도 튀는 애였고 친구도 전애인도 새로...
"....." 000는 머리에 고통을 느끼며 눈을 떴다. 딱딱하고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이 볼에 느껴졌다. 어지러운 머리를 가누며 000는 고개를 들었다. 주위는 어둠 속, 대신 희미한 빛이 어디선가 흘러 들어오는지 주변의 윤곽이 아스라히 보인다. 하지만 대체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았다. 멍한 머리로 일단 몸을 일...
요즘의 고죠 사토루는 기분이 나빠 보였다. 그것도 꽤나 자주. 요즘 그를 지켜본 바에 따르면, 그 원인은 고죠의 휴대전화로 자주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는 듯 했는데 그는 그럴때마다 아- 귀찮네. 하고는 발신자명을 보며 얼굴을 찌푸리고 폴더를 닫거나 이따끔 전원을 꺼놓기도 했다. 000는 그가 스팸전화에 시달리는걸까 별일이네, 하고 생각하던 중 모처럼 1학년 ...
미스 제이가 좋아하는 노래 영업을 시작한 날 1 https://posty.pe/3aim2f 에 이어집니다.
"... 나도 끼워줘. 있지, 그 의영씨 편에 나도 끼고싶다고 진짜로 생각해버렸어, 방금. 동생시켜줘. 잘 따를게. 누나, 누나하면서. 어디서는 의형제도 맺는다던데. 가능하면 그런걸로!" 케할트, 누군가가 좋아하는 발음으로 불리는 사람. 동생, 그건 의영이 가장 좋아하는 발음이었다. 언제부터좋아했는지 선명하게 기억한다. 눈앞의 붉은 머리칼과 노란 눈동자를 ...
· 중복되거나 수락된 심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의·오역 많습니다. · 올라오는 모든 일러스트 등은 모두 밀그램 관리위원회에 저작권이 있음을 밝힙니다.
-2,104자 살짝 노을이 져 바다에 반사되어 일렁이던, 윤슬이 찰랑이던 날. 1년 전 너를 떠올려 버렸다. 너는 왠지 모르게 바다를 유독 좋아했다. 나가는 것도, 습한 온도도 좋아하지 않았으면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냐 물으면 바다를 답했다. 바다에 가 모래에 나란히 앉으면 넌 항상 아무 말도 않고 바다를 보다 내게 물었다. 꽤 이상한 질문들이었지만 그중...
삐로리- 삐로리-. “…여-보세요, …아, 잠시만요. 바꿀게요. ………이봐, 전화.” 남자의 말소리와 근처로 오는 발소리. 어느 정도 깨어있던 츠카사는 엎드려 베개를 껴안고 있던 그대로 팔만 뻗어 전화기를 받아 얼굴 근처로 가져다 댔다. “으응? 여보세요….” ‘텐마!! 살아있냐?! 어디야? 괜찮냐? 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네가 없는 거 보고 얼마나 놀랐...
연을 날렸다. 너와 함께했던 그 추억과 함께, 연을 날려보냈다. 서걱- "이걸로 연은 끊어진거겠지." 저 멀리 날아가는 연과 함께 우리의 추억들도 높디 높은 하늘로 날아갔다. "많이 보고싶을거야." 20231007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