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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본 단편은 《안개_만화책》과 이어집니다. 😉 http://posty.pe/f10k33 지독한 독감이 왔다. [선생님 죄송해요 저 도저히 못 일어날 거 같아요] 녹두는 어제 선생님과 얘기한 대로 침대에 누운 채 문자 메시지를 담임에게 보냈다. 어제 아침부터 컨디션이 영 꽝이더니만 결국 독감이 오고야 만 것이다. 몇 년 전에도 한번 독감에 걸려 호되게 아팠는데...
*낙서긴 하지만 소월x태영x정음이 섞여 있습니다* 예전에 그린 거 정리하고 나니 문득 생각나서 꽤 오랜만에 격삼을 봤는데 강유리 입 터는 건 정말ㅋㅋㅋ언제 봐도 신기하고 웃기다ㅋㅋ그리고 내친김에 쿠키를 구워 유료분까지 가고 나니 이 만화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진심으로 무서워지기 시작했고.....장난이 아니라 밤에 보고 나서 주대각 꿈에 나올까봐 심장이 엄청...
#프로필 “나이 같은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너는 나보다 나이가 많고, 너는 나보다 나이가 적어. 그렇지?" 이름 헬샤 Z. 네이스(Helsha Z. Neis) 나이 불명, 세다가 까먹었다고 한다.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4/표준 소속 빌런 능력 Love virus 러브 바이러스. 분홍색과 빨간색의 리본들을 소환하여 조종해서 상대에게 감아, 상대의 움직...
SUGA."내 삶의 얽매임? 너 감당할 자신 있어서 물어보는 거야?""감당 못하더라도 나눌 수는 있잖아요. 우리 일곱이나 되는데."일곱으로 나누면 일곱만큼 나의 괴로움도 나눠질까. 차가운 오른손과 뜨거운 왼손의 고통도 나눠질까. 내 손을 내려보다 김남준을 바라봤다. 단단한 눈빛. 타고난 천성이 무리를 이끌도록 설계된 존재라 그런지 손짓 하나, 눈의 깜박임 ...
눈에 보이는 잔상을 손으로 휘저어 없앴다. 옆에서 흐린 모습으로 웃어 보이고 내게 손을 뻗기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움에선 짙은 향기가 났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한숨 내뱉듯 이야기했다. 이토록 그리울 사람이었다면 보내지 말았어야 했는데.조금이라도 더 사랑한다고 이야기할 걸 그랬다고. 수백 번 할지언정 어차피 모자랄 말이었고 마음이었다. 내 무게보...
동혁은 항상 목젖이 도드라지지 않아 밋밋한 제 목덜미가 못마땅했다. 시도 때도 없이 만지작거리다 금세 내치곤 하는 손길이 밉살스러울 정도였다. 그런 동혁을 보며 민형은 항상 물끄러미 그를 응시하다 말을 덧붙이곤 했다. 예뻐, 동혁아. 동혁은 그런 민형을 보며 주어도 생략해 버리고 낯부끄러운 말을 잘도 지껄인다며 속으로 투덜댔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동혁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날 이후로 승관의 시선은 어딜 가든 항상 한솔을 쫓았다. 교실에서, 이동 수업을 하러 움직이는 길에서, 미술실에서, 과학실에서, 체육관에서, 음악실에서. 은근한 시선이 느껴지는지 최한솔은 가끔 승관이 있는 쪽을 돌아보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승관의 취하는 행동은 딱 두 가지로 나뉘었다. 자연스럽게 한솔 근처의 물건을 보는 척하거나, 어떤 때에는 뻔뻔하게 ...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아…….’ 호석은 저를 노려보며 천천히 기어 오는 거대한 검은 존재를 보며 옴쭉도 할 수 없었다. 안색은 새파랗게 질렸고, 동공은 흔들렸으며, 전신이 벌벌 떨려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았다. 딱딱한 돌바닥이라 엉덩이가 아팠지만, 지금 상황에선 전혀 신경 쓸 게 아니었다. 긴장으로 입안은 바싹 말...
18-19일 이틀간의 방방콘이 끝났습니다. 잘 즐기셨나요? 저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이 다 즐기진 못했지만 예전 보았던 공연 영상들을 오래간만에 다시 보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중에서 주인장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공연은 Wings Final 공연이었는데 다행히도 아미밤까지 연동시켜가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늦덕으로 인해...
쓰레기 버리러가다가 생각난건데 주말에 집 좀 치우자며 쓰레기 버리고 오라는 하채윤한테 가기 싫다고 찡찡대다 한대 맞고 갔다 오는 민태구.... 평일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살다가 주말되서야 한숨돌리는 태구와 채윤 토요일 2시쯤 느즈막하게 일어나선 아침?을 먹고 집을 보니 이게 무슨 쓰레기장 마냥 너무 어질러져있는거임 깔끔한 성격의 채윤이지만 너무 업무가 많아 ...
한 번 불을 지핀 아궁이는 물을 끼얹거나 더 이상 탈 것이 없을 때만 꺼지는 것처럼 우리도 그럴줄만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 누가 끼어들어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다던가, 아직 해보지 않은 것들도 잔뜩 있고, 네게 사랑을 언제나 줄 수 있는데. 너는 아무 이유 없이 미안하다고, 울면서 헤어지자고 말했어. 사실 다 알고 있어. 네가 아직 날 좋아하고 있다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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