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얘네가 오래오래 잘 살았을까? 다나는 여러 요인으로 요절하고 백몰은 혼자서 슬퍼하면서 70대까지 살았을 듯 그리고 같은 해에 환생함 고등학교 들어가서 열일곱에 첨 만났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전생 기억이 전혀 없고 각자 포지션이 학교 여신/전교 1등이었음. 같은 반이고 백몰은 당연하게 다시 다나를 좋아하게 된다. 전생처럼 그러진 않고 풋풋한 첫사랑 정도.. 근...
트위터에서 이어가던 용하차영 썰 백업합니다💕 썰체 주의! 왕실에서 서녀로 태어나 팔려가는 혼인을 하게 된 차영이 그것을 막기 위해 적국으로 정보 빼내러 가서 용하와 만나는 용하차영 보고싶다. "곧 혼인할 몸이니 왕실의 누가 되지 않도록 몸가짐을 신경쓰거라." "평성국의 내정과 동향을 알아오겠습니다. 그러니 혼인을 물러주시지요." "아녀자가 그 큰 평성국의 ...
로이드는 황궁으로 돌아가서도 계속 그 무희를 생각했다. 어떻게 그를 자신에곁에 둘 방법이 없을까, 그 공연단 자체를 사야하나 라는 여러 생각이 잠겼다. 황후에 출생으로 태어나 고민하나없었던 자신이 이럴때만 너무 한심스럽고 바보같았다. "...아!" 곧 자신에 생일 연회가 열릴때에 그 공연단을 초청하는것은 어떨까? 로이드는 곧 그 계획을 실행으로 옮겼다. 로...
거의 다 백청 당청입니다 씨피순서 그냥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 뇨타도 있고.. 수인도 있고… 암튼 취향탈수 있는 소재 사용도 있으니 주의!! 가장 오래된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하다가….. 중간에 뒤죽박죽 섞인것같네요 ㅋㅋㅋㅋ… 좀 많습니다 수위연성은 없는데.. 뒤조심 그림이 있을지도…. 품절남 동룡이… 금룡이 공개전 뒷태만 보고 그렸던거ㅠㅋㅋㅋㅋ 화산이 아...
타바론 로얄밀크티 750ml 제품 구입했는데 주둥이를 길게 뽑은 페트병이어서 약간 집에서 삼다수병에 담아두고 먹는 매실청 먹는 느낌도 있다. 밀크티가 맛있는 브랜드라는 평을 보고 구입했는데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만월회 밀크티가 더 맛있었음. 만월회는 향이 풍부하고 단 맛의 밸런스가 좋은데 이건 훨씬 달달함 위주. 이게 엄청 맛있나 싶어서 별로 재구매까지 ...
이름 : 유지안 나이 : 십팔세 성별 : 여자 별명 : 미친년 , 바뀌는 사람 생일 : 칠월 십일일 소속 : 오럼 MBTI : ENTP 성격 : 뒷주 성격 한마디 : 꺼져 이 새끼야 ~ 취향 : 이쁘고 잘생기고 눈매 사납고 목소리 좋은 사람 L : 사람 , 사탕 , 단거 , 정준우 H : 예의 없는 사람 친구관계 : 정준우 ( 18년 절친 ) , 이현지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4일 야자시간에 수학과 국어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학교 지역 특성상 1, 2학년은 3, 9월 모의고사를 치르지 않아 수학과 국어만 학교에서 별개로 보게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첫 모의고사인지라 바짝 긴장.. 했었나? 그래도 전날 국어 모의고사 하나 풀어보고 열심히 오답정리하고 갔어요. 야자시간에 시험 두 개를 낑겨 맞춰야 해서 5분씩 줄어들었던 시험 시간과...
산드라는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산드라의 루트를 벗어나지 않고 따라가야하며, 무언가를 발견해도 절대 이탈을 하면 안됨. 사막에는 사막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재자가 있는데, 정령체중 하나이다. 중재자는 키안안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중재자의 영역에 조금이라도 발을 들이면 매우 위험해진다고 한다. 사와츠는 또 잘난척하며 그딴건 한 손가락으로도 상대할 수 ...
" 아비가 딸을 도와주는 건 당연한 것 아니겠니. 그래도 딸이 이리 잘 말해주니 기분이 좋긴 하구나.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걸 증명받는 기분이다. 어쩌면 자신을 위해 자신의 자기 위안을 위해 잘해줬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상대에게 저리 느껴진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지 않은가." 세상에 행복을 느끼지 못할 자는 없단다. 네가 행복을 느끼는 건 당연한 것이...
거지같은 상황을 해결했더니 더 거지같은 상황이 펼쳐졌다. 일을 가까스로 수습했던 시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 초, 2월이다. 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나는 성적을 좀 더 높여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로 진학했고, 홀로 짐을 싸서 초행길을 오르게 되었다. 그래도 기숙사에 들어가고 1년 동안 잘 지냈었지만,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아주 시원하게 치명적인 일이 터...
감식반의 발령 받아 왔다는 얼굴은 전부 낯설었다. 반장님이자 꽃돼지 같이 아는 얼굴들이었다면, 증언하는 게 좀 나았을까? 그 때, 느꼈던 감각이 더 선명해졌을지도 모르지. 남자의 세 이름이 다시 듣게 될 줄은 몰랐다. 나한테 분명히 그 자리에서 죽었다고 보낸 연락을 국장에게서 받지 않았나? 또, 내 기억이 문제일까? 헷갈렸던 걸까? 실종을 죽음으로 본 건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