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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히이로님께서는 오늘 돌아오시지 않습니다." 그녀는 린네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화가 났는지, 눈앞의 책에 집중하려는 건지. 린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무언의 압박이 방을 내리 눌렀다. 유모는 엎드려 절하고는 방문을 닫고 나갔다. 논어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각자는 각자의 자리에 걸맞는 역할이 있고… 군주에게는 군주의 본분이, 신하에게는 신...
그들은 동시에 잠에서 깼다. 모텔의 체크아웃 시간은 언제나 11시였기 때문에, 이제는 시간에 맞춰 저절로 눈이 떠졌다. 시계는 9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항상 오우카와 코하쿠가 먼저 씻으러 욕실에 들어갔고, 그동안 미케지마 마다라는 어젯밤 정사의 흔적을 정리했다. 여기저기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다 쓴 콘돔들을 찾아 쓰레기통에 버리고, 흐트러진 이부자리를...
“초이군. 방금 들려준 곡의 키를 말해주실 수 있습니까?” 못마땅한 목소리가 모닝콜을 해주었다. 아니, 모닝콜은 아닌가? 벽시계를 찌푸려 보니 딱 정각이 지나서 아침이라고 칭할 수 없다. 아, 아까비. “초이군?” “E Minor 입니다.” 마침 쿠누기 선생님이 곡을 끄기 전 마지막 몇 음들을 간신히 잡았기에 답을 꽤 쉽게 도출했다. 물론 나즈나는 옆에서 ...
BGM: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0.75배속을 권장합니다. 음악의 템포에 맞춰 천천히 읽어주세요. 기이한 일이다. 피곤에 절어 기절하듯 잠에 드니 꿈도 꾸지 않는 삶이었다. 하루의 체력을 모두 소진하고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는 긴 머리카락을 따라 몸을 누이면 순흑이 저를 낮으로 인도했다. 요즈음 와타루는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꿈을 꾼다. 잠깐을 잠들어도 ...
*두사람의 생일 축하를 위해 일기장에 짧지만 소설을 써봤습니다.
진짜 연관성 1도없는 그림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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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간헐적인 기침으로 시작하였다. 일주일이 지나자 그 기침은 조금씩 빈도가 잦아져갔다. 한달이 지나자 원래도 말랐던 몸에서 살이 더 빠지기 시작했고, 세달이 지날 무렵에는 입에서 피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사쿠마 레이는 원인 모를 병에 죽어가고 있었다. 그의 연인인 하카제 카오루는 절망할 수 밖에 없었다. 최근엔 거의 좋은 소식밖에 없었다. 그동...
둘 관계 사실 잘 모릅니다. 앙스타 전반적으로는 한스타 마리오네트 전까지, 즈!! 메인스 +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만 뛰었습니다. 둘 관계 스토리는 갱(둘 과거 나온 거), 어텀라이브(트릭스타랑 아담), 이바라 개인스(아름다운 장미에게?), 원더게임(유즈루의 그 대사...), 윈터라이브(교관님! 저는 잘 먹고 잘 컸습니다) 정도. 여튼 함 가봅쉬다... 1....
거의 처음 그려보는 만화라 많이 부족합니다..^^
축제 당일이다. 평소같이 등교를 하지만 다들 서둘러 일찍오느라 등굣길은 등굣길이라기보다는 이침 산책같은 느낌이 더 강했다. 더운 날씨도 다 지나가 선선했다. 하늘은 높고 푸르렀다. 히메루의 기분은 최고조였다. 언제 우울했냐는 듯 지나가는 개미들 조차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 안에는 코스프레라던가 부스의 음식냄새 이것저것으로 가득 찼다. 히메루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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