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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카게미야로 수호자물..어떨까. 카게야마가 태어났을때부터 수호자로 정해진..아츠무와 오사무. 오사무가 흰색,미야가 검은색이 바탕인 수호자. 둘의 능력은 비슷한듯다른데, 아츠무의 기본 속성은 땅,독식물이지만 드래곤이랑 친하고, 오사무의 기본속성은 바람,치유이고 요정들이랑 친하다.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묘하게다른둘. 카게야마가 이둘의 주인이 된이유는 그냥 미야...
*오키야x버번(아무로)*개연성 없음*선동과 날조 *20170609봄볕에 마른 땅을 적시고도 남을 만큼의 비가 쏟아졌다. 덕분에 이상한 늦봄 더위가 한 풀 꺾여 숨이 트인 날이었다. 딩동-. 찾아올 사람이 없는 저택이었다. 주인 내외는 긴 여행을 하는 중이었고, 내외의 하나 뿐인 아들은 해결되지 않은 긴 사건으로 자리를 비운 쓸쓸한 집이었다. 커튼을 전부 꼼...
물가가 줄줄이 비상이었다. 옹성우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근처 설렁탕 집에서 천 오백 원이나 오른 떡국 설렁탕 가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삼각김밥으로 대충 점심을 때운다던 제 후배놈이 안쓰러워 오늘은 내가 쏜다를 외치며 억지로 가게에 끌고 왔건만. 좋은 선배 노릇도 때가 있는 건데 오늘은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 것 같다. 성우가 메뉴판을 들고 뭘 먹을까 ...
" 얘 준면아 아직 멀었느냐 " " ㅈ..죄송합니다 마님 제가 오늘이 처음이라.. "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준비를 반나절씩이나 하다니 황제 폐하가 어떤 분이신지 알지 않느냐! " " 죄송합니다 이제 나가요 " " 그래 연습한만큼만 하면.. " " 무엇하느냐! 어서 나오지 않고! " " 예 지금 나갑니다 " 준면이 나풀거리는 검디 검은 소매 자락을 움켜쥐...
한강으로 간 준호는 돌아오지 않았다.김신부는 신발을 벗고 도망갔다가 돌아왔던 준호의 얼굴을 기억한다.성당에 오는 자들은 이미 답을 알고있으나 남의 입으로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이 많았다. 자신밖에 믿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말해준 것으로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 존재들. 아니 성당만 그러할까 모든 사람이. 사람이란 것이 본디 그런 존재라고 김신부는 김부제시절...
주공아파트 F동 202호 권결중 시스젠더 남성 187cm 78kg 마흔셋 수의사김성규 배우님 https://youtu.be/iPMVAyElUMs 지난 달까지 단골이었던 미용실에서 중고로 구매한 바리깡으로 (한사코 거부했으나 자신만 믿으라며 호언장담하는 말에 못이겨 맡겼다) 동생이 손수 밀어준 짧은 머리칼은 아직도 이마와 귓가를 훤히 드러내었지만, 차마 불평...
그러나 강민은 한동안 그를 다시 만나지 못했다. 두번째 밀실을 만들고, 양수연과 폐선박에서 리허설을 하고, 마침내 개장일에 다다를 때까지 쪽잠도 아까운 밤을 보낸 이유도 있었다. 꿈은 꿈일 뿐이고 그에겐 당장 집중할 현실이 있었다. 그는 짜놓은 동선을 다시 머릿속에 새기며 손에 쥔 권총을 무의식중에 매만졌다. 하무열 형사의 것이었다. 그가 사적으로 소지한 ...
2015년 BBC Earth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수컷 새를 열 종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득 확인해보니 지금까지 그중 일곱 종이나 소개해드렸더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남은 세 종의 새 중 한 종을 소개하고, 겸사겸사 이 글의 가장 끝엔 지금까지 소개했던 일곱 종의 포스트 링크도 걸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뜬금없이 섹시한 새에 ...
황혼에서 새벽까지 춤 춥시다. 어찌되었건 우린 영원히 함께할테니까요. 1. [노멀엔딩] Y의 경우 그가 죽었다.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그를 몰아세우던 그가 죽어버렸다. 후련해야 할 것이었으나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지쳤다고 했다. 죽음은 순간이었고 찰나의 변화였다. 수없이 보아왔는데도 그것은 이상했다. 강민은 그의 죽음을 섬광처럼 눈에 새겨버렸다. 자의가...
은회색 빛이 감도는 부드러운 털, 잘 익은 올리브 같은 녹색 빛 눈동자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다만 그의 날카로운 눈초리와 그보다 더 날카로운 이빨은 반쯤 벌어졌던 입을 꾹 다물게 하고 그의 말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로 하지." 아주 가끔 전투태세 외에는 여느 사람들, 그러니까 늑대의 형상을 하지 않은 사람...
* 히지카타는 작은 소파에 앉아, 조용히 카츠라를 쳐다보았다. 자신의 아래에서 조용히 흐느끼며 쾌락에 빠져있던 카츠라는 가냘프고도 여린 사람이었다. 자신의 앞에 숨을 죽인 채 조용히 누워있는 사람이 악랄한 양이지사 ‘광란의 코타로’라고 생각하니 히지카타는 내심 가슴이 미어졌다. 그렇게도 강한 사람이 사랑을 시작하고 나약하게 변해버렸다는 것을 보면서, 히지카...
뉴트가 미로 벽에서 손을 놓아 추락한 것이 불과 며칠 전의 일이었다. 상당한 높이에서 떨어졌기에 부상은 피할 수 없었다. 오히려 죽지 않은 것이 용할 정도였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는 자세한 내막 설명 없이, 그것이 불의의 사고라고만 알렸다. 갤리 같은 몇몇은 그런 알비의 설명에 불신감에 젖은 눈을 했지만, 진짜 이유를 물어보지는 않았다. 알비가 무엇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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