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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노을이 오는 시각. 끼릭 소리와 함께 탐정사 사무실엔 다들 퇴근했는지 아무도 없다. 조용히 들리는 작은 한숨 소리와 무거운 발걸음 소리만 사무실은 장악한다. 초조한지 주변만 서성이고 있다. 발걸음이 우뚝 멈춘 것은 문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여전에는 보기만 해도 심장은 여전히 두근거린다. 지금은 좋아서 두근거리는지 불안해서 심장박동이 빨라진 것인지 알...
오늘도 잠을 자지 못했다.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동이 터 오는 것을 보고 한숨만 내쉰다.이게 다 앙겔라 치글러 박사님 때문이다. 정말이다. 나는 19살이 다 되도록 별 걱정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다 하고 살면서 고민이란 걸 해 본 적이 없는데 앙겔라 치글러 박사님 때문에 수능 전날에도 잘만 쏟아지던 잠이 안 와서 계속 이 고생 중이다. 불면의 원...
마법AU입니다. 짧습니다. 토비오가 괴한들에게 습격당했을때 중상입었고,오이카와의 치유마법도 통하지않아서 급하게 미야형제가 데려온게 카라스노무리들이다. 오사무가 정령들에게 부탁해서 그들이 온 것이라고 하자. 중상입은 카게야마에게 스가가 치유마법을 쓰자 조금은 회복된 카게야마. 그래도 상태가 불안정해서 추가로 약주는 츠키시마와 야치. 오이카와는 스가의 치유마법...
* 비술사 머리가 엄청 좋다는 소리를 듣고 오딘슈팡뽕이 안빠졌습니다 * 날조 주의 * 57렙 멘퀘 안 하신분은 네타방지를 위해 안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 미코테는 사랑입니다. 교황청에서 뼈저릴 정도로 가슴 아픈 그 일을 겪은 뒤부터 모험가는 자신의 마도서에 무언가를 열심히 끄적이곤 했다. 그리고 그걸 끄적이는 곳은 언제나 용머리 전진기지의 맹우이자, 아...
미야카게미야로 수호자물..어떨까. 카게야마가 태어났을때부터 수호자로 정해진..아츠무와 오사무. 오사무가 흰색,미야가 검은색이 바탕인 수호자. 둘의 능력은 비슷한듯다른데, 아츠무의 기본 속성은 땅,독식물이지만 드래곤이랑 친하고, 오사무의 기본속성은 바람,치유이고 요정들이랑 친하다.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묘하게다른둘. 카게야마가 이둘의 주인이 된이유는 그냥 미야...
*오키야x버번(아무로)*개연성 없음*선동과 날조 *20170609봄볕에 마른 땅을 적시고도 남을 만큼의 비가 쏟아졌다. 덕분에 이상한 늦봄 더위가 한 풀 꺾여 숨이 트인 날이었다. 딩동-. 찾아올 사람이 없는 저택이었다. 주인 내외는 긴 여행을 하는 중이었고, 내외의 하나 뿐인 아들은 해결되지 않은 긴 사건으로 자리를 비운 쓸쓸한 집이었다. 커튼을 전부 꼼...
물가가 줄줄이 비상이었다. 옹성우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근처 설렁탕 집에서 천 오백 원이나 오른 떡국 설렁탕 가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삼각김밥으로 대충 점심을 때운다던 제 후배놈이 안쓰러워 오늘은 내가 쏜다를 외치며 억지로 가게에 끌고 왔건만. 좋은 선배 노릇도 때가 있는 건데 오늘은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 것 같다. 성우가 메뉴판을 들고 뭘 먹을까 ...
" 얘 준면아 아직 멀었느냐 " " ㅈ..죄송합니다 마님 제가 오늘이 처음이라.. "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준비를 반나절씩이나 하다니 황제 폐하가 어떤 분이신지 알지 않느냐! " " 죄송합니다 이제 나가요 " " 그래 연습한만큼만 하면.. " " 무엇하느냐! 어서 나오지 않고! " " 예 지금 나갑니다 " 준면이 나풀거리는 검디 검은 소매 자락을 움켜쥐...
한강으로 간 준호는 돌아오지 않았다.김신부는 신발을 벗고 도망갔다가 돌아왔던 준호의 얼굴을 기억한다.성당에 오는 자들은 이미 답을 알고있으나 남의 입으로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이 많았다. 자신밖에 믿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말해준 것으로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 존재들. 아니 성당만 그러할까 모든 사람이. 사람이란 것이 본디 그런 존재라고 김신부는 김부제시절...
주공아파트 F동 202호 권결중 시스젠더 남성 187cm 78kg 마흔셋 수의사김성규 배우님 https://youtu.be/iPMVAyElUMs 지난 달까지 단골이었던 미용실에서 중고로 구매한 바리깡으로 (한사코 거부했으나 자신만 믿으라며 호언장담하는 말에 못이겨 맡겼다) 동생이 손수 밀어준 짧은 머리칼은 아직도 이마와 귓가를 훤히 드러내었지만, 차마 불평...
그러나 강민은 한동안 그를 다시 만나지 못했다. 두번째 밀실을 만들고, 양수연과 폐선박에서 리허설을 하고, 마침내 개장일에 다다를 때까지 쪽잠도 아까운 밤을 보낸 이유도 있었다. 꿈은 꿈일 뿐이고 그에겐 당장 집중할 현실이 있었다. 그는 짜놓은 동선을 다시 머릿속에 새기며 손에 쥔 권총을 무의식중에 매만졌다. 하무열 형사의 것이었다. 그가 사적으로 소지한 ...
2015년 BBC Earth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수컷 새를 열 종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득 확인해보니 지금까지 그중 일곱 종이나 소개해드렸더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남은 세 종의 새 중 한 종을 소개하고, 겸사겸사 이 글의 가장 끝엔 지금까지 소개했던 일곱 종의 포스트 링크도 걸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뜬금없이 섹시한 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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