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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날은 나른한 날씨였다. 제갈은 그 나른한 날씨에도 업무를 하고 있었다. 업무에 파묻혀 사는 제갈을 보다 못한 황녀가 말하였다. " .. 제갈, 날씨도 좋은데, 나가서 노는 게 어때? " " 아뇨. 밀린 서류 다 하고 가겠습니다. 황녀님 먼저 쉬시죠. " " 하아.. 루이. 다 하고 나선, 혼자서 또 책 읽을 거잖아. 나가서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그러...
컬러 타입 캐릭터 1인 두상 7,000 캐릭터 1인 반신 10,000 캐릭터 1인 전신 13,000 소품이나 복잡한 구도 배경 추가시 추가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흑백타입 캐릭터 1인 두상 5,000 캐릭터 1인 반신 8,000 캐릭터 1인 전신 11,000 소품이나 복잡한 구도 배경 추가시 추가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화타입 한바닥(1p)당 17,000...
* 수료식 아침, 인턴들은 저마다 한껏 치장한 모습으로 교육장에 들어섰다. "어머~ 아원아, 너 수트 입으니까 너무 잘 어울린다!" "아하하...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니.." "나야 늘 너 뒤에 있징!" "하하하...아주 고맙네...너도 옷 잘 어울린다." "아이~ 뭘~ 지금 보니 나랑 너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지 않아?" "그런 거 같진 않은.." ...
캐붕주의
으앙! 어느 밤이었다, 잇츠키는 다른 아기들처럼 한밤중에 깨고 그랬다. "끄응...." 바쿠고가 일어나는 걸 느낀 이이다가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다. "자 이 멍청아." 바쿠고가 이이다의 눈꺼풀 위에 입을 맞춰줬다, 너무 졸렸던 이이다는 금세 다시 잠에 빠졌다. "옳지." 바쿠고는 침대에 있던 아기를 안아들었다. "이번엔 왜 우냐." 잇츠키는 바쿠고의 옷...
EPISODE 04. 두 눈에 담는 순간 너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는 것도 내 곁으로 오게 할 구실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다만, 너한테 다가가는 방법이 어려웠다. 모든 생에 넌 나한테 어렵지 않게 다가왔는데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이 생에선 이번에야말로 똑같은 결말을 짓지 않을 거라 다짐했다.건물 앞, 깜빡이를 켠 채 멈춰있는 차를 향해 걸어가...
*BL입니다. *죽음에 대한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픽션입니다. '...' '다시 아무것도 안 보여' :암순응 죽은 소영의 목을 조르던 손을 놓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호흡에, 그대로 다시 그의 목을 잡고 조르며 울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차갑게 식은 살결은 도무지 형한테 어울리지 않았다. 온기가 없는 형은 내가 알고 정의하던 형의 존재에 단 한순간도...
강단은 건물로 들어서며 이곳에 온 건 처음인 자길 배려해 미리 기다리고 있었던 형서를 만났다. 노란 곱슬머리를 찾으면 된다는 농담 같았던 말이 진짜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듯 바로 눈에 띈 형서 쪽으로 걸어가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 주인출판사 강단입니다.”
사무실에 들어온 형서는 정신없는 피디들의 모습을 보며 팀장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잔뜩 굳은 얼굴로 들어오는 현민을 봤다. 이쪽을 볼 겨를도 없는 듯 바로 본부장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한눈에 봐도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잠시 후 바로 감사실로 불려가는 모습까지 본 형서는 아무래도 이상한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명예욕이 넘치는 현민은...
"히아는 그게 돼요..?" "누-..." "마음을 그렇게 정하는 게 정말 돼요?" 믿을 수 없다는 듯 흔들리는 눈동자로 지프룩을 바라보는 누뉴의 눈에는 또 다시 눈물이 가득 차올라 있었다. 그런 누뉴의 간절한 눈빛에도 지프룩은 누뉴의 부드러운 손을 쥐며 단호했다. "히아는 해. 누-를 위해서라면." 자신을 좋아한다 해놓고 매일 입을 맞춰 놓고 연인으로서의 ...
오전 중에 잠에서 깬 재혁은 이미 출근한 형서의 온기가 남아있을 리가 없는 옆자리를 한동안 어루만지며 새벽을 떠올려보았다. “…….”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물어본 자기에게 숨기는 것 없이 하나하나 다 대답해주던 다정한 형서의 목소리가 아직 귓가에 남아있는 듯했다. “하아아암….” 크게 하품하면서 기지개를 켜며 일어난 재혁은 거실로 걸어갔다. 대화는 오래간만...
* 사담 제외 8,547자입니다. * 이번 편은 체벌 장면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울음을 그치고 뱉은 유현의 첫 마디는 나 며칠만 재워줘, 였다. 강호는 그저 고개를 끄덕여주고 씻으라며 별말 없이 욕실을 내어준 뒤에 편한 옷을 꺼내주었다. 떨어지는 물소리와 훌쩍이는 소리가 섞여 한참을 울리더니 얼마 후 습기를 가득 머금고 나온 유현은 강호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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