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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실은, 만났었다. 전해받은 주소를 손에 들고 찾아간 집 앞에서, 수현은 조금 망설였다. 엄마를 찾기 위해서 전국을 돌아다녔지만, 그런 기대를 안고 찾아간 곳에서는 번번히 실망만이 뒤따라 왔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문득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꼭 찾았으면 좋겠다.' 망설임을 지울 수 있게 해 준 것은 다음 순간 떠오른 단 한 ...
우리 일족은 전원이 무사태평 바보다. 이것만큼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굉장히 오래된 집안이지만, 돈도 권력도 없다. 전원이 바보라서 야망같은 건 전혀 없으니까, 조상님들도 역사 교과서에 시리지 않았다. 뭐랄까, 천 년 전의 조상님. 절대로 지금의 나처럼 과자를 먹으면서 맛있네~ 라고 하고 있었을 것 같다. 그런 집이니까 굉장한 에피소드같은 건 하나도 없...
용과같이 5까지 달린 후.. 대망의 7을 하기전에 7 플레이는 좀 아끼고 싶어서 그전에 할 수 있는외전격인 게임들을 구매했다. 외전으로 나온게 켄잔, 유신, OTE 이렇게 나온걸로 아는데 세 시리즈다 슬프게도 한국어로 정발되지 않았다. ㅠ.ㅠ OTE는 그래도 북미판으로 Dead Soul이란 부제로 나온게 있어서 갓 캐담노아니키 블로그글에서 아직 판매중인 아...
빈센트 볼라키아x나츠키 스바루 *볼라키아 IF 루트의 황제현자 설정 *어째서 나츠키 스바루가 볼라키아의 현자가 되었는가가 주된 사실상 논컾글 *그러나 이 글의 기반이 된 그 글이 빈센스바이므로 이것 역시 빈센스바 *2부는 언젠가
어제 친구 졸업식 + 또 다른 친구 생일을 축하하는 겸, 셋이서 모였다. 그저께 친구들을 위해서 일기를 쓰고 두장씩 빽빽하게 편지를 써줬는데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도 같이 넣어주니까 또 선물이고 미커 아니랄까봐 리액션이 장난 아니였다. 잘 쓰라고 주고 셋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자신들의 고민도 공유하고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잤다. 그리고 오늘, 한 친구가 ...
꼭 둘이 손잡고 오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사람의 크기는 사랑의 크기라고 누군가 말할 때 나도 큰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사랑이 눈물로 변해서 아주 작은 사람이 되었지 욕심도 없어지고 허영심도 없어지고 남은 건 오직 하나 사랑이었어
셋이 있으면 아무래도 좋아서 그려봤습니다 장은 다들 주겠지 하고 안줘서 매번 뭘 받는게 없음
사이비 종교 교주 검은 마법사 × 검마님 종교에 몸담고 있던 이단심판관 대적자 (페이지는 넘기면서 봐주세요)
처음 눈을 떴을 때는 거의 깜깜한 어둠에 가까웠다. 왠지 숨이 턱 막히고 괜히 불안해지는 그런 감각. 이러다가 어딘가로 끝없이 추락하기라도 할 것처럼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다.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아니면, 혹시 기억이 난다고 해도 도와달라고 할 사람이 없는 걸까? 두려움에 몸을 웅크리다가 문득...
“해가 뜨면, 이 방에도 해가 떠오르나요?” “음, 조금 밝아지긴 하지만, 해가 뜨는 듯한 느낌은 아닙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낀 정도로 변할 뿐, 완전히 밝아지진 않죠.” “아, 좀 아쉽네요. 여긴 밝아지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율리안은 뭔갈 더 말하려다가 멈췄다. 자신이 모시고, 빌터의 마을에서 떠받드는 신인 “슈브히리”는 풍요와 부...
그래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 할까. 고요히 눈만 깜빡거리다 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어 애꿎은 종이만 제 손에 구겨져 나갈 뿐이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때의 기억은 모조리 잊은 것처럼 지냈지만 여전히 그때의 기억이 절 옭아매온 것은 사실이었다. 그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변질되어 매일 밤 숨이 막힐 정도로 저를 에워쌌다. 그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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