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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하나(른쪽) 썰 + 풀다 만 것들 셈한 + 그냥 하나 썰 1.맨날 양보하고 배려해서 손해만 보며 사는 하나를 세모가 답답해했으면 좋겠다. 두리가 사고쳐도 사과는 하나가 하니까 어느날은 세모가 도운한테 가서 왜그러냐고 묻는거지. 도운은 하나가 어른스러워서 그런거라며 너무 답답하게 생각하진 말라며 세모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근데 그래도 세모는 하나가 답답해서 ...
비 오는 날의 스윗캌텐 오랜만의 휴일이었다. 코노하의 닌자들에게는 정해진 휴일이라는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시와 텐조가 이렇게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시간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간 알차게 부려먹은 것이 미안했던 건지 카카시는 만성 근육통과 밀려오는 몸살기에 시달리는 중인 텐조의 다리를 주물러 주었다. 그 기분좋은 자극을 느끼다 텐조는 카카시에게...
이주연의 모든 것들에 관해. #001 이주연은, 같은 과 후배로 처음 이주연이 새내기로 입학했을 때 대면식에서 처음 봤다. 처음 보고 덩치도 크고, 손도 크고, 와, 얼굴은 잘생겼네. 정도로 생각했고 나는 나만큼 큰 새끼한테는 관심이 없었다. 덩치값도 못하는 애새끼한테 꽂히면 침대에서 얼마나 가오가 상할까 생각했었다. 헤어져요, 선배. 언제더라, 첫 과회식...
진짜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는 모르겠고, 제가 산 것도 있습니닼ㅋㅋㅋㅋ 극중에서 윤화평이 입은 옷을 알아보자, 로 시작해서 손들린 내가 샀다, 같은 건뎈ㅋㅋ << 의류 >> 소고기 밥상 뒤집는 그 장면.. 에서 입은 티셔츠.. 이거.... 진짜... 찾느라 죽는줄.. 안나와서 ㅠㅠ 버커루 제품 버커루 유니30수 더티다임 금속장식 B...
6100자 입니다. 다자츄 커플링연성입니다. ...별거 없습니다.
있잖아, 사람이 변했다고 느끼는 건 애초에 내가 그 사람한테 정해둔 욕심이 채워지지 않았다는 걸까 아님, 그냥 그 사람은 그렇게 남길 바랐던 나의 이기심인 걸까? 정말 첫 번째의 질문으로는, 그 사람은 변한 게 맞을까? 그리고 이걸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탓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잃은 게 너무 아프고 미워서, 나의 무게를 덜기 위해서, 그저 모든 사단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니노, 니노. 잠깐만!" "괜찮으니까 먼저 가." "먼저 가기는 네가 먼저 가고 있잖아!" "그랬나." "니노!" 아이바가 절 쫒아오는 소리가 거슬린다. 주변에서 속삭이는 말들도 모조리. 나에 대한 것들이지만 나에 대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찬 이곳이. '요즘 조별과제로 바쁜 거 알잖아. 프로젝트하다가 다같이 걔네집에서 밤샜어.' 분명히, 조별과제하고 왔다고...
썸네일은 조는 거미 쿨zzz 4 거미수호자로 립스틱 구해온 수호자물론 해안에 총알을 들고오지 누가 립스틱을..? 근데 꾸미기 좋아하는 수호자가 깜빡하고 주머니에 넣어온거 끔살 시킨뒤 뒤지는데 립스틱이 나옴오머여 총알은 아니고 어 뚜껑이 열리네 뭐지 먹는건가? ◇:립스틱이에요 수호자, 입술에 색칠하는 물건 아하 그래서 이 수호자 입술이 빨갰구나 지금은 온몸이...
우리가 발을 담갔던 것들에 대하여 <아무튼, 외국어>, 조지영, 위고, 2018.05 2018.11.17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것들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중 어떤 것은 그대로 날아와 우리 마음에 꽂히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 중학교 시절 <고스트 바둑왕>을 읽고 나도 히카루 같은 바둑왕이 되겠다면서 기원을 찾아가기도 했다. 물...
별거 아냐. 내 근처의 혈족은 다들 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전령의 일을 했기 때문에. 나는 홀로 요람 속에 있을 때가 많았어. 위에는 딸랑이가 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이 무척이나 예쁘다고 생각해서, 몇번이고 잡으려고 손을 뻗었지만 닿지 않더라. 그 당시에는 날개도 힘이 없어서 날 수 없기도 했고, 그 상황을 본 혈족이 있었던 모양인지 어머니는 내게 작고 반짝이...
影 내 전부를 걸었는데도, 나는 그 사람 일부조차 될 수가 없더라. 及 네 생각을 할 때마다 내가 자꾸 허물어진다. 세상이 무너져도 꿋꿋할 네 눈이 대신 무너져 내리고 있구나.<이거 너무 부상소재 섞은 카게오이 아닌지 月 끝이 어찌 됐든 간에 마음을 내어준 상대였으니까, 문득문득이나마 생각나는 거겠죠. 결과를 뻔히 아는데 왜 매번 같은 이유로 속상해야...
삼월의 하늘에 부유하는 위성이 되고 싶어요. 오래 전 수명이 끊겨 빛 한 줌도 내지 않고 우주 안에서 먼지더미처럼 지구를 바라보고 싶고, 빛이 꺼지고 켜지는 세상의 순간들을 보고 싶어요. 시간이 꼬리잡기처럼 지나가죠. 한 순간의 시야에 몇 시간의 시간이 담기는지, 별빛은 하늘을 바라보는지 흘러가는지 생각하는 걸로 온 종일 시간을 보내는 일들. 이따금 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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