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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 씨? 그 사람은 누구에요?” “아, 루피 그, 우리 형,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야.” “아, 그래요? 그럼 다행인데.” “호오, 코라손, 니가 말했던 애인이라는 게 이 녀석인가? 흥미롭다는 듯이 루피를 위 아래로 쳐다보자 루피는 그 눈빛을 눈치채곤 코라손 뒤로 숨더니 손을 꼬옥 잡으면서 도플라밍고를 살짝 쳐다봤는데, 도플라밍고도 루피를 보고있어서,...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오니 '시체는?' 108은 지인의 죽음이 들려올 때마다 그리 물었다. 전시 중인 폐허. 서리꽃이 피었다. 많은 목숨을 게걸스럽게 삼켰음에도 여전히 바다는 고요하다. 다른 이들의 시선이 닿지 않음을 깨닫고, 그는 늘 하던 일을 하고자 한다. 익숙하게 손가락을 튕긴다. 파도 소리가 들린다. '또 호구 짓하냐? 네가 걔네 묻어줘서 뭐 할 ...
‘이것은 실례를 제법 자연스럽게 범하는 전녀이다.’ 편(https://posty.pe/2tb44w) 참조.
옛날 옛적, 보다 정다운 말로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나무를 해다 팔아서 먹고사는 한 사내가 있었소. 그 사내는 무척 성실하고 선한 이였지. 어느 날, 그 사내는 평소와 같이 나무를 열심히 하고 있었소. 한 절반 정도 나무를 했을까, 너무도 피로해 그는 잠시 눈을 붙이기로 했다오. 그래서 그동안 제가 한 나무를 침대 삼아 위에 누워 잠을 자기로 했지. ...
*개성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10. 밝은 불빛과 회백색의 천장. 내가 알았던 곳인가. 케이고는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떴다. 몰려드는 고통에 의식을 되찾았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았지만 자신이 눈을 뜬 이곳이 어디일지 파악하려 했다. 고개를 돌리려다가 굳은 뒷 목덜미가 당겨왔다. 하는 수 없이 눈동자를 굴려 주변을 둘러보았다. 익숙한 형태의 사람이 눈에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 새해? 2023년은 흑묘라지?! 흑녕토끼들 사이 흑뽐토끼 입니다. 굿노트 스티커/키링도안 등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가능🙆🏻♀️ /🌱
어느 때보다 취약한 몸으로, 선뜻 남자의 집에 발을 들인 신이치는 후루야를 재촉해 휴대폰을 얻어냈다. 주머니를 벅벅 긁어 입으로 끄트머리를 문 고양이가 능숙하게 젤리로 화면을 터치해 비밀번호를 풀라고 지시했다. 그러니 조그마한 주인님의 명령에 순순히 따를 수밖에. 어차피 바로 옆에 있어 허튼 짓도 못 할 테다. 신이치와 머리를 나란히 맞대고 후루야는 천천히...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요. 이번 회차는 정말 빠르게 쓰였어요. 머릿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더군요. 항상 읽어주시는 독자님 고마워요🙇
파판 14버젼 만다라트 입니다 편히 쓰새오 Pdf 버전과 png 버전을 올립니다. 😇 +핑쿠버전이 추가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 시작하기 전 미리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제가 각잡고 만든 내용입니다. 바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빌드업 화이죠. 뭐, 재미있게 봐주세요. "조던 씨, 상대가 상대인만큼 신중해야 해요. 이번에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상대는 살인 청부업자이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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