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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의 할머니는 귀신을 봤다. 단순히 보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며 원하는 바를 이뤄줄 줄 알았다. 한 마디로 정말 대단한 사람. 할머니는 그런 능력 때문에 귀신한테도, 사람한테도 인기가 많았다. 종종 행패를 부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 꼬리를 내리고 돌아갔었지. 하지만 할머니는 늘 리바이에게 말했다. 너만큼은 귀신과 어울리지 말라고. 귀신...
*샤오잔이 왕이보는 천진난만하고 재미있고 엄청 장난기 많다는 말에서 나온 글. 속도가 높아질수록 왕이보의 심장 박동 수도 셀 수 없이 올라갔다. 이거 위험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즈음, 이보는 코너를 돌기위해 몸을 꺾었다. 몸이 한 없이 바닥과 가까워지는 감각. 이보는 속도를 줄이지 않았다. 이대로라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쾅!!! 순간이었다...
나란히 걷는 다기 보다 뒤따라 걷는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았다. 석진의 빠른 걸음을 뒤 쫓아 걷던 남준은 자꾸 석진의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추워 보이는 목이 신경 쓰였지만 도와줄 수가 없었다. 집이 미용실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던 건지, 석진은 말도 없이 한참을 걸었다. 그렇게 걷던 석진은 어느 골목 앞에서 멈춰 섰다. 남준이 석진을 따라 멈춰 ...
리바이 병장 짝사랑하는 신병 여주 시점. 월 마리아 탈환 작전. 작전의 날은 참담함 그 자체였다. 나는 생각했다. 만약 주민들이 그렇게 환호성을 보내며 배웅을 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내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신병이 아니었더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희망에 부풀지 않았더라면. 그런데 그 모든 만약보다도 가장 원하는 만약은, 그를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이었다....
[한 순간 봄의 추억] “ 당연 의심할 여지도 없이. 좋은 아이들이야 “ 외관 그는 4학년과 별반 다른 모습이 없습니다. 조금 키가 더 크고 머리가 많이 길어졌다는 것 정도죠. 머리를 기르는 것 까진 좋지만 그는 머리를 자르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감당하기가 버거워지고 있기 때문이죠. 1학년 때 머리 길이만큼 깔끔하게 자를까 고민하고 있지만....
#프로필 나도 나이를 꽤 많이 먹었지만, 이런 경험은 또 색다르다니까~? 🕯이름 : 천해지 🕯종족 : 인간 🕯나이 : 54세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71cm / 63kg 🕯성격 : 능글맞은, 호탕한, 재미있는, 직설적인 "사사람이 세 번은 놀고 두번은 일 해줘야 하는 법이야, 몰라? 젊은이가! " 능글맞고 호탕한 성격을 가져 주변인들과 금방 친밀...
감사합니다.
은근한 기싸움으로 만나지 않았을까 상상해봤습니다. 꽤 오래전에 그린건데 폴더에만 두고 있기가 뭐해서 올려봅니다. 그냥 이게 끝... 프롤로그 빌런인가...
"좋아할 것이 모자라지도 않을텐데." 쿵. 그 말에 심장이 내려 앉는 기분이었다. 이건 꼭, ...그래. 무언가 들켜서는 안 될 것을 들켜버린 기분이 들었다. 애써 모른척 시선을 돌리던 것을. 송두리 째 뽑혀버린 기분이 들었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입을 뗐다. "차고 넘치지. 좋아하는 것도 많고." 그래. 하고 많은 것들 중에 너도 그 하나일 뿐이야. 그렇게...
이름 석 자의 무게를 감당치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타인의 행간을 읽으면 아득한 진창에 매몰될 것만 같던 시절. 무란. 무란이 올곧은 나무木로 자라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말씀은 교리였고 성서였다. 차가운 눈빛에 심장이 얼어붙을 수도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의 실망의 깊이를 체감한 3학년의 겨울 이후에는 모든 날이 악몽...
보호자들 사이에서 유난히 인기가 많은 의사가 있었다. 다른 이유는 아니었고, 주사를 잘 놔서였다. 다른 선생님들을 마주하면 자지러지게 울던 아이들이 꼭 그 선생님만 만나면 입에 사탕이라도 문 것처럼 얌전해졌다. 간호사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랬다. 선생님 얼굴이 워낙 잘나서 그래. 어린 애들도 잘난 얼굴 못난 얼굴 가린다니까. 그 얼굴 보느라 넋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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