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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비에 젖은 유리창처럼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그 본질이 보이지 않도록 내 모습을 감추어 뚜렷하지 못하도록
첫번째 표지에 이어서 두번째 표지를 그려봤습니다.이번달의 원고는 콘티만 짜고 던져놓았던 '흑의'를 풀어보려다가 첫번째 표지로 만든것을 연작으로 이번에는 공의 이미지로 작업해 보았습니다. 사실은 원고만 하다보니 지쳐서 일러스트가 하고 싶어서 겸사겸사해서 한 작업이지만요. 주인공의 이름도 일단은 '현오' 라고 지어놨습니다.검은색의 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제목 ...
# 트리거 워닝 # 신체 상해, 비속어 텐트촌으로 향했다. 걸음이 무거웠다. 평소 인원보다 반 넘게 죽었다. 그나마 살아 있는 사람은 거의 부상병이었다. 배터가 돌아오자 무사한 몇몇이 다가왔다. 이것저것 묻는 일행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마녀에게 당했다고 말해버리면 쫓겨날 것이다. 배터에게 이곳은 집이나 다름 없었다. 예전처럼 숲에서 떠돌아다니며 지낼...
“좋은 아침이야, 관리자.” “D도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부터 커피를 드시고 계시네요.” “뭐, 그렇지. 관리자도 한 잔 할래?” “네헤모트 쪽에 갔다와서 한 잔 부탁드려요.” “그렇게 할게.” 이제는 꽤나 익숙해진 상태. 관리자에게 주어진 정장을 챙겨입고선 어색하게 거울을 바라보지 않게 되었다. 많은 것에서 적응한다는 것이 이렇게 색다른 줄 몰랐다. 역시...
My mistress' eyes are nothing like the sun; Coral is far more red than her lips' red; If snow be white, why then her breasts are dun; If hairs be wires, black wires grow on her head. I have seen roses...
From Hamlet Act 2 scene 2. Doubt thou the stars are fire, Doubt that the sun doth move, Doubt truth to be a liar, But never doubt I love.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원피스 2차 창작물 / 본 글은 실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과 일부 설정은 허구입니다. * 본 글은 Papillon(https://posty.pe/ngpa2v)의 외전인 Le papillon(https://posty.pe/gru8nr - <Bleu, Blanc, Rouge> 수록)과 크로스오버 되는 글입니다 :) 모르셔도 상...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저녁 즈음 도착한 편지. 새하얀 편지지 겉면에 활짝 핀 사과꽃무리가 유려하게 그려져 있었다. 부엉이의 다른 발끝에 맛있는 향을 풍기는 애플 타르트가 몇어개 동봉되어 도착했다. Dear, Bibi. 응, 비비. 안녕……. 편지 잘 도착했어. 늦어져서 미안해. 더 일찍 보내려고 했는데, 같이 보낼 걸 조금 연습하다가… (잘 안 되더라.)...
결국 흐름 주술회전, 앙스타, 히프마이, 그 외.주술회전: 고죠게토, 토우나오히프마이: 사마이치, 사마지쿠앙스타: 카오코가, 레이코가, 그 외. 최애차애게토 스구루, 젠인 나오야아오히츠기 사마토키야마다 이치로오오가미 코가하카제 카오루나카하라 츄야다자이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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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1. 인터넷 소설의 서브 남주의 삶이란 아주 혹독한 굴림과 굴림과 굴림이 존재한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인 것도 짜증나는데 여주와 남주를 이어주기 위한 발판으로까지 사용된다. 나는 운명에게서 벗어나겠노라 발버둥 쳤지만 쉬이 되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을 찾아보자면. 첫째로 목숨줄 부지하고 살아남았다. 원래의 내 ...
1. 흥분에 찬 덕후가 정독이 아닌 속독으로 읽은 만화다. (= 설정이 몹시 어설프다. 애들 나이나 프필같은걸 잘 모르기에 구글링하고 못찾으면 걍 지 입맛대로 설정했다.) 2. 일본이 양키면 한국은 일진이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소설이다. (= 양키와 일진의 크로스물이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근데 뭐 폭주족 이야기지만은서도.) 3. 먼치킨을 사랑하는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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