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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침대에 누워있던 차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허망한 눈빛을 하고서 괜스레 침대 시트지만 만지작대고만 있었다. 온몸에 진동이 느껴졌다. 그것도 여러 번. 시선을 진동의 근원지로 향했다. 제 휴대폰이 여러 번 불빛을 밝혔다. 몰려오는 한숨에 화면을 켰다. 알림창이 쏟아지듯 쌓여있었다. 부재중 통화 다섯 통, 메시지 열세 개, 카카오톡……. 미리보기 창을 열...
(※ 다소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 사람의 담소가 끝을 보이고, 민현이 2층으로 돌아옴과 동시에 짧았던 저녁식사는 막을 내렸다. 찝찝해진 몸을 씻어내리기 위해 모두가 돌아가며 샤워를 하도록 하였다. 민현의 다음 순서로 동호가 샤워를 하겠다며 3층으로 올라섰다. 그러자 여전히 피를 뒤집어쓰고 있던 민기가 멀끔해진 민현의 옆으로 향했다...
현수는 글을 더 잘 쓰고 싶었다. 아빠를 넘어서고 싶었다. 그래서 그 남자를 갖고 싶었다. 한 때 사랑하고, 버려져서, 변해버린 그 남자는 자신이 원했던 것보다 훨씬 아름다웠으니까. 미친듯이 글을 찾아 읽었다. 더 나은 글을 보고, 그 보다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책으로도 부족해 인터넷을 뒤졌다. 그러다 어쩐지 낯익은 문장들이 박혀있는 글을 읽게 됐다....
* 히나타온에서 처음 낸 회지입니다.....2015년 엄청 오래된 회지예요.
이재환 위에 올라타서 가칠한 혀로 입술 훑으며 곧은 목줄기 지그시 누르는 차학연 보고싶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고? 재밌겠다는 듯 들뜬 목소리, 등 뒤로 긴 꼬리가 살랑거리는 거. 중종 오셀롯 차학연 밑에 깔린 채로 웃으면서 차처럼 혀 길게 빼내서 입맛 다시는 중종 방울뱀 이재환. 뱀은 입이 벌어지는 만큼 삼킬 수 있어요. 내가 형을 어디까지 삼킬 지, 궁...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과거 중심의 회차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종현은 그 말을 끝으로 제 입술을 안으로 밀어 넣은 채 땅 쪽으로 시선을 박았다. 동호와 민기의 시선이 종현의 둥그런 머리통을 향했다. 뭐가 달라요? 민기의 물음에 버릇처럼 손톱을 만지작거리는 종현이었다. 동호 역시도 종현의 행동이 답답한 것인지 살짝 인상을 쓴 채로 그의 행동을 주시했다. 어, 뭐...
복숭아를 닮았다. 1 : 새학년, 새학기 그리고 새 학년, 새 학기를 알리는 3월 봄이 찾아왔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겨울에서 벗어난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겨울의 추위가 이어지는 봄이라 새롭게 찾아온 봄은 추운 바람으로 시작을 알렸다. "같이 가!""빨리 뛰어와, 우리 첫날부터 지각이라고!" 어젯밤 대휘는 새 학기가 시작되어 며칠 짧은 방학을 끝내고 학교를...
먼저 미치오 카쿠. 전작인 마음의 미래 (2015)에 이어 인간성의 미래를 2018년 2월 20일에 발간 예정이라고 아마존에 떴다. 부제를 보면 -테라포밍 (우주 식민지), 항성간 여행, 불멸, 지구를 벗어난 인류의 미래 -를 다루고 있다고 하는데 예전에 계속 나온 디스커버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에서의 인터뷰와 연결되는 내용 같아서 기대된다. 미치오 카...
(※ 다소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동호가 운전을 하는 동안에도 차의 덜컹거림은 끊이질 않았다. 자꾸만 시체 따위에 걸려 차가 요동칠 때마다 민기는 제 다리를 붙잡고 끙끙 앓아야만 했다. 종현이 괜히 어느샌가 제 허벅지에 누워있는 민기의 가냘픈 팔을 주물러 주었다. 너 진짜 말랐네. 물론 그렇게 말하는 종현 역시도 민기에 견줄 만큼 왜...
* 현대 AU 입니다. “긴쨩, 오늘은 보충 수업 없는 주말인데 아침부터 어딜 가냐, 해?” “일어났어, 카구라? 저기, 나 좀 봐주라. 어때? 멋져? 이상한 곳은 없어?” 히지카타를 알고 지낸지 대학 시절부터 어연 8년. “...평소랑 똑같이 다 이상하다, 해.” 히지카타에 대한 감정을 자각한지는 벌써 3년. “엑, 2시간 동안이나 공들인 건데- 앗,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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