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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유세이 일행들은 루카가 숨겼던 듀얼 실력을 지켜보게 되었지만, 샬롯 여제는 그 이상을 갔다. 루카야 간신히 공격을 막아냈지만, 듀얼의 상황은 루카한테 좋지 않게 흘러갔다. 샬롯 여제가 발동하여 샤를한테 장착시킨 메탈실버 아머, 그리고 모디와 올리비에 덕에 샤를은 전투로 죽지 않고, 효과 대상이 되지 않는다. 메탈실버 아머까지 합하면 루카는 자신의 몬스터마저...
아로는 아버지가 급히 자신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라도 간밤에 어머니께 무슨 변고라도 생긴 것이 아닐까? 걱정하며 헐레벌떡 아버지가 계신 사랑방으로 달려갔다. 사랑방에는 아버지를 비롯한 자신의 형들까지 모두 모여 앉아있었다. 한눈에 보아도 심각한 분위기. 아로가 눈치를 보며 인사를 올리고 자신의 자리에 정좌하며 앉자 그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아로를 흘끔...
하얗고 깨끗한 평소에 잠이 들던 곳과는 다른, 폭신한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껌뻑이고 있었다. 종이 두어번 치자 저택이 삽시간에 조용해진 탓이다. 브람스님에게 안내받아 온 방은, 내겐 정말 과분할 정도로 좋았고, 제공받은 옷과 음식 또한 평생에 한 번 입고 먹을 수 있을까 말까 한 것들이었다.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해서 브람스님에게 물어보니, 우리 가족 ...
15년 후 “주려! 이보의 생일 선물로 무얼 해주는게 좋을까요?” 이보가 자리를 비운 아침부터 이보의 어머니인 남주려에게 발랄하게 묻는 목소리의 주인은 샤오잔이었다. 당장 오늘이 16번째 왕이보의 생일이었다. 원래 샤오잔은 항상 왕이보의 생일선물을 일찍부터 준비했지만 이번에는 며칠 전 이보에게 뭘 받고 싶냐며 들이대다가 “거슬리게 하지 말아라”는 짜증 섞인...
최근 이루나슈가 가진 과거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단순한 호기심이라고 할까... 좀 더 알고 싶다고 할까... 그런데 막상 묻기엔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굳이 좋은 이야기가 아니더라고 알고 싶은데,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더는 열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막연하게 그의 도시 생활을 상상하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추측.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책의 문이 열리면 06 김현 사건이 일어난 후 우리는 여주와 아예 같이 다니지 않았다. 김여주는 나를 강렬하게 째려봤지만..지가 뭐 어쩔건가ㅋ 그건 내 알빠가 아니다. 얼마 전부터 김여주는 마음이 약한 나서빈을 공략하기로 계획을 바꿨는지 나서빈이 혼자 있을 때 자꾸 말을 걸었다. 그러나 나서빈은 매우 의외로 단호하게 김여주를 대했다. 절대 내가 여주를 거절...
지원은 나탈리의 샴푸향이 밴 낯선 침대에 누워 잠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밖이 아직 시끄러웠다. 크리스를 포함해, 갑자기 증발해 버린 조리실 직원 네 명 때문이었다.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이다. 파트장은 근무 중 자리이탈일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려 애썼지만 그 역시 직원들이 실종되었다고 믿었고, 경찰에도 직접 신고했다. ...
25. 이현시점 “너랑 있고 싶어서 거짓말했어. 너가 화라도 나야 연락해줄 것 같아서.” 정우진은 말이 없었다. 대뜸 이런 식의 앞뒤 잘라먹은 말을 하는데 어느 누구라도 쉽게 대답할 수 없을 거란 건 나도 잘 알고 있었다. 알아 아는데, 그래도 정우진 나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해. “아무래도 오늘 과제 못할 것 같지?” 테이블 위에 발표 자료들이 너저...
5 잠시 정적이 흘렀다. 서늘한 바람이 은성과 나의 사이를 스쳐 지나가고, 내 앞에 서 있는 그의 금빛 머리칼이 흩날렸다. 방금 무슨 얘기를 들은 거지. 그저 장난으로 뱉은 말인 걸까, 하고 생각했으나 은성은 여전히 진지한 표정을 짓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자, 장난치지 마. 할 말 다 했으면 난 간다.” 그가 대답하기 전에 얼른 시선을 돌렸다. 은...
무슨 이게 무슨일인 겁니까, 투자가 끊겼다니요 저희 그런일 모른다니까요? 여보세요. 여보세. "뚜뚜..뚜.." 이게 무슨 천청병력같은 소리인가 부모님의 돈까지 다 끌어모아서 어떻게든 이르킨 회사가 부도가 나다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지금 나만 믿고 있을텐데 지금 이게 무슨 일인가 이 일은 썩을 기자놈 때문인데 내가 도박에 빠졌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였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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