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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이어주세요! 마침네 그날이 왔다. 꽃을 피우는 위험보다 봉오리 속에 단단히 숨어있는것이 더 고통스러운 날이 /위험.엘리자베스 아펠 처음,이 싸움의 초대장을 받았을 때부터,그들이 이것은 하늘이 내린 시련이라며.이 시련을 견디고 향로를 쟁취한다면 그 모두를 구원할수 있을것이라며 자신에게 위험한 전장을 강요했을 그 시점부터,그 끝없는 탐욕과,그 끝없는 ...
[ Good-bye to all of you. ] [ I want to thank all of you for enjoying it ] [ Say hello to the place you're going to be. ] [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on stage. ] " 하하 수고하셨습니다. 어찌 보면 길고도 먼 4스테이지가 끝이...
我是天空里的一片云, 偶尔投影在你的波心── 你不必讶异, 更无须欢喜── 在转瞬间消灭了踪影。 나는 빈 하늘 한 조각의 구름 되어 우연히 물결 이는 그대 가슴에 비치네 그대 이상하다 생각할 필요 없고 기뻐할 필요는 더욱 없어요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릴 테니 〈偶然〉, 徐志摩 / 现代 그건, 저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완벽한 관계란 존재하지 않는 ...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검을 쓰는 데에 있어 이 정도의 상처는 약과지요. (짧은 시간의 침묵, 당신과 눈을 마주치고 마주 웃는다) ... (손을 마주 잡히고 문득 든 생각은, ...따뜻하다.) (지금은, 이라니. 빈센트는 자신을 왜 생각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눈을 깜빡이다가 입꼬리를 올려 웃는다)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그...
꽃말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카사블랑카, 그리고 물망초 두 가지 꽃말을 사용했습니다. 카사블랑카- 당신을 진정 사랑하기에 떠나보내겠습니다. 물망초- 나를 잊지 말아요. 이것은 전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숨겨낸, 그러나 부디 닿기를 바라며 쓴 편지 한 조각. 종려가 보낸 편지는 감성적이지만 조금 서투른 서두로 시작했다. 타르탈리...
“하, 하, 한다.” “... 응!” “후. 할게?” “응!” “장난 하냐. 삼십분 째 뭐하는 건데. 빨리 주둥이 접합 안 해?” “저기, 찬희씨 말이 되게...” “준영씨.” “네.” “나 은근 고급 인력이거든요? 이거 완전 인력 낭비에요. 시급으로 따지면 이게 벌써 얼만데요.” 저도 빨리 하고 싶다구요. 준영은 야무지게 쏘아 붙이는 찬희에게 대꾸도 못하...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 재능이 없는 사람,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누군가를 구하는 사람, 혹은 누군가를 해하는 사람 등. 그렇기에 세상은 언제나 혼란하고, 또 많은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이 제각각의 질서를 유지하며 순환할 수 있는 것은 분명 선한 이들이 세상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때문일거에...
“죄수번호 31-2902.” 재현이 마른 턱을 들었다. 같은 혼에도 몇 번씩 다른 이름을 부여받는다는 건 지금의 재현에게 그리 드물지 않은 경험이었으므로 옷깃의 천에 박힌 번호가 몇 번인지 관심이 가지 않았다. 그저 자신이 갇힌 독방의 쇠문을 거세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니 이제 때가 되었으리라 하는 예감이 들 뿐이었다. 미련 없는 몸짓으로 자리에서 일어선다...
엘레나, 나의 기억은 여전히 그 계절 속 도서관에서 책을 읽던 당신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전 회의를 마치고 그대를 만나고 싶었는데, 방에 없기에 궁인들에게 물었었어요. 그대가 몇 시간 전부터 도서관에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나는 그대에게 책갈피로 선물해주기 위해 만들어두었던 압화를 종이에 감싸 그대를 만나러 갔지요. 그대를 만나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
[ 시아희, 이셀라 아르쉘의 전투로그] . . . . 하하하... 내가 자만스럽다... 내가 가면이라... 맞아요. 내 인생은 이미 휘청거린지 꽤 되었고, 그 사실로 인해 나는 죽은 거니까. 꼭 그렇게 현실이 궁금했나요? 그럼 다 말해도 되는거죠? 근데... 그거 하나는 알아주세요. 사람들이 전부 진실을 숨길때는 꼭 이유가 있다는걸요. 그걸 알아도 되는지 ...
왜, 왜 그리 보시는지... 무언가가 묻었나요? (당황하며 제 손을 본다) 그래도 그대의 손이 많이 상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만... 제가 준비해드린다면 그대는 받아주시나요? (애써 웃으며) ...당연히, 제가 원해서... 한 것이지요. 아니면 이렇게 될 때까지 검을 잡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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