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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목차 1) 쌀밥 2) 라면 3) 몸무게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처럼 무리하게 음식을 줄이고 굶으면서 물만 마시고 헬스장에 가서 땀을 빼고 달리고 뭘 들고 내리고…그런 적은 없었다. 몸무게도 급격히 줄이지 않고 차근차근 줄여갔다. 무난하게 해온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역시 다이어트를 하면서 몇 가지에 강박적이게 될 때가 있었다. 1) 쌀밥 ...
(* 개인적인 경험을 서술하였으며, 권장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 목차 1) 다이어트 약 (한약) 2) 보조제 다이어트 시작 전에는 TV에 광고로 나와서 'ㄱ'으로 시작하는 성분으로 만든 보조제만 알았는데, 가르시니아 카테킨 콜레올로지 등등 다이어트 보조제도 종류가 참 많더라. 병원에서 감기약같은 것만 처방되는 줄 알았더니 다이어트 비만약도 처방된다고 ...
* 이것 역시 주관적인 생각과 개인적인 경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만큼 식단이 중요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는) 나에게 식단 관리는 더더욱 필수였다. 먹는 것만 달라져도 몸 상태가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처럼 식단 관리를 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저마다 각자의 사정으로 바쁘고 건강하게 잘 차려 먹으려면 시간과 에너지가 꽤...
나는 원래 카페에 가면 단 음료를 마셨다. 초코라떼, 바닐라 프라페, 셰이크, 에이드, 복숭아 아이스티 등등…커피를 고른다면 캬라멜 마끼야또같은 것을 골랐다. 종종 가던 카페의 00라떼, 00프라페 같은 메뉴는 한 번씩 먹어봤다. 아메리카노 커피는 달지도 않고 시큼하고 써서 ‘잠 깨는 데에는 좋겠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는 아메...
어제 먹다 남은 양념치킨 몇 조각을 아침으로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성인이 되면 없어질 줄 알았던 여드름이 또 극성이라 피부과에 가야겠다고 다짐을 했었고, 오늘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갔다. 뭐 이것 저것 받고 압출을 했는데, 과거처럼 염증이 깊고 심하지는 않았었나보다. 예전에 받았던 기억보다 덜 아팠다. 3시 반정도에 피부 관리가 끝나고 늦은 점심을 먹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학 전날, 유신과 김이선, 안온유. 이렇게 셋은 각자 다른 이유긴 하지만 학교에 왔다가 이제서야 돌아가려고 나온 참이었다. 유신과 김이선은 신입생 길안내를 위해 계획을 세우려고, 안온유는 내일부터 학교에 울려퍼질 종소리를 설정하려고 등교했다. 하굣길 교문 앞에 모인 세 사람은 셋 다 서로의 처지를 비웃으며 자신은 쟤들보다 낫다 생각했다. 방학에도 학교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탄수화물만큼 조절하려고 한 것이 나트륨이었다. 염분도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이긴 하다. 그러나 식사량 조절을 위해 간 조절이 필요했다. 짭짤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식욕을 자극해서 평소보다 더 많이 먹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김치돼지 두루치기, 제육볶음, 닭갈비 같은 음식이 있으면 밥그릇에 밥을 좀 더 담고, 한 그릇 더 떠먹고 싶어진다. ...
* 목차 1) 밥 2) 빵 3) 떡 1) 밥 내가 다이어트를 시도한 일이 코로나 이전에 한 번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덴마크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자몽을 샀으나 1주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흐지부지되었고, 헬스장을 끊었지만 잠깐 런닝머신에서 칼로리 소모 살짝 했다고 먹는 의욕은 더 불타서 잘 챙겨 먹었다. 식단을 관리하지 않으면 운동이...
보통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각각 이유가 있다.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여행이나 휴가를 앞두고 있어서, 여름에 예쁜 옷을 입으려고, 아니면 건강에 이상을 느껴서. 여기에 연예인들의 경우엔 데뷔나 컴백을 대비해서 다이어트를 한다. 그 이유들 중, 내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가 해당되는 것은 없었다. 아, 살이나 빼야겠다.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
<스틱!>은 마케팅/광고에 관심있는 분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다음 화에서는 <디테일의 발견>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왜 또 왔는데? 학교 안 간다니까." 귀찮은 새끼. 가로등 아래 쭈구려 앉아있던 박현우가 몸을 일으켰다. "학교 나와.. 선우야." "안 가." 지겨운 저 말도 이젠 버겁다. 학교 가서 내야 될 돈이면 불판을 몇 개를 닦아야 하지? 이 와중에도 불판 갯수를 세며 돈을 계산하고 있는 내 모습도 지겨웠다. "안 갈 거니까 다신 찾아오지 마. 자꾸 귀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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