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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날 요상한 광고가 뜨기시작했다. 눈을 덮는 하얀색 똑 단발머리와 아래로 길게 늘어진 귀, 작은 코를 열심히 씰룩거리는 토끼는 30초 가량되는 영상속에서 쉴새없이 떠들어댔다. "<자살실험> 참여자 모집 전세계 누구나 지원가능! 실험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로 죽을일 절대 없음! 실험 참가비 2억 지급!" 개허접한 멘트로 이루어진 광고는 사이비 광고...
“헤어져.” 파란 머리의 트레이시가 말했다. “트레이시-!” 갈색 머리의 트레이시가 당황해하며 말했다. “그게… 헤어지고 말고 할 상황은 아니야.” 다시 파란 머리의 트레이시가 말했다.“내가 본 인간 남자들은 대부분 쓰레기 같은 족속들이었어. 그 사람도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인간이라면… 너도 더 이상 상처 받기 싫으면 그 집에서 당장 나와.” “상처 받았다...
포츠 씨와 한센이라는 사람을 태운 차가 절벽 아래로 멀어져 갔다. 그 모습이 작아질 때까지 배웅하던 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럼, 우리도 가 볼까? 조금... 쫌 많이? 긴 비행이 되겠지만." 내 넋두리에 레비가 그게 무슨 바보같은 소리냐며 내 손가락을 톡톡 쳤다. 게이트 웨이를 쓰면 되지 않냐는 거였다. "아니, 나 슬링링 없어. 너도 봤잖아. 아까 스...
다가온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이 죽음은 그 무엇보다 달콤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긴 밤의 끝에 작별을 고했을 때, 침대에 누워 느껴지는 안식을. 인간관계의 끝에서 질식할 것만 같았던 상황에서, 숨이 트이는 자유를. 물질이라는 현대를 이루는 이 당연하지만 끔찍한 고통에서 풀려난 해방감을. 애당초 이걸 죽음이라 부르는 것도, 그저 내가 원했기에 그랬을...
칼라자일의 땅은 아름다웠다. 그 땅엔 젖과 꿀이, 강을 이루며 아름다운 구색을 갖추었노라. 우린 그 땅을 보며, 낙원, 천국, 이상향, 유토피아 수없이 많은 이름으로 불렀다. 이토록 아름다운 땅을 보고 그 누가 이런 말들을 하지 않겠는가 말인가. 우린 칼라자일의 그 아름다운 이상향을 보았었다. 그곳에서 죽은 이들을 마주하고, 다시는 볼 수 없었던 존재들을...
#크리에이터n제 사이보그, 안녕 실제가 아닙니다. 소설입니다. 1 눈을 뜬 그 날부터 나는 곧 잘 똘망똘망하게 걸어다녔다. 정말이다! 노랑 헌터 모자와 배낭을 메고 풀 숲을 걸으면서 죽은 나무 위의 이끼들과 이슬을 관찰했다. 엎드려서 흙바닥에 얼굴만 옆으로 돌리고 있으면 눈 앞에 애벌레도 지나다녔다. 아 세상에는 왜이리 신기한 것들이 많은지. 스케치북을 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love + sad = ?you?- love - 둘은 연인이 됐다. 애절한 대협의 고백에 서태웅은 한참을 망설이다 허락했다. 대협이라면 여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잘 알려주겠거니 싶어서 덥석 물었단다. 직접 서태웅에게 들으니 그저 웃음이 나왔다. 너와 같은 인간도 아니고, 나와 같은 동족 외계인도 아닌 네게 신뢰를 주고 있다. 그 사실이 이상해서 웃음이 막 ...
“네가 안고 있어야지? 터질 때까지.” “……네?” 아주 당연한 말을 한다는 듯, 그의 눈에는 태연함마저 깃들어 있다. 그 전에는 사람의 손을 닿은 공격이었지만 이건 그저 폭탄이다. 내 능력이 사람의 악의만 막아주는지, 사람의 악의가 깃든 ‘물건’ 까지 막아주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그런 상황에서 폭탄을 떠안았다간 진짜 죽을 수도 있다. “제 능력은...
오전 수업이 다 끝나고 점심시간 "샤렌쨩!! 가자 가자!!" "응! 미카는 안 먹어?" "미카쨩도 가자. 스승님 옷 거의 다 만들어 가잖아. 오늘 점심시간쯤은 괜찮지 않겠어? 샤렌쨩이 너랑 밥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미카는 고민하다 싶더니 샤렌의 눈을 보고 가기로 결심했다. "얼른 가자! 사람 많으면 곤란해지니까~" 아라시는 미카와 샤렌의 손을 잡...
" 하느님께서는 죄지은 천사들을 용서 없이 깊은 구렁텅이에 던져 심판 때까지 어둠 속에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또 천사들이 자기가 사는 곳을 버렸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한 사슬로 묶어 그 큰 심판의 날까지 암흑 속에 가두어두셨습니다. " # 0 _1 “ 다시. “ 짧고 단호하게 맺는다. 새로운 탄창을 갈아 끼워 다시 구르기 시작한다. 18발의 총알이...
항상 바다로 많은 쿠키들을 부르고는 했다. 어떤 쿠키인지, 자기와 친한 녀석인지는 딱히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무작정 쿠키로 붐비는 왕국 거리를 걸으며, 가장 먼저 보이는 쿠키에게 다짜고짜 같이 바다로 가자며 말을 거는 것이었다. 물론 그러면 대부분 당황하기 마련이었지만, 이내 샤벳상어맛 쿠키의 끝없이 해맑은 표정과, 순박하기만 한 그 거품 소리에 이끌려,...
캇데쿠 포함병약데쿠, 피폐 요소도 있을 예정.시점이 자주 바뀝니다(미도리야, 3인칭)방조 : 범죄 수행에 편의를 주는 모든 행위. 범죄 행위에 대한 조언, 격려 등 "미도리야 군, 수액 맞을 시간이예요." 간호사가 열린 문을 콩콩 두드렸다. "어머, 아쉬워라. 이제 올마이트 차례인데." 미츠키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바쿠고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미츠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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